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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皇帝)가 된 유방(劉邦)
한나라를 빛낸 사람들 · 9 한신(韓信) 떨어지다 · 19 흉노의 대두 · 30 무리해서는 안 된다 · 41 토사구팽 · 51 큰 바람 불어서 · 62 황제 병들다 · 72 후궁(後宮)의 참혹한 이야기 · 82 여태후(呂太后)의 음모 · 92 황혼 · 102 여(呂)씨의 멸망 · 113 한무제(漢武帝)의 등장 다시 유씨(劉氏)의 시대로 · 127 오 · 초(吳楚) 7국의 난 · 136 증(愛憎)의 갈등 · 146 여자의 싸움 · 156 깊은 함정 · 166 무제(武帝) 등장의 전야 · 137 소년 황제의 자복(雌伏) · 187 황후 패퇴하다 · 197 노예가 장군으로 · 207 신풍(新風) · 218 한무제의 치세(治世) 노장은 사라지지 않는다 · 231 바위에 꽂힌 화살 · 241 이 무슨 불운인가! · 251 미움의 불길 · 262 경국(傾國)의 가인(佳人) · 273 이사를 공격하다 · 283 살아서 수치를 드러내도 · 294 이역에 살다 · 304 한제국 기울다 무제(武帝)의 황혼 · 317 애정은 많고 · 328 곽광 체제를 굳히다 · 339 폐제 전말 · 350 황후 모살 사건 · 360 서민에서 황제의 길로 · 3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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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승세 선생님께서 심혈을 기울여 엮어내신 주옥같은 이야기는 지금까지 느낄 수 없었던 새로운 역사철학을 여러분 가슴에 선사할 것이다. 모든 역사가 · 정치가 · CEO들은 이제『삼국지』는 쓰레기통에 던져 버리고 실록 중심으로 씌어진『십팔사략』을 손에 들었을 때 야망이라는 꿈이 현실로 바뀌고, 절망이라는 현실이 성공으로 바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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