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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포그래피 X 타입
함께 쓸 때 더 좋은 서체 디자인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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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분류
서체 조합
용어 정리
서체 회사
찾아보기
감사의 말

원리 The Principles
스트레스
캐릭터, 글리프, 포인트
대비
애퍼처와 카운터
레그와 테일
어센더와 디센더
단층 또는 복층
세리프 모양과 브래킷
스크립트
글리픽

요령 The Tricks
서체에 대한 편견을 버린다
개성이 강한 서체는 내버려둔다
위계를 세운다
몇 개의 폰트(서체)가 필요할까?
세리프와 산세리프를 함께 쓴다
다양성을 인정한다
패밀리가 풍부한가?
시각적 크기를 맞춘다
일관된 분위기를 유지한다
조화를 생각한다
컬러를 부여한다
리거처를 활용한다
티틀을 조절한다
분수 표기에 유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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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2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552g | 170*227*17mm
ISBN13
9788970416809

출판사 리뷰

서체에도 궁합이 있다!
환상의 하모니를 이루는 서체 조합과 그 이유


활판 인쇄술을 뜻하는 타이포그래피(Typography)는 오늘날 문자를 활용한 디자인의 한 분야를 이르는 말로 넓게 쓰이고 있다. 타이포그래피 관련 서적은 활판 인쇄술을 역사적으로 접근해 원리와 용어 위주로 설명하는 개론서가 많은 편이지만, 이 책은 더욱 실용적인 관점으로 타이포그래피를 다룬다. 서체를 타입별로 분류하고 무엇과 무엇을 섞어 쓸 때 어떤 느낌인지 직접 보여준다. 이를 통해 ‘서체에도 어울리는 짝이 있다’는 것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고, 직관적으로 타이포그래피란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다. 타이포그래피를 공부하려는 사람이라면 다양한 스타일을 참고해 영감을 얻을 수 있고, 실무자라면 진행 중인 디자인 프로젝트에 활용해볼 만한 서체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테마에 따라 제안하는 149가지 서체 조합

저자 토니 세던은 20여 년 이상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출판사의 아트디렉터, 타이포그래퍼 등으로 활동해온 베테랑 디자이너이다. 그는 축적된 경험을 살려 함께 썼을 때 더 좋은 149가지 서체 조합을 제안한다. 폰트뷰로사, 폰트스미스사, 개라지폰트사, 포지타입사 등 대표적인 서체 회사들의 200여 가지 폰트 패밀리를 수록하고 있으며, 중세, 20세기 초, 상업, 산업, 테크놀로지 등 32가지 테마에 맞춰 프로젝트별로 함께 쓸 만한 서체를 2~4개씩 묶어 보여준다. 예를 들어, ‘산업’ 테마에서 ‘건축미’를 드러내는 ‘MVB 솔라노 고딕(Solano Gothic)’과 ‘아르마다(Armada)’를 함께 소개하는 식이다. 본문용 혹은 제목용 서체에 어울린다거나, 행정기관의 문서 디자인에 사용하라는 등 시니어 디자이너로서의 노하우가 담긴 팁도 놓치지 않는다. 또한 해당 서체를 이용한 포스터 등 디자인 도판을 덧붙여 풍성하게 구성했다.

초보에서 프로까지,
디자이너의 서체 안목을 키우는 타이포그래피 실용서


《타이포그래피 X 타입》은 타이포그래피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기초 지식까지 담고 있다. 대표적인 영문 서체 분류법인 ‘복스 서체 분류법’을 훑고, 글리프, 레그와 테일 등 서체를 이루는 10가지 원리를 설명하며, ‘세리프와 산세리프를 함께 쓴다’ 등 타이포그래피 디자인의 요령까지 담았다. 특히 서체 개발에 얽힌 흥미로운 설명은 서체에 관한 호기심을 부추긴다. 패션지 『하퍼스 바자』에 사용하기 위해 개발됐다는 ‘HTF 디도(HTF Didot)’는 서체에서 스타일리시함이 묻어나고, 독일의 도로 표지판이나 행정 기관의 문서 작성에 사용한 ‘딘 1451(DIN 1451)’에게선 견고함이 느껴진다. 서체의 맥락을 파악한 순간, 타이포그래피 디자인이 한결 쉽게 이해되는 것이다.

《타이포그래피 X 타입》은 서체에 관해 흥미를 갖고 있는 사람, 서체를 선별할 수 있는 안목을 키우려는 디자이너와 디자이너 지망생을 위한 책이다. 책에서 제안하는 149가지 서체 조합은 지금 당장 적용해볼 수 있는 훌륭한 예시지만 말 그대로 ‘제안’일 뿐이다. 더 좋은 조합, 더 많은 제안은 책을 읽은 당신에게서 탄생한다.

추천평

조금 더 새로운 디자인을 위해 디자이너에게 필요한 것은 지금 이 시점의 관습을 잘 알아두는 일이다. 그래야만 그 관습으로부터 더 나아가거나 덜 나아가 다른 시각을 보여주는 일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활자에 관한 시대의 취향을 적절히 반영한다. 타이포그래피를 배우는 사람들이 다양한 활자의 예시를 통해 시대의 취향을 익히고 비교해보는 데 작은 참고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 박우혁 (그래픽 디자이너)

한 때는 편집 앨범을 무시했다. 필요한 것만 쏙 빼서 써먹겠다는 의도가 싫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편집 앨범에도 효용이 있음을 깨달았다.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기꺼이 손을 내밀어준다는 것. “이건 어때? 별로야? 그럼 그냥 넘어가. 이건? 마음에 들어? 그럼 이걸로 시작해봐. 일단 시작하면 다음 단계가 보일 거야. 그렇게 걷다 보면 어느새 네 길이 생겨 있는 거라고.”
- 이기준 (그래픽 디자이너)

타이포그래피의 시대별 분류법은 여전히 중요하다. 타이포그래피 작업이 내적?외적으로 다양해지려면 각 서체의 기원과 특징, 인상을 파악하고 맥락과 상황에 맞는 선택을 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이에 대한 탐구는 필수적이다.
신덕호 (그래픽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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