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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EPUB
eBook 십팔사략 제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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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문화 2016.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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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당(唐)왕조의 탄생

천하대란(天下大亂) · 9
도리(桃李)의 아들 · 19
둘째 도령 · 30
장안(長安)으로 · 42
속마음 · 52
수양제, 오공태하(吳公台下)에 묻히다 · 64
녹영(綠影) 1천 3백 리 · 75
야망은 산중으로 사라지다 · 86
다시금 황제 · 97
정관(貞觀)의 치(治)
황하(黃河)의 동편 · 111
사진작전(砂塵作戰) · 121
탁류(濁流) · 133
골육(骨肉)의 암투(暗鬪) · 143
현무문(玄武門)의 개가(凱歌) · 154
정관(貞觀)의 시작 · 164
불법재흥(佛法再興) · 175
고창국(高昌國) 멸망(滅亡) · 185
영광의 귀환(歸還) · 196

고구려 원정(遠征)

고구려 원정 실패 · 207
당 태종 세상을 뜨다 · 220
정관(貞觀)의 유산(遺産) · 229
미녀환속(美女還俗) · 240

측천무후(則天武后)

저항하는 자 없다 · 255
또다시 고구려 침공 · 265
혈전(血戰)의 백강(白江) · 276
새로운 인재(人材) · 286
태자들의 비극 · 297
정광천녀(淨光天女)의 즉위(卽位) · 308
여황제의 말년 · 319
당왕조 부흥 · 330
이융기(李隆基) · 341
두 개의 양위(讓位) · 353
태평공주의 몰락 · 363
현종과 양귀비(楊貴妃) · 374

저자 소개

역자 : 천승세
본관은 영양(穎陽), 호는 하동(河童)이며, 1939년 전라남도 목포에서 천독근(千篤根)과 소설가 박화성(朴花城)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성균관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신태양사 기자, 문화방송 전속작가, 한국일보 기자를 지내고 제일문화흥업 상임작가, 독서신문사 근무, 문인협회 소설분과 이사, 그리고 평론가 천승준의 아우이다. 1958년《동아일보》신춘문예에 소설《점례와 소》가 당선, 또한 1964년《경향신문》신춘문예에 희곡《물꼬》와 국립극장 현상문예에 희곡《만선》이 각각 당선되었다.
한국일보사 제정 제1회 한국연극영화예술상을 수상했으며, 창작과 비평사에서 주관하는 제2회 만해문학상, 성옥문화상 예술부문 대상을 각각 수상하였다. 그의 작품은 대부분 휴머니즘에 입각하여 인간이 인간을 찾는 정(精)의 세계를 표현한다. 한결같이 인정에 바탕을 둔 인간 사회의 비정한 세계를 문학적으로 승화시키는 작업을 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요작품에《내일》(현대문학, 1958),《견족(犬族)》(동상, 1959), 《예비역》(동상, 1959), 《포대령》(세대, 1968) 등이 있다. 단편소설집에《감루연습(感淚演習)》(1978), 《황구(黃狗)의 비명》(1975),《신궁》(1977),《혜자의 눈물》(1978) 등이 있고, 중편소설집에《낙월도》(1972) 등이 있고, 장편소설집에 《낙과(落果)를 줍는 기린》(1978),《깡돌이의 서울》(1973) 등이 있다. 꽁트집《대중탕의 피카소》(1983), 수필집《꽃병 물 좀 갈까요》(1979)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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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2월 29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42.5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7.6만자, 약 5.1만 단어, A4 약 111쪽 ?
ISBN13
9788977287556
KC인증

출판사 리뷰

천승세 선생님께서 심혈을 기울여 엮어내신 주옥같은 이야기는 지금까지 느낄 수 없었던 새로운 역사철학을 여러분 가슴에 선사할 것이다. 모든 역사가 · 정치가 · CEO들은 이제『삼국지』는 쓰레기통에 던져 버리고 실록 중심으로 씌어진『십팔사략』을 손에 들었을 때 야망이라는 꿈이 현실로 바뀌고, 절망이라는 현실이 성공으로 바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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