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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가는 비, 이슬비
박완서 저
문학동네 1999.11.30.
판매자
혜바다
판매자 평가 5 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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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 혜바다
  •  2003년 1판4쇄. 새책 수준입니다.
  •  특이사항 : 2003년 1판4쇄. 새책 수준입니다. 박완서 단편소설 전집 중 5번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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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저문 날의 삽화(揷話) 1
2. 저문 날의 삽화(揷話) 2
3. 저문 날의 삽화(揷話) 3
4. 저문 날의 삽화(揷話) 4
5. 저문 날의 삽화(揷話) 5
6. 복원되지 못한 것들을 위하여
7. 가(家)
8. 우황청심환
9. 여덟 개의 모자로 남은 당신
10. 오동(梧桐)의 숨은 소리여
11. 티 타임의 모녀
12. 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 것
13. 가는 비, 이슬 비

저자 소개 1

저박완서

 

朴婉緖

1931년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났다. 1970년 마흔이 되던 해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나목(裸木)』이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문단에 나온 이래 2011년 영면에 들기까지 40여 년간 수많은 걸작들을 선보였다. 평범한 일상을 풍부하고 다채로운 언어로 길어 올리며 한국 문학의 지평을 넓혔다. 특유의 예리한 시선과 살아 숨 쉬는 문장으로 시대와 삶의 풍경을 오롯이 담아낸 그의 작품은 오늘날까지 세대를 넘어 깊이 사랑받고 있다.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배반의 여름』 『엄마의 말뚝』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미망』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1931년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났다. 1970년 마흔이 되던 해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나목(裸木)』이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문단에 나온 이래 2011년 영면에 들기까지 40여 년간 수많은 걸작들을 선보였다. 평범한 일상을 풍부하고 다채로운 언어로 길어 올리며 한국 문학의 지평을 넓혔다. 특유의 예리한 시선과 살아 숨 쉬는 문장으로 시대와 삶의 풍경을 오롯이 담아낸 그의 작품은 오늘날까지 세대를 넘어 깊이 사랑받고 있다.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배반의 여름』 『엄마의 말뚝』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미망』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그 남자네 집』 『친절한 복희씨』 등 다수의 작품이 있고, 한국문학작가상 이상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이산문학상 중앙문화대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한무숙문학상 대산문학상 만해문학상 인촌상 황순원문학상 호암상 금관문화훈장 등을 수상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1999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75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281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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