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0 |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 당선 『나목』 |
| 1980 | 한국문학상 『그 가을의 사흘 동안』 |
| 1981 | 이상문학상 『엄마의 말뚝』 |
| 1990 | 대한민국문학상 |
| 1991 | 이산문학상 제3회 『미망』 |
| 1993 | 현대문학상 (소설) 제38회 『꿈꾸는 인큐베이터』 |
| 1993 | 중앙문화대상 『꿈꾸는 인큐베이터』 |
| 1994 | 동인문학상 『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 것』 |
| 1995 | 한무숙문학상 |
| 1997 | 대산문학상 제5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
| 1998 | 보관문화훈장(문화관광부) |
| 1999 | 만해문학상 제14회 『너무도 쓸쓸한 당신』 |
| 2001 | 황순원문학상 『그리움을 위하여』 |
| 2006 | 호암상 예술부문 |
| 2006 | 네티즌 추천 한국의 대표작가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세트』 |
| 2011 | 금관문화훈장 |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읽는 사람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글을 쓰신다는 작가님의 글은 늘 언제 읽어도 편안함을 줍니다. 작가님 글을 읽으며 올곧게 사는 일은 얼마나 힘든 것인가를 되뇌입니다. 아치울마을에 가본 적은 없지만 그 곳의 따스함과 편안함이 마치 작가님의 글, 마음과 닮아 있을 것 같아 언젠가 그 곳을 다녀오고 싶습니다. 하늘에서 아드님과 함께 편히 쉬세요. 아름다운 박완서 선생님.
생전에 뵙고 이야기 나누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늘 그런 생각을 합니다. 아니면 선생님 계신 자택 앞 골목이라도 지나가볼껄이라는....늘 좋아하는 책들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시 이 척박한 한국에 태어나셔서 우리를 위해 든든한 대들보 역할을 해주시길...
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하셨던가요. 정말 저의 젊은 시절이 못 가본 길에 대한..미련에 방황의 날들이였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저의 길을 가려고합니다.. 깜깜한 밤바다..제게 등대의 한줄기빛을 비춰주신 선생님..감사합니다. 편히 쉬세요..."
가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작가님....ㅠㅠ 부디 행복한 곳에서 더 많은 미소와 기쁨이 함게하시길 빕니다.. 존경합니다..편히 잠드세요~
작가님~ 부디 편안히 잠드소서~! 하나하나의 주옥같은 작품들... 저는 정말 슬픕니다. 한번쯤 뵙고 싶었는데... 한번쯤 편안히 차한잔 마시며 나누고픈 얘기들이 많았는데... 제인생에서 그런걸 허락하지 않는군요~ㅜㅜ 정말 슬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