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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도량참법
양장
김현준
효림 2016.01.11.
베스트
불교 top100 14주
가격
25,000
10 2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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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 자비도량참법 입참 의례
정단찬(淨壇讚)
삼보찬(三寶讚)
양황보참의문(梁皇寶懺儀文)
일체공경(一切恭敬)

* 자비도량참법(慈悲道場懺法)제 1권
입참문(入懺文)
1. 귀의삼보(歸依三寶)
2. 단의(斷疑)
3. 참회(懺悔)

* 자비도량참법(慈悲道場懺法)제 2권
4. 발보리심(發菩提心)
5. 발원(發願)
6. 발회향심(發廻向心)
찬불축원

* 자비도량참법(慈悲道場懺法)제 3권
1. 현과보(顯果報) 1

* 자비도량참법(慈悲道場懺法)제 4권
1. 현과보(顯果報) 2
2. 출지옥(出地獄)

* 자비도량참법(慈悲道場懺法)제 5권
3. 해원석결(解寃釋結) 1

* 자비도량참법(慈悲道場懺法)제 6권
3. 해원석결(解怨釋結) 2
4. 발원(發願)
찬불축원

* 자비도량참법(慈悲道場懺法)제 7권 ~ 제 9권
1. 자경(自慶)
2. 위육도예불(爲六道禮佛)
3. 발회향(發廻向)

* 자비도량참법(慈悲道場懺法)제 10권
4. 발원(發願)
5. 촉루(囑累)
찬불축원

저자 소개

저자 : 김현준
金鉉埈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불교학을 전공하고,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12년 동안 한국불교를 연구하였다. 우리문화연구원 원장, 성보문화재연구원 원장, 효림출판사 대표를 역임하였고, 현재 불교신행연구원 원장, 월간 『법공양』 발행인 겸 편집인, 효림과 새벽숲출판사의 주필 및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사찰, 그 속에 깃든 의미』,『생활 속의 예불문』,『생활 속의 반야심경』,『생활 속의 보왕삼매론』,『관음신앙,관음기도법』,『지장신앙,지장기도법』,『참회,참회기도법』,『광명진언 기도법』,『기도성취 백팔문답』,『참회와 사랑의 기도법』,『사성제와 팔정도』,『삼법인,중도』,『육바라밀』,『희망과 행복의 인연법』,『행복을 담는 사섭법』등 30여 권이 있고, 번역 경전으로는 『법화경』,『지장경』,『육조단경』외 다수가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1월 1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28쪽 | 1194g | 195*265*32mm
ISBN13
9788985295987

출판사 리뷰

자비도량 참법수행 지성으로 행하오면
제불가피 함께하여 업장모두 소멸하고
원하는바 뜻과같이 만족스레 성취하며
보리심이 증장되어 위없는도 증득하네


불교 최고의 참회기도서인 자비도량참법! 불교신행연구원 원장이자 월간 [법공양]의 발행인 겸 편집인인 저자 김현준 원장이 자신의 허물과 죄업의 참회에서 시작하여 부모·스승·친척 등 육도 속을 윤회하는 온 법계 중생의 업장과 무명까지를 모두 소멸시켜 주는 불교참회기도서 [자비도량참법]을 새로이 번역 출간하였다.

이 참법은 6세기 초 중국 양(梁)나라 무제(武帝)가 황후 치씨(?氏)의 천도를 위해 지공(誌公)선사를 비롯한 여러 고승들에 명하여 만들도록 한 참회법이다.
어느 날, 죽은 황후 치씨가 현세에서 지은 죄로 구렁이가 되었다며 양 무제를 찾아와 제도해 주기를 간청했다. 무제는 죽은 치씨의 업장소멸과 극락왕생을 위해 여러 불경을 열람하여 불보살의 명호와 생각을 맑게 만드는 부처님의 말씀을 가려 뽑아 이 참법을 만들도록 하였다. 또한 무제가 직접 예참을 행하여 황후 치씨를 제도해 하늘에 오르게 하였다고 하여, 이 참법을 『양화보참梁皇寶懺(양나라 황제의 보배로운 참법)』이라고도 한다.

[자비도량참법]에 의지하여 지성으로 참회하면 소원하는 바에 모두 감응이 있었다고 하여, 양 나라 때부터 오늘날까지의 천육백여 년 동안 가장 좋은 참회법으로 인정을 받고 있으며, 지금도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아시아 불교계에서는 이 참법이 널리 행하여지고 있다.

이 책 [자비도량참법]은 1978년에 발간되어 현재까지 유통되고 있는 운허용하(耘虛龍夏)스님의 번역본과는 몇 가지 차이점이 있다. 총 10권으로 된 『자비도량참법』의 운허스님 번역본을 보면, 각 권마다의 앞쪽에 찬(讚)·입참(入懺) 등의 글이 있고 뒤쪽에 다시 찬(讚)·거찬(擧讚)·출참(出懺) 등의 글이 상당한 분량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이 글들은 원래의 『자비도량참법』원문에는 없는 내용들이고, 운허스님의 법맥을 이어받은 월운스님도 ‘누구의 작품인지 상고할 수 없다’고 하셨다. 그 내용을 면밀히 살펴보면 교리에 맞지 않은 부분들이 많아 대강백인 운허스님의 글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여러 차례 고심하고 전문가들과 상의한 후 이들 부분을 빼기로 결정하였다.
그리고 이 책은 현존하는 자비도량참법의 가장 오래된 판본인 『고려대장경』을 저본으로 삼아 완전히 새롭게 번역하였다. 운허스님 번역본의 저본은 명나라 만력(萬曆) 13년(1585년) 발간본으로, 부처님의 명호 상당수도 『고려대장경』과는 다르다. 이에 부처님 명호 역시 『고려대장경』속의 명호대로 수록하였고 빠진 내용을 보충하였으며, 책의 편집 또한 일반 독자들이 독송하고 예경하기 쉽도록 엮었다.

이 참법을 닦으면 영가들을 제도하여 좋은 세상에 태어나게 할 뿐 아니라, 원결을 풀고 죄를 없애고 어둠을 소멸시켜 능히 원수를 없애고 복을 받고 병을 낫게 하며, 보리심을 기르고 뭇 중생과 함께 자리이타(自利利他)의 삶을 이룰 수 있도록 해준다고 전해지고 있다.
실로 자비도량참법의 영험은 이루 다 말할 수가 없다. 이 참법을 닦으면 능히 죄업들을 녹아내리게 하고 맺힌 원결들이 모두 풀어져서, 나와 내 가정은 물론이요 이 사회와 이 나라까지 밝게 만들 수 있다. [자비도량참법]을 원의 경중 또는 형편에 맞게 5일에 한 번, 10일에 한 번, 한 달에 한 번, 분기마다 한 번씩 정기적으로 행하면 부처님의 크나큰 가피 속에서 능히 소원을 성취할 수 있다. 그리고 무엇인가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백중·출가·열반절 등의 특별한 때 이 참법 기도를 올리면 모든 일이 잘 풀린다고 한다.
깊은 믿음을 품고 자비도량참법을 닦아보자. 틀림없이 대우주법계에 가득한 불보살님의 가피를 입어 업장이 녹고 소원을 원만하게 성취함은 물론 환희로움이 샘솟고 평화로움이 가득하게 될 것이며, 이 [자비도량참법]이 많은 사부대중의 크나큰 향상과 해탈의 길로 인도해주리라 기대하는 바이다.
읽기 쉽고, 보기 편한 (4x6배판) 양장본으로 제작되어, 법당의 비치용뿐만 아니라 49재와 각종 불사의 법보시용으로도 알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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