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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u Fujisawa,ふじさわ とおる,藤澤 とおる
후지사와 토루의 다른 상품
Sho Kitagawa,きたがわ 翔,きたがわ 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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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 메신저]는 [상남 2인조]의 작가 후지사와 토루의 오랜만의 신작으로, 이미
전작에서 죽음과 삶에 대해 진지하게 다룬 바 있는 키티가와 쇼가 합세하여 무겁고 어두울 수 있는 내용을 깔끔하면서도 몰입도 있게 표현하였다. 미사키 케이는 죽은 자의 혼령이 보이고 그 목소리가 들리는 ‘소울 메신저’. 그녀로 인해 자칫 미궁에 빠질 수 있는 사건들이 하나 둘 해결되는데???. 죽은 영혼들이 남기고 싶었던 말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후지사와 토루와 키티가와 쇼가 그리는 생과 사의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