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티건 화이트의 다른 상품
|
베스트셀러 소설 작가 멜리사 마르가 입양 부모가 되면서 쓴 첫 그림책
이 책은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인 멜리사 마르가 입양을 하면서 아이에게 쓴 첫 그림책입니다. 입양아인 카덴은 친엄마의 뱃속에서 이미 마약에 중독되어 치료 중인 아이였습니다. 카덴의 입양 부모가 되기로 결심한 마르는 병원에 입원해있는 아기를 밤낮으로 정성껏 보살피면서 사랑을 담은 응원의 말들을 속삭이게 됩니다. 그리고 그 사랑의 메시지들은 마르의 첫 그림책 [사랑해 나의 아기야]로 출판되어 더욱 화제가 되었습니다. 부모와 아기를 위한 예쁘고 사랑스런 그림책 아기들은 변함없는 부모의 사랑을 느낄 때 행복과 안도를 느낀다고 합니다. 부모는 그런 아이의 해맑은 모습을 보고 행복에 젖어들게 되지요. 이 책에서 티건 화이트의 따뜻함과 동시에 고전적이면서 세련된 느낌의 수채화는 변함없는 부모의 사랑을 표현해 주는 듯 한 인상을 줍니다. 거기에 귀여움까지 더해져서 이 책을 읽어주는 부모님 까지도 사르르 녹듯 한 편의 동화 속으로 빠져들게 만듭니다. 친근한 동물들의 사랑을 비유로, 부모와 아기가 서로 사랑을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주는 예쁜 그림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