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신혜림
'빛'을 카메라에 담으며, 사진을 통해 위로받기 시작하다가 어느덧 자연스레 사진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평범해 보이는 일상도, 카메라를 눈 앞에 가져다 대기만 하면 늘 새롭고 아름다운 것으로 가득차 있어 사진을 찍는 매 순간들이 즐거움으로 가득 차 있다. 사진을 통해 위로받고 따뜻함을 느끼고 즐거웠듯, 이제는 작가 본인이 찍은 사진을 통해 모든 이들이 그렇게 느끼길 바라며 작품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성신여대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현재 s.i creation의 작가로, 'Light is sweet' 와 'AMADO GOD(아마도 곧)' 이라는 주제로 일상과 인물에 대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