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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앤 더 시티
Sex and the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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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자유분방한 섹스라고? 글쎄... 그럴까?
2. 맨해튼에도 사랑이? 난 없다고 봐
3. 우리는 '선수'를 사랑했다
4. 결혼과 담쌓고 사는 여자들, 해악한 독신남들
5. 모델킬러와의 조우(遭遇)!
6. 최후의 유혹! 미스터 빅, 내 남자로 만들기
7. 국제적으로 날리는 여자들
8. 맨해튼의 트리플 섹스! 일곱남자들이 던진 핵폭탄 질문
9. 자전거 보이!
바퀴 두개에, 린넨 정장 차림에, 여자를 깜빡 속여 넘기기
10. 뉴욕 깍쟁이 노처녀들, 올드 그리니치 유부녀들과 맞장 뜨다
11. 아줌마들, 환락을 좇아 유형(流刑)의 땅을 탈출하다
12. 스키퍼와 착각맨 마블러스, 사우샘튼에서 화끈한 섹스를 기대하다
13. 예쁜이들의 저녁식사
14. 섹시한 속옷 모델, 광고판에서 튀어나오다
15. 애인과 엄마와의 한판 승부
16 .미궁 속을 헤매는 맨해튼
17. 열기에 잠식당하는 도시! 섹스의 공포가 빅을 짓누르다
18. 맨해튼 남자와 결혼하는 법 - 마이 웨이
19. 맨해튼의 사이코 엄마들 아이에게 미쳐 돌아가다
20. 미스터 빅이 떠난 자리, 걸(girl)이 채워준다
21. 결혼에 등돌린 골수 독신남들? 결혼 갖고 장난치지마!
22. 하얀 밍크코트, 그리고 캐리의 징글벨
23. 파티 걸의 섹스
그 남자는 돈 많고, 정열적이고, 그리고.... 저질이었다.
24. 우린 애스펜으로 갓따
25. 피날레 무대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캔디스 부시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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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dace Bushnell

프리랜서 작가. 「보그」의 고정 칼럼니스트. 「뉴욕 타임스」, 「뉴요커」, 「타임」, 「피플」, 「엘르」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특히 1994년부터 「뉴욕 옵저버」 지(紙)에 [Sex and The City]칼럼을 연재하면서부터 명성을 얻었으며,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작가로 손꼽힌다. 그리고 인기 있는 대학 강사이자 수많은 간행물과 TV쇼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으며, 2008년 현재 뉴욕에 거주하고 있다.
역자 : 박미영
고려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졸
KBS 라디오, MBC TV, 매일경제 CATV 구성작가 및 번역가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2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456g | 153*224*30mm
ISBN13
9788988959992

출판사 리뷰

▶HBO에서 방송 중인 'Sex and the City'의 원작 칼럼
▶뉴욕 2, 30대 엘리트들의 성(性)생활을 적나라하고 위트 넘치게 묘사

국내에서 케이블 TV 유료영화채널 HBO를 통해 절찬리에 방송 중인 [Sex and the City]는 전세계 젊은이들의 새로운 문화코드로 떠오르고 있다. 이 책은 [Sex and the City]의 원작으로 뉴욕 맨해튼에서 생활하는 2, 30대 엘리트들의 성(性)생활을 적나라하면서도 위트 넘치게 기사화 한 「뉴욕 옵저버」지(紙)의 고정 칼럼을 엮은 것이다.

[Sex and the City]는 뉴욕 상류층 젊은이들이 즐기는 요란스런 파티와 연애 사건들을 생생하게 그려내었다. 거침없는 칼럼니스트 '캐리'를 중심으로 하여 젊은 남성들을 탐식하고 다니는 40대의 영화 프로듀서 '사만다 존스', 남자 속옷 모델에 빠져 있는 '스탠포드 블래취', '스키퍼 존슨'과 그를 차 버린 여자들의 이야기 등이 빠른 속도로 전개된다. 코믹한 상황 이면에는 거대도시 뉴욕의 환상과 도시인들의 치부가 낱낱이 드러난다. 파티에서 클럽으로 철새처럼 떼지어 몰려다니는 주인공들은 완벽한 결혼 상대자와 맘껏 씹어 댈 가십거리 그리고 집으로 데려갈 섹스 상대자를 찾아 도시를 헤매 다닌다.

저자 캔디스 부쉬넬은 프리랜서 작가로 1994년부터 「뉴욕 옵저버」 지(紙)에 [Sex and The City]칼럼을 연재하였다. 「뉴욕 타임스」, 「뉴요커」, 「타임」, 「피플」, 「엘르」, 「보그」 지의 고정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는 남자들을 알콜과 마리화나로 유혹해 '트리플 섹스' 토론에 참여시키고, 교외의 멋쟁이들을 만나 기혼녀의 성생활에 관한 인터뷰를 시도하고, 섹스클럽 행차도 마다하지 않는 열정을 보이면서 이 칼럼을 완성했다. 누구나 부담 없이 재미있게 읽으면서 오늘을 사는 뉴욕 독신남녀들의 Sex Life를 엿볼 수 있다.

리뷰/한줄평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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