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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 고무신 5
학교 종이 땡땡땡
도래미이우영 그림
형설아이 201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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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여걸 채금옥 전편 … 10
여걸 채금옥 후편 … 18
이기영은 돌머리 전편 … 26
이기영은 돌머리 후편 … 34
책가방과 책 보따리 … 42
기철이 형의 돼지저금통 전편 … 50
기철이 형의 돼지저금통 후편 … 58
수소폭탄 대 원자폭탄 … 66
우리의 꿈은 과학자 … 74
기영이와 경주의 포옹 … 86
기영이의 이 갈이 … 94
이상한 일기장 … 106
용기 … 118
수난 형제 … 130
남자의 로망 … 142
신체검사 … 148
금은 누가 만들었을까? … 156
풀 따먹기 … 164
재수생들 … 176

저자 소개 2

1986년부터 지금까지 어린이를 위한 만화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소년챔프』에서 연재되었던 「검정고무신」, 「만화로 배우는 우등생 고사성어」, 「검정 고무신의 추억-엄마 아빠 어렸을 적에」,「한눈에 쏘옥! 검정고무신 한국사」(전7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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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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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날이면 한가로이 공원을 산책하며 비둘기 떼를 쫓아다니는 것을 좋아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공상이 많은 편이었고, 상상한 것들을 그림으로 옮기는 일을 좋아했습니다. 최근에는 우리 땅에서 우리 민족과 더불어 살아 숨 쉬었던 우리 신들의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우리 주변의 오래된 나무나 바위, 낡은 건물들에 잠들어 있을 신들의 모습을 상상하는 일을 좋아합니다. 1992년 데뷔한 이후로 꾸준히 그림 작업을 해 왔습니다. 특히 대표작 ‘검정 고무신’은 산업화 시기 한국 어린이들의 동심을 다룬 이야기로 많은 사람들에게 추억과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검정 고무신은 당시 엄청난 인기에
쉬는 날이면 한가로이 공원을 산책하며 비둘기 떼를 쫓아다니는 것을 좋아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공상이 많은 편이었고, 상상한 것들을 그림으로 옮기는 일을 좋아했습니다. 최근에는 우리 땅에서 우리 민족과 더불어 살아 숨 쉬었던 우리 신들의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우리 주변의 오래된 나무나 바위, 낡은 건물들에 잠들어 있을 신들의 모습을 상상하는 일을 좋아합니다.

1992년 데뷔한 이후로 꾸준히 그림 작업을 해 왔습니다. 특히 대표작 ‘검정 고무신’은 산업화 시기 한국 어린이들의 동심을 다룬 이야기로 많은 사람들에게 추억과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검정 고무신은 당시 엄청난 인기에 힘입어 공영 방송국인 KBS에서 TV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절찬 방영되었습니다. 또, 소년챔프 신인만화가 공모전 우수상, 대한민국 만화대상 신인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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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3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184쪽 | 188*257*20mm
ISBN13
9791156632375

출판사 리뷰

정겨웠던 우리 이웃을 떠올려요.
우리 엄마, 우리 집, 우리 선생님… 우리말은 ‘나’보다 ‘우리’를 더 익숙하게 사용합니다. 그러나 막상 주위를 둘러보면 무조건 내가 먼저인 이기적 개인주의가 만연한 사회입니다. 언제부터였을까요…사회가 도시화되고 닫힌 공간인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세상은 더 단절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기영이의 어린 시절은 요즘과 조금 달랐던 것 같아요. 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아 배가 고파도 참아야 할 때가 많았지만 마음은 훨씬 더 풍요로웠어요. 서로를 가족처럼 위해주는 다정한 이웃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검정고무신 만화 - 학교 종이 땡땡땡]은 기영이네 가족과 이웃, 친구들의 유쾌한 일상과 소박하고 정겨운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어른들에게는 아련한 추억을, 어린이들에게는 따뜻한 감동을 안겨드릴 거예요.

가슴을 덥히는 감동과 유머
대한민국은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요즘 어린이들에게는 스마트 폰이 친숙한 장난감처럼 여겨지는 것이 현실입니다. 자녀를 키우는 부모님 세대에서 보기에 이런 아이들의 모습이 바람직해 보이지만은 않습니다. 서로의 얼굴을 보며 대화를 하고 살을 맞대며 장난치며 쌓던 정이 요즘의 아이들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것일까요?
형설아이 7080 검정고무신 시리즈는 엄마 아빠 세대에 아름다웠던 추억과 지금보다도 더 돈독했던 정을 들려주고자 합니다. 아름아이들에게 자라나는 자녀들을 둔 부모님들에게 추억을 되살려 드리고 아이들에게는 부모님, 아울러 그 윗세대의 어른들의 감성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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