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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와 마법의 호수
사람의 마음을 배우는 꼬마천사 이야기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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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행복해지는 마을의 이상한 수수께끼
2. 깊은 흙구덩이에서 생긴 일
3. 가슴 아픈 고민
4. 마을에서의 괴롭고 슬픈 경험
5. 깜깜한 구덩이의 건너편
6. 검은 비와 빛의 비
7. 사랑의 기억
8. 서로에게 전하는 기쁨
9. 행복의 기적

저자의 맺음말
부록. [천국의 말]시트

저자 소개 1

사이토 히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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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ori Saito,さいとう ひとり,齋藤 一人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부자 중 한 명으로, 1997년과 2003년에 개인 납세액 전국 1위를 차지하였으며, 1993년부터 2005년 개인정보보호법이 시행되기 이전까지 12년간 일본 국세청이 발표한 고액납세자 순위에 12년 연속 이름을 올리는 전대미문의 기록을 세웠다. 토지 매각이나 주식 공개 등에 의한 고액 납세자가 많은 중에도, 납세액이 전부 사업소득이어서 토지 주식 비포함 납세액은 매년 전국 1위를 기록하였다. 이는 일본 3대 경영자로 손꼽히는 파나소닉 Panasonic의 창립자 마쓰시다 고노스케도 달성하지 못한 대기록이다. 화장품과 건강식품 판매 회사인 긴자마루칸의 창업자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부자 중 한 명으로, 1997년과 2003년에 개인 납세액 전국 1위를 차지하였으며, 1993년부터 2005년 개인정보보호법이 시행되기 이전까지 12년간 일본 국세청이 발표한 고액납세자 순위에 12년 연속 이름을 올리는 전대미문의 기록을 세웠다. 토지 매각이나 주식 공개 등에 의한 고액 납세자가 많은 중에도, 납세액이 전부 사업소득이어서 토지 주식 비포함 납세액은 매년 전국 1위를 기록하였다. 이는 일본 3대 경영자로 손꼽히는 파나소닉 Panasonic의 창립자 마쓰시다 고노스케도 달성하지 못한 대기록이다. 화장품과 건강식품 판매 회사인 긴자마루칸의 창업자이자 작가로서도 ‘마음의 즐거움과 경제적 풍요로움을 양립하기’위해 다수의 저서를 출간했다. 언론에 한 번도 모습을 드러낸 적 없는 신비로운 괴짜 부자로도 이름이 높다.

주요 저서로는 『1퍼센트 부자의 법칙』, 『괜찮아, 분명 다 잘될 거야!』, 『상식을 깨부숴라』, 『돈의 진리』, 『철들지 않는 인생이 즐겁다』, 『상위 1% 부자의 통찰력』, 『부자의 관점』, 『부자의 인간관계』, 『부자의 행동습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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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강진호
강진호는 서강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유럽, 일본, 대만 등지에서 거주하였으며 현재 외국어 강사로 활동하고 있고, 마음에 와닿는 책을 만나면 번역작업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많이 가진 사람보다 생각이 자유로운 사람을 가장 부러워합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2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128*188*20mm
ISBN13
9788993784411

출판사 리뷰

사람의 마음에는 기적을 일으키는 마법의 호수가 있다!
하루는 사랑나라의 천사. 아름다운 여신이 되기 위해 사람의 마음을 배우는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스터 노트! 무엇으로든 변신할 수 있는 이 할아버지는 하루와 함께 여행을 하면서 그녀를 돕고 있습니다. 그들이 이번에 도착한 곳은 ‘행복해지는 마을’이라는 뜻을 지닌 ‘폰몬테릴’. 그런데 이 마을은 이상한 수수께끼를 품고 있습니다. 마을에서 뜻밖의 상황들을 마주치면서 좌충우돌하던 하루는 결국 깊은 흙구덩이 속에 빠져들고 그곳에서 커다란 호수를 발견하게 되는데… 사람의 마음을 기가 막힌 묘사와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풀어낸 [하루와 마법의 호수]는 행복에 관한 가장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나이가 많든 적든, 돈이 많든 적든, 행복으로 가는 길을 잃은 사람은 그 누구든지 하루의 모험을 통해서 ‘마음의 구조’를 배우고,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을 찾는 마법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말로 상처 받은 아이는 행복에서 점점 먼 길을 헤매게 된다!
[하루와 마법의 호수]는 종교, 철학, 뇌과학, 심리학 등 어려운 학문으로만 연구되어 오던 ‘마음의 구조’를 그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특히 꼬마천사 하루는 폰몬테릴을 여행하면서 우리가 일상적으로 쓰는 말들이 얼마나 우리의 마음에 큰 영향을 끼치는지를 배우게 됩니다. 부정적인 말을 자주 듣는 아이는 마음의 빛이 점점 어두워져서 자기 스스로도 계속 부정적인 말을 하게 되는 악순환에 빠져듭니다. 그것만큼 행복과 멀어지는 길은 또 없습니다. 이 책에서 ‘천국의 말’과 ‘지옥의 말’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는 언어들은 우리가 가족들, 친구들, 그리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쓰는 말들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행복해지는 방법은 결코 어렵지 않습니다. 지금부터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주저 말고 ‘천국의 말’로 이야기하세요. 바로 그 순간 답답했던 마음이 풀어지고 포근하고 즐거운 기분이 될 거예요. 이런 분명한 진실을 보여주는 [하루와 마법의 호수]는 작은 책이지만 우리 가족의 행복을 지켜주는 든든한 지침서 역할을 해줄 겁니다. 책 뒤에 수록된 ‘천국의 말’ 시트를 꼭 활용해 보세요!

일본 최고의 부자가 쓰고, 일본 아이들이 부모에게 먼저 권하는 책!
명실상부 일본 최고의 부자인 사이토 히토리는 언제부턴가 사람들이 자신에게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죠?’라는 질문보다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 수 있죠?”라는 질문을 더 많이 하는 걸 느꼈습니다. 그만큼 스스로 불행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입니다. 그때마다 사이토 히토리는 새롭고 복잡한 이야기 대신, 스스로 불행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그동안 잊고 지냈던 단순한 진실을 일깨워주곤 했습니다. 바로 모든 행복과 불행은 자신의 마음속에서 비롯된 일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단순한 조언만으로도 큰 힘을 얻고 행복감을 느끼는 사람들을 보면서 사이토 히토리는 ‘최대한 어렸을 때 이런 것들을 깨닫게 할 수 있다면……’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결국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면서 행복해질 수 있는 책을 쓰기 시작했고 바로 그 결과물이 [하루와 마법의 호수]입니다. 일본에서는 이 책을 읽고 감동받은 아이들이 “엄마, 아빠 이제 우리 천국의 말만 써요!”하면서 오히려 먼저 이 책을 읽어보라고 부모들에게 권한다고 합니다. 행복으로 가는 길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하루와 마법의 호수]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읽으면서 오늘 바로 행복을 향해 발걸음을 옮기세요. 세상에는 여러 갈래의 길이 있다지만 행복만큼은 먼 길을 돌아갈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 진실을 가끔 잊고 살지만 꼬마천사 하루가 당신에게 다시금 행복을 향한 명확한 길을 보여 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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