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사랑해 나의 아기야
초판한정: 사랑해 메시지 카드, 양장
가격
10,500
10 9,450
YES포인트?
5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멜리사 마르

관심작가 알림신청
 
전직 대학교 영어선생님으로, 현재는 버지니아에 살고 있는 미국 작가이다. 2007년 출판된 그녀의 첫 번째 소설 [Wicked Lovely]이 뉴욕타임즈베스트셀러가 되어 이름을 알렸고 뒤이어 4권의 시리즈도 완간되었다. 이후 [The Blackwell Page]로 새로운 시리즈를 출간하기 시작했다.

그림티건 화이트

관심작가 알림신청
 
미국 북서부에서 활동하는 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동물과 식물을 세밀하게 묘사하면서 자연의 섬세한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일을 합니다. 사람과 자연 사이의 걱정스러운 관계도 그림에 담습니다. 현재 워싱턴 대학교의 해안 관찰 및 바닷새 조사단과 오리건 해안 감시단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활동에 따라 생태계의 건강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지켜보기 위한 시민 과학 사업으로서, 바닷새의 사망 원인 경향을 파악하기 위한 기초 자료를 모으는 작업에 참여합니다. 미국 시카고 출신으로 현재 미네소타에 살고 있으며 일러스트, 타이포그래피, 패턴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그
미국 북서부에서 활동하는 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동물과 식물을 세밀하게 묘사하면서 자연의 섬세한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일을 합니다. 사람과 자연 사이의 걱정스러운 관계도 그림에 담습니다. 현재 워싱턴 대학교의 해안 관찰 및 바닷새 조사단과 오리건 해안 감시단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활동에 따라 생태계의 건강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지켜보기 위한 시민 과학 사업으로서, 바닷새의 사망 원인 경향을 파악하기 위한 기초 자료를 모으는 작업에 참여합니다.

미국 시카고 출신으로 현재 미네소타에 살고 있으며 일러스트, 타이포그래피, 패턴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그래픽디자이너이다. 주로 자연과 동식물을 이용한 일러스트를 그리며 따듯하고 동화적인 분위기를 잘 살려내는 개성이 강한 작가이다.

티건 화이트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1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441g | 241*254*15mm
ISBN13
9788998325251

출판사 리뷰

베스트셀러 소설 작가 멜리사 마르가 입양 부모가 되면서 쓴 첫 그림책
이 책은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인 멜리사 마르가 입양을 하면서 아이에게 쓴 첫 그림책입니다. 입양아인 카덴은 친엄마의 뱃속에서 이미 마약에 중독되어 치료 중인 아이였습니다. 카덴의 입양 부모가 되기로 결심한 마르는 병원에 입원해있는 아기를 밤낮으로 정성껏 보살피면서 사랑을 담은 응원의 말들을 속삭이게 됩니다. 그리고 그 사랑의 메시지들은 마르의 첫 그림책 [사랑해 나의 아기야]로 출판되어 더욱 화제가 되었습니다.

부모와 아기를 위한 예쁘고 사랑스런 그림책
아기들은 변함없는 부모의 사랑을 느낄 때 행복과 안도를 느낀다고 합니다. 부모는 그런 아이의 해맑은 모습을 보고 행복에 젖어들게 되지요. 이 책에서 티건 화이트의 따뜻함과 동시에 고전적이면서 세련된 느낌의 수채화는 변함없는 부모의 사랑을 표현해 주는 듯 한 인상을 줍니다. 거기에 귀여움까지 더해져서 이 책을 읽어주는 부모님 까지도 사르르 녹듯 한 편의 동화 속으로 빠져들게 만듭니다. 친근한 동물들의 사랑을 비유로, 부모와 아기가 서로 사랑을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주는 예쁜 그림책입니다.

리뷰/한줄평8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