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출생. 배우와 연극 연출가를 거쳐 지금은 어린이책을 쓰고 있다. 영국에서 120여 권의 책을 출간했고, 그 책들은 28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Horrible History』 시리즈는 그의 대표작으로, 전 세계 어린이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왕이면 이집트』 『그럴싸한 그리스』 『모든 길은 로마로』 『아슬아슬 아스텍』 『켈트족이 꿈틀꿈틀』 『바이바이 바이킹』 등을 썼으며 『열 가지 그리스 신화』 『열 가지 셰익스피어 이야기』 등 새로운 시리즈 집필에도 힘을 쏟고 있다.
1961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현재까지 출판 기획, 번역, 저작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철학으로 본 바둑 에세이』, 『위기의 지구』, 『대철학은 진리를 어떻게 정의하는가』, 『인간의 역사를 바꾼 전쟁 이야기』, 『세계사 5000년 - 동양편』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제국주의론』, 『1.5평의 문명사』, 『인터넷 디지털 문명이 열린다』, 『공산당 선언』, 『포이에르바하와 독일 고전철학의 종말』, 『르네상스』, 『고고학 풍경 29가지』, 『수학의 마법사』, 『인터넷 디지털 문명이 열린다』, 『침대밑의 인류학자1,2』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