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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상 최초로 '대 PD' 직위를 받은 장기오 대PD - ㈜ 팬엔터테인먼트 고문
온 국민 울린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바로 그 사람 홍성 PD - ㈜ 온다컴 대표 <만원의 행복>으로 우리를 취하게 하는 행복 바이러스 이재준 PD - ㈜ 센미디어 대표 KIPA대상 받은 걸작 <이슬람 문화기행>을 만들어 낸 김희열 PD - ㈜ 싱아 대표 배우학교 교장이 된 '호랑이 선생님' 김승수 PD - 연세대 영상대학원 겸임교수 <천국의 계단>을 향해 가는 참 기독교문화 전도사 이장수 PD - ㈜ 로고스필름 공동대표 민족혼이 관류하는 우리시대 최고의 다큐멘터리스트 정수웅 PD - 다큐서울 대표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자유정신의 CEO 박성주 PD - ㈜ 파워비전프로그램네트워크 대표 <포토에세이, 사람> 8백여편 그려낸 영상 에세이스트 오주완 PD - ㈜ 애플트리 대표 '잘 먹고 잘 사는법' 그려내는 식탁 혁명군의 커멘더 김승회 PD - ㈜ 캔디엔터테인먼트 제작 2팀장 콘텐츠의 멀티유스에 전력투구하는 얼리 어답터 조한선 PD - ㈜ 리얼리티비전 대표 '무림'으로 내려온 <카메라출동> <여기서 잠깐>의 김민호 PD - 북스TV 대표 꽃을 든 작가 프로듀서, '궁'으로 활짝 피다 황인뢰 PD - ㈜ 크리에이티브리더스그룹에이트 제작이사 열세분, 그리고 또 열세분에게 : 이규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