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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국어 1 (2017년)
1등급은 찍어도 정답을 찍는 이유
유민우
싼타북스 201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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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art 01_상식과 생각
- 생명의 서 / 농무
- 데카르트의 회의론
- 그레고리력

Part 02_흐름과 핵심 - 자연스러움
- 지구의 자전과 전향력
- 수분 퍼텐셜
- 이차 프레임
- 불확정성 원리

Part 03_흐름과 변화 - 이질적임
- 한씨연대기
- 공적 연금 제도
- 길 , 적막강산 , 단가 육장

FAQ 01_화작문은 어떻게?

Part 04_버림과 내려놓음
- 포토리소그래피
- 조선 역관 발음 표시

Part 05_형식과 내용
- 철학적 미학과 체계 이론 미학
- 한 그리움이 다른 그리움에게

Part 06_관계와 유추
- 기체의 속력 분포
- 스마트폰 기지국
- 유추에 의한 단어 형성

FAQ 02_EBS에 대하여

저자 소개 1

순수국어

‘순수국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해 온 국어 강사이자 칼럼니스트이다. (스카이에듀 수능 국어 강사 / 네이버 국어 커뮤니티 ‘순수비’, 유튜브 ‘순수국어TV’ 운영 / 유튜브 ‘이감TV’ 이감 모의고사 해설 / 에듀동아 수능 국어 칼럼 연재). ‘노력한 만큼 점수를 받아야 한다’는 철학 하나로 활동해 온 국어 강사이자, 칼럼니스트이다. 그는 10여 년 전, 수능 지문을 보며 그의 머릿속에 드는 사고 과정을 1인칭 시점으로 보여 주는 형식의 칼럼을 연재하기 시작한 시초이다. 강사의 시선이 아닌 학생 시선에서의 사고 방향을 구체적으로 풀어내 폭발적인 지지를 받아 왔으며, 순수국어
‘순수국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해 온 국어 강사이자 칼럼니스트이다. (스카이에듀 수능 국어 강사 / 네이버 국어 커뮤니티 ‘순수비’, 유튜브 ‘순수국어TV’ 운영 / 유튜브 ‘이감TV’ 이감 모의고사 해설 / 에듀동아 수능 국어 칼럼 연재). ‘노력한 만큼 점수를 받아야 한다’는 철학 하나로 활동해 온 국어 강사이자, 칼럼니스트이다.

그는 10여 년 전, 수능 지문을 보며 그의 머릿속에 드는 사고 과정을 1인칭 시점으로 보여 주는 형식의 칼럼을 연재하기 시작한 시초이다. 강사의 시선이 아닌 학생 시선에서의 사고 방향을 구체적으로 풀어내 폭발적인 지지를 받아 왔으며, 순수국어는 발간 첫 해에만 1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20대 중반에 이미 입소문만으로 제주도에서도 찾아오는 수능 국어 학원을 운영했으며, 당시에도 국어에 트라우마를 지닌 고3, N수생 중심으로 두터운 인기를 끌어왔다. 에듀동아에서의 칼럼 연재, 스카이에듀에서 인터넷 강의에서도 실전적인 콘텐츠로 특히 호평을 받으며 학생들과 소통해 왔다.

그는 오랜 시간 개념 정리와 문제 풀이 중심인 기존의 학습을 비판했다. 점수가 안 나오는 원인은 학습법이나 노력 부족 때문이 아니라 ‘문해력’ 부족이라고 강조했고, 실전에서의 실력 발휘를 위해서는 우리의 ‘심리’를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수많은 학생들을 1등급으로 이끌었다. 국어를 국어답게, 시험을 시험답게 접근하는 방법만을 연구해 온 그는 문해력과 심리의 영역으로 들어가 ‘국어 영역의 기본’을 다시 한번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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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3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371쪽 | 810g | 188*257*18mm
ISBN13
9791195721009

출판사 리뷰

"기출 문제 분석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왜 나는 열심히 기출 문제를 공부해도 점수가 변하지 않을까?"

"학교에서는 글의 주제가 중요하다고 배웠는데, 그게 왜 중요해?
어차피 시험에서는 필요도 없잖아.
어차피 그건 그냥 교과서적인 말일 뿐이야."

주변의 수험생들에게서 흔히 들을 수 있는 이야기이다. 문학 작품을 낱낱이 해석하다 못해 거의 '분해'하는 수준에 이르러 있으며, 글을 글답게 이해하려고 하기 보다는 온갖 개념 정리와 각종 분석만을 중요시하는 우리의 수능 국어 공부. 겉으로는 '본질'을 외치지만 막상 본질에 대한 고민은 하지 않는 수험생들의 현실. 당연한 것을 당연하다고 받아들이지 못하고, 기본에 충실하면 '바보'라는 소리를 듣는 이상한 공부 환경. 이제는 '상식'을 되찾아야 한다.



"생각하는 방법. 글을 보며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들어야 하는 생각들."

이 책에서는 지문을 보며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들어야 하는 생각들을 있는 그대로 서술하고, 문제 풀이에서 들어야 할 이상적인 생각까지도 직접 보여 준다. 지문에서 문제까지 저자의 머릿속에 드는 사고 과정을 그대로 서술하여 독자가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학교에서 배워온 ‘주제’를 찾아가는 과정을 중요시하는 이 책은 결과가 아닌 과정에 초점을 맞추며 글에 대한 상식을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다.


"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진정 순수하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해 보는 것. 이 책의 저자는 그것이 기출 분석의 시작이자 전부라고 주장한다. 그는 개념에 대한 패턴화, 많은 지식의 암기 등은 그것이 적용이 되는 지문과 문제만 해결할 수 있을 뿐이고, 실제 수능 시험의 모든 문제에서 사용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때그때 시험장에서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게 하는 것이 이 책의 궁극적인 목표이며, 이 책에서는 수험생들이 실제로 시험장에서 가장 어려워했던 지문들을 소재로 이 말을 증명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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