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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경과실 5개항 사고
1. 안전거리 미확보 사고 2. 진로변경 사고 3. 교차로 사고 4. 안전운전의무위반 사고 5. 운전자 준수사항위반 사고 6. 자전거, 손수레, 킥보드 사고 제2장 중과실 11개항 사고 1. 신호위반 사고 2. 중앙선침범 사고 3. 속도위반 사고 4. 앞지르기 사고 5. 철길건널목 사고 6. 횡단보도 사고 7. 무면허운전 사고 8. 음주?약물운전 사고 9. 보도침범 사고 10. 승객추락방지의무위반 사고 11. 어린이보호구역 사고 제3장 기타 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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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가 발생하면 경찰에 신고하는 경우와 경찰에 신고하지 않고 보험처리로만 끝나는 경우가 있다. 보험처리만 한다면 가해자를 구분하는 것은 보험사 보상과 담당자들이다. 그런데 경찰에 정식으로 사고 접수되어 사고처리가 된다면 경찰서 교통조사계의 교통조사관들이 가해자를 구분하게 된다. 『교통사고 가해자 구분하기』는 현재 경찰에서 처리하고 있는 교통사고처리 유형에 따른 가해자와 피해자를 구분하는 이유 등을 설명하고 있다. 316개 사례의 약도는 경찰서에서 발행하는 교통사고사실확인원과 유사하거나 같다. 일반인들도 충분히 이해하고 참조할 수 있는 책으로 교통사고 피해자가 억울하게 가해자가 되었다면 이 책을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아울러 교통조사계 경찰관, 보험사직원, 도로교통사고감정사 손해사정사, 변호사 등 교통사고와 관련된 업무를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좋은 참고서가 될 것이다. 게다가 이번 2016 개정판에서는 최근 사망사고를 야기한 운전자 무죄판결 등 9개 사례를 새롭게 교체하여 일반 운전자들에게 보다 나은 교통사고 처리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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