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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도움글 : 왜 밀레니엄 세대는 버니 샌더스에 열광하나? - 박상현 페이스북 페이지 〈2016 미국 대선 업데이트〉 운영자 제1장 민주당 진보 세력 잔혹사 제2장 월가 점령 운동의 흥망 제3장 조롱과 멸시를 딛고 부활한 버몬트 주의 사회주의 상원의원 제4장 버니의 삶 제5장 아웃사이더, 제도권 진입을 시도하다 제6장 벌링턴 시장에서 상원의원까지 제7장 돌아온 민주당 진보 저자 후기 주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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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바꾸기 위해, 그리고 거액의 선거자금 후원자가 아닌 노동자를 대변하는 정부를 갖기 위해서는 정치혁명이 필요합니다.” --- p.23
“평균적인 유권자들은 보수화되고 있어. 리버럴리즘이 한물가고 있는 현실을 인정해야 해.” --- p.29 “민주당과 공화당의 유일한 차이점은 대기업이 휘두른 주먹에 무릎을 꿇는 속도뿐이죠.” --- p.53 “날씨가 추워지면서 오바마 정부의 국토안보부는 시위를 뿌리 뽑기 위해 동시다발적이고 폭력적인 일련의 진압 활동을 조직했다.” --- p.85 “버니는 누구인가? 그는 어디서 왔을까? 기득권 정치인들이 손놓고 있는 사이, 왜 버니는 소득 불평등에 대한 사람들의 분노에 대해 고심하는 특이한 정치인이 되었을까?” --- p.108 “버니는 브루클린과 롱아일랜드를 오가며 페인트 영업을 한 아버지를 보면서 희곡 〈세일즈맨의 죽음〉에서 불행한 운명을 맞게 되는 애처로운 주인공 윌리 로먼을 떠올렸다.” --- p.119 “1972년 버니는 자유연합당의 버몬트 주지사 후보로 출마했다. 소규모 제3당의 30세 무명 정치인인 버니는 예상대로 완패했다.” --- p.151 “트로츠키가 당선된 것이나 마찬가지였죠.” --- p.163 “버니는 진보 진영에서 힐러리에 맞설 도전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가난한 사람과 노동자들의 문제에 대해 열정을 가진 누군가가 말이다.” --- p.1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