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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토끼 클로버가 아파요!
아픈 환자가 있는 곳이라면 삐뽀삐뽀 구급차를 타고 바람보다 빠르게 출동해서 치료해 주는 고양이 의사 닥터 캣 선생님과 생쥐 간호사 피너트의 이야기를 담은 [삐뽀삐뽀 닥터 캣]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에요. 오늘은 아기 토끼 클로버와 친구들이 처음으로 야영을 가는 날이에요. 모두 신나게 야영장에 도착했는데 갑자기 클로버가 발바닥이 아프대요. 클로버도 엉겅퀴 마을에 퍼진 발바닥뾰루지 병에 걸린 걸까요? 클로버와 친구들은 이대로 야영을 취소하고 집으로 돌아가야 하는 걸까요? 걱정하지 마세요. 고양이 의사 닥터 캣 선생님이 있으니까요. 닥터 캣 선생님과 생쥐 간호사 피너트는 도움이 필요한 환자가 생기면 언제든지 바람보다 빠르게 출동하여 아픈 동물들을 치료해 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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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가기 무서워하는 아이들의 두려움을 덜어 주는 책!
많은 아이들이 병원에 가기를 무서워해요. 특히 무시무시한 주사를 놓는 의사 선생님과 간호사는 공포의 대상이지요. 하지만 의사 선생님이 귀여운 고양이라면 어떨까요? 생쥐 간호사와 함께 말이에요. 이 책은 고양이, 강아지, 쥐, 햄스터, 기니피그, 토끼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의 모습이 삽화로 들어가 있어요. 병원에 대한 아이들의 두려움을 덜어 주고, 좀 더 친숙하게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독서 퀴즈, 그림 그리기, 다른 그림 찾기 등 다양한 독후 활동 포함! 책의 맨 마지막에 원서에는 없는, 오로지 국내 어린이 독자들을 위한 보너스 페이지가 있어요. 책을 읽고 풀어볼 수 있는 독서 퀴즈와 그림 그리기, 말풍선 채우기, 다른 그림 찾기 등 재미있고 다양한 독후 활동 페이지가 들어 있지요.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책의 내용을 더 잘 기억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줄 거예요. 초등 1~2학년 안전 교과 신설 대비! 교육부는 2017년도부터 초등학교 1, 2학년에 《안전한 생활》이라는 안전 관련 교과가 새로 생길 것이라고 발표했어요. 어릴 때부터 안전에 관한 지식과 습관을 몸에 배도록 하여 아이들이 보다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것이지요. 〈삐뽀삐뽀 닥터 캣〉은 이야기 속에 일상생활에서 지켜야 할 안전과 건강에 관련된 내용을 담고 있어 어린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지식을 익힐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