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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
디즈니·픽사 합작 20주년 아트 컬렉션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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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top2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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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시작하며
1. 토이 스토리 TOY STORY
2. 토이 스토리 2 TOY STORY 2
3. 토이 스토리 3 TOY STORY 3
4. 벅스 라이프 A BUG’S LIFE
5. 몬스터 주식회사 MONSTERS, INC.
6. 몬스터 대학교 MONSTERS UNIVERSITY
7. 니모를 찾아서 FINDING NEMO
8. 인크레더블 THE INCREDIBLES
9. 카 CARS
10. 카 2 CARS 2
11. 라따뚜이 RATATOUILLE
12. 월-E WALL·E
13. 업 UP
14. 메리다와 마법의 숲 BRAVE
15. 인사이드 아웃 INSIDE OUT
16. 굿 다이노 THE GOOD DINOSAUR
감사의 말

저자 소개 2

John Lasse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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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라세터

1995년 컴퓨터 그래픽 애니메이션의 신화를 창조한 <토이 스토리>로 장편 3D 애니메이션 감독에 데뷔했으며 이 작품으로 아카데미 특별 공로상을 수상했다. 3년 뒤, 더욱 풍부한 상상력과 스토리의 <벅스 라이프>를 감독했다. 1980년대 초, 5년간 디즈니의 애니메이터로 일하며 컴퓨터 애니메이션 분야를 개척하기 시작했다. 1984년 이후,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크리에이티브 담당 부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그동안 무수한 단편 작품과 텔레비젼 CF를 감독했으며 1986년에 아카데미상 후보에 지명됐던 < Luxo Jr. >와 1987년작인 < R
1995년 컴퓨터 그래픽 애니메이션의 신화를 창조한 <토이 스토리>로 장편 3D 애니메이션 감독에 데뷔했으며 이 작품으로 아카데미 특별 공로상을 수상했다. 3년 뒤, 더욱 풍부한 상상력과 스토리의 <벅스 라이프>를 감독했다. 1980년대 초, 5년간 디즈니의 애니메이터로 일하며 컴퓨터 애니메이션 분야를 개척하기 시작했다. 1984년 이후,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크리에이티브 담당 부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그동안 무수한 단편 작품과 텔레비젼 CF를 감독했으며 1986년에 아카데미상 후보에 지명됐던 < Luxo Jr. >와 1987년작인 < Red`s Dream >, 1989년 아카데미에서 최우수 단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한 < Tin Toy >등의 대표작이 있다. 1985년에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한 <영 셜록 홈즈>에서 스테인드 글래스의 기사를 창조한 장본인이다. 존 레스터는 헐리우드에서 출생했으며, 캘리포니아의 위티어에서 성장했다. 미술교사였던 어머니의 영향으로 그림에 취미를 갖게 됐으며 고등학교 1학년때부터 만화와 애니메이션에 본격적인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고교 재학 중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에 자신의 열정을 서신으로 알렸다. 당시, 디즈니는 칼아츠(CalArts)에 애니메이션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미술교육과 디자인, 사진등의 혁신적인 중심지로 투자하기 시작했다. 존 래스터는 초기 실험 프로그램에 입학이 허용된 두 번째 학생이다. 그는 칼아츠에서 4년간 수학하였으며 이때 만든 두 편의 애니메이션인 < Lady and the Lamp >와 <악몽>은 학생 아카데미상을 수상했다.

디즈니에서 5년간 일하는 동안 컴퓨터 그래픽과 특수 효과를 도입했던 디즈니의 혁신적인 영화 < Tron >에 자극을 받은 존 레스터는 동료 애니메이터인 글렌 키니와 함께 창의적인 실험작업에 착수했다. 모리스 센닥의 책인 < Where the Wild Things Are >에 기초하여 제작한 30초 길이의 테스트 작품은 전통적인 수작업 애니메션이 컴퓨터 기능이 장착된 카메라의 테크놀로지와 결합될 경우 얼마나 성공적인 작품이 될 수 있는지를 입증했다.

[필모그래피]

토이 스토리(1995)|감독
토이스토리2(1999)|감독
카(디지털자막)(2006)|감독
카(우리말녹음)(2006)|감독
카(자막)(2006)|감독

제이슨 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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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모를 찾아서』, 『라따뚜이』, 그리고 『토이 스토리 3』 등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수많은 작품에서 스토리 감독으로 활약한 베테랑 애니메이터이다.
역자 : 강진호
강진호는 서강대학교를 졸업했다. 유럽, 일본, 대만 등지에서 거주하였으며 현재 외국어 강사로 활동하고 있고, 마음에 와닿는 책을 만나면 번역작업도 함께 하고 있다. 많이 가진 사람보다 생각이 자유로운 사람을 가장 부러워한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3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68쪽 | 848g | 235*210*20mm
ISBN13
9788993784428

출판사 리뷰

픽사 스토리룸의 지상 과제, 옆에 있는 동료를 무조건 웃겨라!

