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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가해자 구분하기
다양한 교통사고 처리에 대한 정보를 제시한다 개정판
이장선
좋은땅 201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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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치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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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장 경과실 5개항 사고

1. 안전거리 미확보 사고
2. 진로변경 사고
3. 교차로 사고
4. 안전운전의무위반 사고
5. 운전자 준수사항위반 사고
6. 자전거, 손수레, 킥보드 사고

제2장 중과실 11개항 사고

1. 신호위반 사고
2. 중앙선침범 사고
3. 속도위반 사고
4. 앞지르기 사고
5. 철길건널목 사고
6. 횡단보도 사고
7. 무면허운전 사고
8. 음주?약물운전 사고
9. 보도침범 사고
10. 승객추락방지의무위반 사고
11. 어린이보호구역 사고

제3장 기타 사고

저자 소개 1

국립충주대학교 행정학부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정경대학원에서 행정학(석사)을 전공하였다. 1990년 경찰공무원으로 임용되어 서울서부경찰서를 시작으로 은평경찰서, 용산경찰서 등을 거치며 13년간 교통사고조사 분야 실무업무를 담당했고, 2008년부터 현재까지 중앙경찰학교 교통학과에서 신임경찰관 대상으로 교통사고조사 분야를 강의하는 교수요원으로 재직 하고 있다. 경찰청 KMS 지식전문가로 활동 중이며 한국교통사고조사학회 부회장, 지방공무원 채용시험 출제위원, 운전면허시험관리단 학과시험 출제위원에 선정되었고, 경상북도 공무원교육원, 경상북도 공무원교육원, 충주보호관찰소 등에 연 30회 출
국립충주대학교 행정학부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정경대학원에서 행정학(석사)을 전공하였다. 1990년 경찰공무원으로 임용되어 서울서부경찰서를 시작으로 은평경찰서, 용산경찰서 등을 거치며 13년간 교통사고조사 분야 실무업무를 담당했고, 2008년부터 현재까지 중앙경찰학교 교통학과에서 신임경찰관 대상으로 교통사고조사 분야를 강의하는 교수요원으로 재직 하고 있다. 경찰청 KMS 지식전문가로 활동 중이며 한국교통사고조사학회 부회장, 지방공무원 채용시험 출제위원, 운전면허시험관리단 학과시험 출제위원에 선정되었고, 경상북도 공무원교육원, 경상북도 공무원교육원, 충주보호관찰소 등에 연 30회 출강하고 있다. 중앙경찰학교 사이버아카데미(http;//www.cpa.go.kr)에서 교통 분야 질의응답을 담당하고 있고 논문으로는 "음주운전자 현행범체포에 관한 연구" 등 7편과 연구보고서 "어린이보호구역에서의 교통사고처리 방안" 등 35편이 있다.
저자 : 이장선
중앙경찰학교 교통학과 교수요원(2008~2013), 서울청 은평·용산서, 대전청 둔산서 교통조사관, 연세대학교 대학원 행정학전공(석사)을 지냈고, 도로교통사고감정사, 전문심리상담사, 성폭력상담사 자격이 있다. 현재, 경찰교육원 교통학과 교수요원(2014~현재), 법학전문대학원 경찰실무 특강교수(2014~현재), 경찰청 교통분야 지식전문가(종결자), 경찰청 사이버콘텐츠 강사(음주운전, 교통사고, 뺑소니), 경찰청 동료강사, 학습조직리더, 사단법인 한국교통사고조사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논문으로는 음주운전자 현행범체포에 관한 연구 등 10편, 그외 저서로는 『음주운전수사론』 등 6권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4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188*257*20mm
ISBN13
9791187088776

출판사 리뷰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경찰에 신고하는 경우와 경찰에 신고하지 않고 보험처리로만 끝나는 경우가 있다. 보험처리만 한다면 가해자를 구분하는 것은 보험사 보상과 담당자들이다. 그런데 경찰에 정식으로 사고 접수되어 사고처리가 된다면 경찰서 교통조사계의 교통조사관들이 가해자를 구분하게 된다. 『교통사고 가해자 구분하기』는 현재 경찰에서 처리하고 있는 교통사고처리 유형에 따른 가해자와 피해자를 구분하는 이유 등을 설명하고 있다. 316개 사례의 약도는 경찰서에서 발행하는 교통사고사실확인원과 유사하거나 같다. 일반인들도 충분히 이해하고 참조할 수 있는 책으로 교통사고 피해자가 억울하게 가해자가 되었다면 이 책을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아울러 교통조사계 경찰관, 보험사직원, 도로교통사고감정사 손해사정사, 변호사 등 교통사고와 관련된 업무를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좋은 참고서가 될 것이다. 게다가 이번 2016 개정판에서는 최근 사망사고를 야기한 운전자 무죄판결 등 9개 사례를 새롭게 교체하여 일반 운전자들에게 보다 나은 교통사고 처리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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