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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의 힘
들어가며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 1장 부자가 되고 싶다면 꿈을 꾸자 _ 결정이 반이다 2장 간절히 원하는 것을 어떻게 얻는가 _ 모든 것은 마음가짐이 시작이다 3장 당신의 신념은 무엇인가 _ 믿는 대로 이루어진다 4장 무엇을 묻고, 어떻게 물을 것인가 _ 질문이 곧 답이다 5장 인생에서 무엇을 바꾸고 싶은가 _ 습관 바꾸기가 부와 성공을 가른다 6장 나의 말은 성공과 부를 부르는가 _ 말이 바뀌면 생각과 행동이 달라진다 7장 왜 그런 감정을 느끼고 있는가 _ 감정은 행동을 요구하는 신호다 8장 마음을 다스리는 자가 승리한다 _ 10일간의 마음 훈련 9장 인생을 걸고 추구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 _ 나만의 가치와 원칙을 정하라 10장 내가 누구인지 알아야 부와 성공이 보인다 _ 자기 정체성과 경험의 상관관계 11장 부와 성공의 전제조건이 있는가 _ 몸과 마음의 건강이 열쇠다 12장 모든 것은 나눌수록 더 커진다 _ 헌신과 나눔의 즐거움 |
Tony Robb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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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의 힘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취에 대한 욕구보다 상실에 대한 두려움을 더 크게 느낀다. 꿈을 위해 기꺼이 위험을 감수하기보다 가지고 있는 것을 지키려는 사람들이 더 많은 것도 이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런 것은 어떤가? 지난 5년 동안 모은 1억 원을 지키는 것과 앞으로 5년간 1억 원을 벌 기회에 도전하는 것 중 어느 쪽에 더 끌리는가? --- p.48 보통 자기 태만self-sabotage 뒤에는 복합적인 감정이 숨어 있다. 이 감정은 삶에서 누릴 수 있는 성공과 즐거움을 제한해버린다. 예를 들어 사람들은 돈을 많이 벌고 싶다고 말한다. 실제로 그에게는 그럴 만한 지성과 독창성이 있다. 하지만 복합적인 감정은 그들의 발목을 잡아챈다. 부자가 되면 더 여유롭고 자유로워질 거라고 믿으면서, 한편으로는 돈의 가치를 낭비, 경박함, 탐욕과 연관지어 생각한다. 자신을 한 번 돌아보자. 부자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면서도 지금 갈팡질팡하고 있다면 분명 복합적인 감정 때문이다. 목표 달성을 생각하면서 기쁨과 성취감을 떠올리면서도 그에 따르는 수고와 고통을 두려워하고 있다는 뜻이다. 발목을 붙잡는 복합적인 감정이 내 삶에 영향을 미치고 있지 않은지 살펴보자. --- p.49 초점을 옮기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질문을 활용하는 것이다. 우리가 던지는 모든 질문에 대해 뇌는 답을 내놓는다. 예를 들어 “그 사람 왜 나를 그런 식으로 이용하는 거지?”라는 의문을 품는다면, 사실이든 아니든 자신이 어떻게 이용당했는지에 대해서만 생각하게 된다. 반면 “이 상황을 어떻게 호전시킬 수 있을까?”라고 묻는다면 분명 적극적인 대처 방법을 제시하는 답을 얻을 수 있다.--- p.67 도널드 트럼프는 어떻게 부동산으로 부를 축적할 수 있었을까? 가장 핵심적인 것은 그의 평가 과정이다. 트럼프는 경제적 이득이 높아 보이는 물건을 평가할 때에도 이렇게 물었다. “가격 하락의 가능성은? 최악의 사태는 무엇인가?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인가?” 이렇게 질문해보고는 최악의 사태에서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고 판단하면 거래를 진행했다. 좋은 상황이면 알아서 잘 될 테니 이것만 판단한 것이다. 그를 지켜본 사람들은 트럼프가 상황이 악화되면 꺾을 수 없는 의지를 불태우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질문을 던져서 헤쳐갔다고 전한다. 기억하라. 우리의 운명은 스스로 던진 질문과 하지 못했던 질문에 의해 결정된다. --- p.118 부를 창출하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하지만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경제 관념의 밑바탕에 구멍이 나 있기 때문에, 즉 돈에 대한 가치관과 자기 믿음이 서로 갈등을 벌여서 부를 창출할 기회를 잃는다. 사람들은 돈에 대해 복합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다. 돈으로 얻을 수 있는 것들의 가치를 인정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돈을 벌려면 뼈 빠지게 일해야 하며 돈이 사람을 타락시킨다고 생각한다. 또 부자는 다른 사람을 이용해서 부를 얻었다고 생각한다. 부를 창출하지 못하는 또 다른 이유는 돈 버는 일이 너무 복잡해서 전문가나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전문가의 조언을 받는 것도 좋지만, 먼저 스스로가 내린 경제적인 결정의 결과에 책임을 지고, 또 그것을 이해할 수 있도록 훈련해야 한다. --- p.352 지금부터 자신의 경제적 미래를 관리하자. *돈에 대해 가지고 있는 모든 믿음을 재검토하자. 기존의 믿음에 의문을 제기하고 자신에게 힘이 되는 믿음은 강화시켜라. 