픽사는 영화 기획단계에서 다른 무엇보다도 스토리팀을 제일 먼저 가동시킨다. 그리고 이 스토리팀은 회의실에 모여 앉아 그들이 ‘개그 세션(gag session)’이라는 애칭으로 부르는 회의를 시작한다. 이 회의의 단 한 가지 원칙은 단순하지만 절대적이다. 그것은 바로 모든 아이디어들을 동원하여 옆에 있는 동료를 무조건 박장대소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것! 그래서 픽사의 스토리룸에 입장할 때는 자의식, 부정적인 마음, 껄끄러움 등을 벗어 던져야 한다. 가끔 좀 지나치다 싶은 아이디어들도 등장하지만 뭐 어떤가? 그런 아이디어들이 단초가 되어 전 세계적으로 대박을 터뜨린 명장면이 탄생한 사례는 다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로 많다. 이를 테면 『토이 스토리』의 버즈 라이트에게 스페인어 모드를 추가하면 어떨까, 하는 발상은 이야기의 흐름상 다소 초점이 안 맞는 아이디어였지만 결론적으로 다른 어떤 장면들보다 사람들이 많은 웃음을 터뜨린 명장면이 되었다.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최고 책임자 존 라세터는 세상에서 픽사의 스토리팀보다 더 재밌는 일을 담당하는 곳은 없으며, 픽사의 스토리 아티스트들보다 더 웃긴 사람은 평생 만나기 힘들 것이라고 단언한다. 이러한 자신감이 바로 픽사 영화에 고스란히 녹아들어 사람들을 매료시키는 것이다.

그 어디에서도 공개된 적이 없는 픽사 스토리룸의 원안 스케치들 대공개!

『퍼니!』에 수록된 스케치들은 결코 픽사 스토리룸 밖으로 공개될 예정이 없던 것들이다. 작은 아이디어가 점점 형태를 잡으면서 전 세계 수천만 명의 가슴에 전달될 어떤 거대한 아이템으로 커져가는 모습이 생생하게 담긴 이 스케치들은 픽사 영화의 정수가 담긴 가장 소중한 보물들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디즈니-픽사 합작 20주년을 기념해서 그 보물들이 아낌없이 공개되었다. 그것도 토이 스토리부터 굿 다이노까지 20년 동안의 16개 작품 모두에 대한 원안 스케치들을 말이다! 따라서 이 책 『퍼니!』는 디즈니-픽사 팬이라면 반드시 소장해야 하는 아이템이자, 무언가 창의적의 일을 꿈꾸는 사람들에게는 완벽한 창의력 교재가 되어 줄 것이다. 픽사의 베테랑 애니메이터인 제이슨 카츠는 이 책의 가치에 대해서 이렇게 말하고 있다.

“지금 당신의 손에 들린 이 책은 가장 순수한 형태로 픽사의 스토리제작 과정을 보여주는 결정체이다. 때로는 대강 그려진 것처럼 보이지만, 당신이 보았던 픽사 영화의 가장 빛났던 순간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이 책을 읽는다는 것은 픽사의 유머감각의 토대를 이루고 있는, 그래서 그동안 우리가 꽁꽁 숨겨두었던 픽사의 아티스트들을 직접 만나는 흔치 않은 기회를 얻었다는 의미이다.

완벽한 소장 가치를 지닌 디즈니-픽사 아트북!

1995년부터 2015년까지, 당신은 몇 편의 픽사 애니메이션을 보았고 또 그 누구와 함께 영화를 보며 울고 웃었습니까? 지난 20년 동안 당신은 어떻게 변했고 또 지금은 어떤 꿈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까? 『퍼니!』는 픽사 영화를 보고 단 한번이라도 웃거나 눈물을 흘린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소중한 기억을 다시금 떠올리게 해줄 추억의 앨범이자, 새로운 영감을 얻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창의력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소중한 안내서 역할을 해줄 것이다. 또한 이 책의 진정한 가치는 디즈니-픽사 20년 합작품 16편이 모두 수록되었다는 것이다. 이렇게 모든 작품들이 수록된 아트북은 『퍼니!』가 유일하다. 버즈와 그 일당들이 자동차가 씽씽 달리는 도로 위를 오렌지색 트래픽콘을 쓰고 건너가는 장면, 인크레더블 부인이 아이들과 함께 노마니산 섬을 향할 때 그녀의 몸이 보트모양으로 펼쳐지고 아들은 마치 프로펠러처럼 발을 마구 휘젓는 장면, 한 몬스터가 가득찬 쓰레기통을 접시에 비우고 그것을 미식가의 점심이라도 되는 것처럼 맛있게 먹는 장면 등, 픽사의 상징적인 명장면들이 탄생하는 바로 그 순간이 이 책에서 살아 숨쉬고 있다. 지금 이 순간 소중한 기억으로 자신을 꽉 채우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디즈니-픽사 합작 20주년 아트 컬렉션 『퍼니!』를 자신 있게 추천한다.

리뷰/한줄평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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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리뷰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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