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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본서를 활용하기 위한 가이드 1장 신규사업의 도전과제 인텔 스토리 맥도날드 스토리 2장 도박에서 이기다 신규사업을 성공으로 이끌기 위한 6가지 원칙 원칙1. 핵심사업에 투자하라 원칙2. 매력적인 시장에 현혹되지 말고 희귀게임을 놓치지 마라 원칙3. 우위성을 찾고 숫자게임에 치우치지 마라 원칙4. 자사의 역량에 겸허하라 원칙5. 인재발굴에 역량을 쏟아라 원칙6. 현실적인 야망을 가져라 3장 새로운 성장기반 구축의 어려움 사업의 라이프 사이클 내재된 리스크 회피 가능한 실패의 원인 4장 저성장이 도박보다 나을 때 성장 지지파의 주장 저성장은 일반적인 현상인가 저성장은 언제 적절한 선택이 되는가 저성장이 승리를 위한 전략이 될 수 있는가 저성장 기업이 고성장 기업으로 변모할 수 있는가 5장 신규사업 교통 신호등 : 신규사업 심사도구 가치우위를 가지고 있는가 전체 수익은 얼마나 매력적인가 강력한 리더와 효과적인 스폰서를 가지고 있는가 기존 사업들이 주는 영향 전략적 비즈니스 케이스로서의 교통 신호등 이론 6장 사업의 다각화 일반 경영학파의 시각 시너지학파의 시각 육성 이론 교통 신호등과 육성 이론의 비교 미숙조직과 희귀게임 와해성 이론 7장 신규사업의 탐색 새로운 아이디어의 자연스러운 흐름 기업은 아이디어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증폭시켜야 하는가 아이디어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가 신규사업에 얼마나 투자를 해야 하는가 신규사업을 위한 올바른 프로세스를 어떻게 확보할 수 있는가 8장 사내 벤처구축의 역할 모델1. 수확 벤처구축 모델2. 생태계 벤처구축 모델3. 혁신 벤처구축 모델4. 사모투자 벤처구축 모델5. 신규 성장기반 벤처구축 사내 벤처구축의 역할 9장 신규사업의 육성방안 쟁점1. 통합과 분리, 어느 것을 선택할 것인가 쟁점2. 보고 수준은 어디까지 인가 쟁점3. 상위 계층들의 지원은 어느 정도 필요한가 쟁점4. 진전의 점검은 어떻게 하는가 10장 현실주의의 시대 부록 : 다른 저자들의 의견 미주 옮긴이의 글 |
Andrew Campb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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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은 빠르게 성장하는 첨단기술 산업에 속해 있었다. IBM은 성장의 야망을 제한하는 것이 결과적으로 이익이라는 것을 잘 보여주었다.
루 거스너가 경영하는 동안 IBM은 적극적인 주식환매와 함께 적절한 성장을 통해 주주들에게 충분한 수익을 제공하였다. 1993~2003년 사이에, IBM은 거의 모든 이익을 주주들에게 분배하는 한편 해마다 총 22%의 누적 주주수익률을 거두었다. --- p.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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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인텔과 맥도날드에서 나타난 실패를 아주 특별한 것으로 바라본다. 여기서 무엇보다 문명한 사실은 맥도날드의 경우 패스트푸드 소매업의 선발 주자인 만큼 다른 업체들보다 기회를 선점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실제로 공급사슬관리·프랜차이징·브랜드화· 국제적 확대 등에서 맥도날드가 쌓은 여러 가지 기술은 시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외식 산업 분야에서도 매우 가치 있음이 틀림없다. 하지만 맥도날드는 파트너 브랜드의 포트폴리오에서 커다란 성장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것을 깨달았다. 게다가 가장 성공적인 파트너 브랜드의 하나인 프렌 어 메인저도 현재 맥도날드의 경영 지원을 거절하고 핵심사업에 다시 집중하고 있다.
--- p.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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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맥도날드와 같은 초일류 기업은 왜 신규사업에서 실패하였는가?
고도성장의 시기를 아직 기억하는 우리 기업과 경영자에게 성장은 너무 큰 열망의 대상이다. 고성장을 추구하는 것을 사명으로 생각하는 기업과 경영자에게 이 책의 저자는 현실주의자가 되라고 조언한다. 대부분의 기업과 경영자는 너무나 성장을 열망한 나머지 섣불리 신규사업에서 도박을 한다. 홈런을 치기 위해선 수없이 방망이를 휘두르라는 기존 경영의 상식은 잘못된 것이라고 인텔과 맥도날드 등의 사례를 통하여 요목조목 반박하고 있다. 신규사업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신중하게 이니셔티브(일정한 시한을 가진 특별 프로젝트)를 선정하고 신규사업에서 큰 성공을 경험한 기업이 알고 있는 성공의 원칙을 따르라고 말하고 있다. 적당한 이니셔티브를 찾지 못한다면 차라리 기존 핵심사업에서 저성장을 이루는 것이 더 현명한 선택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재무적 분석을 통해 조언하고 있다. 신규사업 선정을 위한 확실한 심사도구 : 교통 신호등 이 책이 전하는 중요한 메시지는 새로운 성장산업에 좀 더 신중하게 선별 투자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성장에 대한 압력, 낙관론, 벤처 캐피털의 사례를 지나치게 신뢰해 투자해야 할 신규사업을 선택할 때 신중함과 엄격함을 잃게 된다. 신규사업 및 사업 인수를 추진하는 과정을 분석한 결과 거의 모든 기업이 신규사업 선정을 위한 엄격한 심사도구를 활용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발견하고 저자는 기존 기업에서 활용하는 심사과정과 성장전략에 대한 이론을 적용하여 새로운 심사도구 '교통 신호등'을 개발하였다. 이 새로운 심사도구는 크게 신규사업의 가치우위 여부, 전체 수익의 크기, 리더십과 스폰서십의 강력함, 기존사업이 신규사업에 끼치는 영향을 교통 신호등의 녹색, 노란색, 적색으로 표시한다. 적색이 하나라도 나타나면 신규사업은 중지되어야 한다. 이 교통 신호등을 적용하면 신규사업의 실패를 사전에 최소화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신규사업을 성공으로 이끌기 위한 6가지 원칙 저자가 말하는 '신규사업을 성공으로 이끌기 위한 6가지 원칙'은 다음과 같다. 당신의 신규사업은 다음 원칙을 따르고 있는지 점검하면서 읽는다면 이 책의 가치는 더욱 커질 것이다. 또한 이 책의 부록은 성장전략에 대한 다른 저자들의 저서와 ≪성장과 도박≫을 비교함으로써 성장전략에 대한 균형잡힌 시각을 제공한다. 원칙1. 핵심사업에 투자하라 원칙2. 매력적인 시장에 현혹되지 말고 희귀게임을 놓치지 마라 원칙3. 우위성을 찾고 숫자게임에 치우치지 마라 원칙4. 자사의 역량에 겸허하라 원칙5. 인재발굴에 역량을 쏟아라 원칙6. 현실적인 야망을 가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