새로운 믿음, 즉 패턴을 길들이는 데 나크 6단계를 활용하라. *눈앞의 이익에 연연하지 말고 일의 가치를 높이는 방법을 찾아보자. 지금보다 최소 10배는 가치를 높이겠다고 다짐하자. *급여의 최소 10퍼센트는 저축하고, 포트폴리오에 따라 투자해보자. *현명한 투자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될 조언자를 찾아라. *가끔 자신을 위한 깜짝 선물을 준비하자. 이를 통해 경제적 성공이 가져다주는 기쁨을 맛보자. 누구를 위해서 특별한 일을 할 수 있는가? 하루를 시작하면서 스스로를 북돋아줄 방법은 무엇인지 찾아보자. --- p.3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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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의 힘
부자가 되고 싶다면 가계부 쓰기보다 마음가짐과 생각부터 바꿔라! 부자들의 생각법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모든 성과란 결국 자신의 힘으로, 즉 자신의 의지와 실천으로 제어가 가능하다는 일종의 자신감이며 자기 신념이다. 토니 로빈스는 바로 이 제어를 위한 방식을 365가지의 사소한 실천을 통해 연마할 수 있도록 돕는다. 생각의 첫 단추인 목표와 꿈, 즉 ‘왜 부자가 되고 싶은지’, ‘왜 경제적 자유를 얻고 싶은지’, ‘왜 성공하고 싶은지’에 대한 가치를 명확히 세우도록 한다. 스스로 결심하는 것이 모든 것의 첫 시작임을 명시하는 것이다. 결심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는 것은 이 책 전체를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메시지다. 결심은 변화를 가능케 하고, 기회를 향해 나갈 수 있도록 인도하는 힘을 가졌다고 말한다. 다음으로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바로 ‘긍정적 사고 패턴’이다. 앞으로 나가는 것을 방해하는 장애물, ‘나는 안 돼’, ‘어차피 내 몫이 아닌걸’처럼 이미 고착화된 낡은 관념을 거부하고 ‘무엇을 할 수 있는지’로 초점을 전환하게 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스스로 훈련하여 익힐 수 있도록 가이드한다. 사실 할 수 있는 것조차 ‘할 수 없어’라고 말하는 순간 정말 내가 해낼 수 없는 것이 되어버린 경험이 있을 것이다. 토니 로빈스는 이런 사고 패턴을 끊어내고 새로운 사고 패턴을 익히는 데 필요한 다양한 방법론, 즉 던져야 할 질문에 관한 트레이닝이나 무의식을 조율하는 몇 가지 방식, 마음훈련법 등을 간단명료하게 제시해준다. 예컨대 스스로의 생각과 의지를 조율하는 데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로 질문을 꼽는데, 부동산 재벌을 넘어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가 투자의 귀재가 될 수 있었던 질문 방식을 보여준다. 트럼프의 질문 방식은 ‘내가 감당할 수 있는가?’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가장 핵심적인 것은 그의 평가 과정이다. 트럼프는 경제적 이득이 높아 보이는 물건을 평가할 때에도 이렇게 물었다. “가격 하락의 가능성은? 최악의 사태는 무엇인가?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인가?” 이렇게 질문해보고는 최악의 사태에서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고 판단하면 거래를 진행했다. 좋은 상황이면 알아서 잘 될 테니 이것만 판단한 것이다. (_ 본문 중에서) 아무리 어려운 일일지라도, 리스크를 감수해야 하는 순간에도 트럼프는 ‘내가 감당할 수 있는가?’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것보다는 통제할 수 있는 가능성에 집중하여 기회를 만들어냈다는 것이다. 이 외에도 무언가 시도해야 할 때 발목을 잡는 부정적 사고방식을 ‘빈자의 생각법’이라고 보고 ‘부자의 생각법’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안내해준다. 이 책은 매우 단순한 원칙들을 반복하여 말한다. 잠시 잠깐 다른 생각을 했다 하더라도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지 않도록 붙들어주며 격려해준다. 그렇기 때문에 365일간 책의 어느 부분을 먼저 보아도 상관없고, 마음 내키는 대로 반복하여 읽으며 다양한 생각을 보탤 수 있다. 물론 기본적으로는 ‘부자들의 생각법’과 ‘마인드’가 내재화될 때까지 자기 점검, 목표와 지향점, 사고방식, 의식체계 등을 단계별로 변화시키는 매우 체계적인 구조로 설계되어 있다. 하지만 어떤 방식으로 읽든 하루 3분간 나에게 온전히 집중하게 만드는 질문을 던지고, 그 질문을 통해 끊임없이 새로운 방식을 찾아낼 수 있다는 데는 차이가 없다. 이런 방식으로 돈의 가치, 자기 일의 가치를 드높이며, 더 크게 불릴 수 있는 방법이 익숙해질 때까지 사소한 실천을 멈추지 않도록 도와준다. 생각을 바꾸면 기회가 보이고, 기회를 관리하는 자만이 성공과 부를 거머쥘 수 있다. 이 책은 이 모든 것이 사소한 패턴을 바꾸는 것에서 비롯된다고 강조한다. 언제나 의지가 약한 자신을 탓하면서 계속 제자리걸음 하고 있다면 이 책은 한 걸음 한 걸음 조금씩 전진할 수 있도록 보조해주는 탁월한 트레이너가 되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