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운 선생님은 1943년 함경북도 종성에서 태어나 1960년부터 만화를 시작해 1991년 문화관광부가 제정한 제 1회 한국만화상을 수상하는 등 지금까지 40년이 넘게 만화를 그려 왔습니다. 대표작으로는 <맹꽁이서당>, <겨레의 인걸 100인>, <큰 사람들의 이야기> 등의 역사 만화와 <탐험대장 떡철이>, <두심이 표류기>, <요철 발명왕> 등의 명랑 만화가 있습니다. 한국만화가협회 부회장과 국립순천향대학교 만화예술학과 교수를 역임하기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