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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白頭山)
한민족의 조종산(祖宗山)이자 聖山 동아시아 흥망을 지켜본 백두산 중국에서는 장백산이라 불러 봉우리들의 명칭 기원 불분명 조선 후기부터 백두산이라 불려 백두산 천지에서 송화강 발원 백두산 일대 개마고원은 '조선 알프스' 근대등산 이전의 답사 기록들 백두산자료 에베레스트만큼 방대 세종 때 윤사웅 백두산 처음 올라 등반기의 금자탑 「백두산유록」 영국인들이 백두산 탐사에 혈안 김정호 과학적인 산맥도(山脈圖)대동여지도 남겨 근대 등산 초기의 백두산 등반과 독립운동의 거점 민태원 1921년 백두산과 최남선의 근참기 안재홍 등 천지가에서 막영 석주명 백두산에서 나비 채집 교토제대 백두산에서 동계등반 1936년 조선일보 백두산 탐험에 각계 저명인사 33인 대거 참가 마천령연봉 동계종주초등 기록 조선산악회 명의로 백령회는 백두산 등반 1941년 말 김정태 등 허항령 거쳐 정상에 61일간 동계 백두산 연봉종주와 천지를 밟다 일제말기 1942∼43년의 기록들 #VALUE! 보성전문과 양정중학생 백두산 올라 광복 후의 등반기록과 정계비 1992년 장백폭포 빙폭 초등반 가모사카대 새 코스로 올라 순수성 잃은 북한의 백두산 행군 천지 분할의 실마리 된 정계비 정계비이설 국경문제와 각종지도 한국전쟁후 천지분할 백두산 주변 지도 30여종 정계비를 국경기점으로 삼아 백두산 관련도서 관모연산(冠帽連山) 한국 '제2의 고산'초기 등반사 동쪽이 급사면인 큰 파도 같은 관모 주봉 주을온천장이 산행기점 대동여지도에는 장백산으로 초기 등정자는 대부분 일본인 1943년 등반대 명단엔 홍진기도 김정태 1939년 관모산 정상에 칠보산(七寶山) 기암괴봉으로 이뤄진 함북의 명산 내칠보·외칠보·바다칠보로 구분 내칠보 탐승은 개심사에서 시작 바위마다 이름있는 바다칠보 선경 탐승 등산의 적격지 칠보산 구월산·장수산·수양산(九月山·長壽山·首陽山) 역사와 문화의 향기 가득한 아름다운 황해도의 명산들 구월산 기암병풍 같은 황해도 금강인 장수산 충절의 산인 수양산 묘향산(妙香山) 수려하고 장엄한 관서 제일의 명산 보기에도 좋고 올라도 좋은 산 「왕조실록」보관했던 불영대 한국의 산악미 집약돼 있어 기암괴봉과 폭포의 고장 지하명승으로 이름난 동룡굴 북수백산과 차일봉(北水白山과 遮日鳳) 부전고원에 솟은 한국 제3,4위의 고산 부전호는 부전고원의 중심지 조복성·정태현 등 처음 올라 고원 평균고도 1,100∼1,400m 습원의 초본 특출한 경관 이뤄 1931년부터 부전고원 등산 시작 1940년의 겨울 북수백산에 올라 삼방의 마상산과 북한의 스키명소(三防의 麻桑山과 北韓의 스키名所) 동해안 낀 국내 스키장의 본고장 북한 스키는 원산에서 시작돼 스키장의 대명사 삼방스키장 백령회원들의 스키 합숙 임무 약수포 스키하강중 중상 북한, 간백산에 스키장 건설중 금강산(金剛山) 1만2천봉으로 유명한 '산수미의 극치' "고려나라에서 태어나고 싶다" 계절마다 부르는 이름 달라 만물상은 자연걸작 중 으뜸 많은 사찰 중 표훈사만 남아 여성적 계곡미 풍기는 '내금강' 대가람 장안사 절터만 남아 폭포가 연이은 백탑동계곡 만폭팔담(萬瀑八潭)과 보덕굴의 한 개의 구리기둥 53불 도래설은 전설 중 압권 원산서 통천 거쳐 내금강으로 남성미 넘치는 준봉군의 외금강 스키열차 타고 은령행(銀嶺行) 외금강은 산악 스키의 최적지 외금강의 최고의 전망대인 천선대(千仙台) 백령회 숨결 어려 있는 구룡연길과 상팔담(上八潭) 주봉 비로봉과 신금강 비로봉은 따로 중금강으로 하고 내금강에서 비로봉에 오르고 신금강 또는 외금강으로 하산 신금강 대표적 경관은 12폭 일대 클라이머들의 메카 집선봉 일대 금강산 관련 고전 산서와 등반 그리고 해금강 금강산 탐승기 가장 많아 조성하 1865년 비로봉 등반 임무(林茂)등 비로봉 스키 등반 성공 김정태 등 특출한 등반기록 남겨 재미교포 산악인 금강산 암벽등반 금강산 관련도서 압록강 서북의 산천들 아담하고 조촐한 2,000m이하의 산 동쪽은 이조선, 서쪽은 표조선 낭림산맥은 한반도의 척추격 부드러운 능선의 언진산맥 서북의 산은 2,000m 넘지 않아 관북의 산과 두만강 주변 2,000m급 고산 숱하게 솟아 있는 '한국 알프스' 구름도 쉬어 넘는 철령고개 1,000m넘은 고개 수두룩해 백두산에서 뻗은 백두대간의 마천령 산맥 우리 민족의 활동무대만주 백무고원(白茂高原)의 비경 중 비경 관북의 산엔 아직 처녀봉 많아 끝을 맺으며 두고 온 산하 ... 그 분단된 산천의 의미는? 한국 산의 멋은 부드러운 능선에 백두산에서 비롯된 건국신화 백(白)자 붙은 산은 모두 명산 산은 우리 나라 문화의 배경 "산은 사람을 가리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