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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두번째 사진책
프레임 구성의 달인 되기 곽윤섭의 101% 사진클리닉
곽윤섭
한겨레출판 200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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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top20 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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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부
안타까운 내 사진, 부족한 1%

1. 네모가 정확한가
2. 주인공, 조연, 엑스트라의 자리는 다르다
3. 그림을 그리듯이 배경을 정리하라
4. 초점과 노출은 무조건 맞아야 한다
5. 이미지가 겹치지 않게
6. 그때 그 자리에 필요한 셔터스피드
7. 눈높이를 바꿔본다면
8. 심심하거나 재미없거나

2부
눈길을 끄는 내 사진, 특별한 1%

1. 자연스러운 접사, 인간미 있는 접사
2. 세상은 컬러다
3. 사진은 빛의 향연
4. 대비 혹은 패턴의 미학
5. 점과 점을 잇는 선의 힘
6. 세상을 바라보는 필터- 터치와 재해석
7. 프레임 속 프레임
8. 생활 속에서 발견하는 디테일의 아름다움
9. 흑백 같은 컬러사진
10. 재미있고 새롭고 놀라운 사진
11. 주연과 조연, 환상의 콤비
12. 특별한 사진에는 특별한 앵글이 있다
13. 단체사진의 매력

저자 소개 1

1982년 고려대 신문방송학과에서 보도사진부 활동을 하면서 사진을 시작했다. 1989년 [한겨레신문] 사진부에 공채 2기로 입사하였으며, [한겨레21] 사진팀장, 편집부, 삶과 행복팀을 거쳐 현재 [한겨레] 매거진랩 선임기자로 일하고 있다. 네이버 오늘의 포토 심사위원을 역임하였으며, 한국관광공사, 기상청, 국립공원관리공단 등에서 주최하는 사진공모전 심사위원으로 활동하였다. 한겨레교육문화센터에서 '곽윤섭 기자의 사진클리닉', '포트폴리오 만들기', 경희대, 고려대, 성신여대에서 '포토저널리즘', '보도사진세미나'를 주제로 10년 넘게 사진을 가르쳐 왔다. 저서로는『뛰면서 꿈꾸는
1982년 고려대 신문방송학과에서 보도사진부 활동을 하면서 사진을 시작했다. 1989년 [한겨레신문] 사진부에 공채 2기로 입사하였으며, [한겨레21] 사진팀장, 편집부, 삶과 행복팀을 거쳐 현재 [한겨레] 매거진랩 선임기자로 일하고 있다. 네이버 오늘의 포토 심사위원을 역임하였으며, 한국관광공사, 기상청, 국립공원관리공단 등에서 주최하는 사진공모전 심사위원으로 활동하였다. 한겨레교육문화센터에서 '곽윤섭 기자의 사진클리닉', '포트폴리오 만들기', 경희대, 고려대, 성신여대에서 '포토저널리즘', '보도사진세미나'를 주제로 10년 넘게 사진을 가르쳐 왔다. 저서로는『뛰면서 꿈꾸는 우리: 캔커피 세대 기자수첩』(공저),『나의 첫 번째 사진책』,『나의 두 번째 사진책』,『내 사진에 힘을 주는 101가지』,『이제는 테마다』,『풀뿌리 포토저널리즘』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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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3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37쪽 | 472g | 153*224*20mm
ISBN13
9788984312173

책 속으로

“정말 많이 찍으면 잘 찍게 될까? 많이 찍는다는 것은 여러 장소에서 여러 상황을 자주 접해본다는 것이므로, 많이 찍으면 셔터를 누르는 것에는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 그리고 이제껏 찍은 사진 중 어쩐지 이상하다고 생각했던 사진은 앞으로 찍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이런 과정이 거듭되면 자신만의 세계에 갇힐 확률이 높다. 나쁜 사진은 안 찍고 좋은 사진만 찍으므로 폭이 좁아질 수밖에 없다. 기초가 부실한 상태에서 자기가 찍는 사진에 대한 확신만 반복할 뿐 자신의 세계에서 헤어나질 못하게 되는 것이다. 사진이 나쁘다면 어디가 어떻게 나쁜지를 알아야 다음부터 보완하거나 같은 실수를 범하지 않는다. 또한 사진이 좋다면 무엇 때문에 좋게 보이는지 알아야 다른 대상을 찍을 때 응용할 수 있다.“

--- 책머리에서

출판사 리뷰

“뭔가 부족한데…”
내 사진, 무엇이 문제일까? 구성이 잘못됐을까, 아니면 셔터스피드의 문제?
산만하거나 또는 너무 심심한 것 같기도 하고….
내 사진에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다면, 찍은 사진을 옆에 두고 ‘나의 두번째 사진책’을 펼쳐보자.
뼈아픈 리뷰가 진정한 실력이다!

『나의 첫번째 사진책』에 이은 곽윤섭 사진기자의 101% 사진클리닉!

1부
안타까운 내 사진, 부족한 1%
도대체 뭐가 문제야! 사진 찍어놓고 버럭하지 말고 자기 검열 리스트를 세워보자. 꼼꼼하고 엄격한 리뷰 후에는 다시 그 실수 반복하지 않으면 될 일. 전문가의 눈을 갖는 게 전문가의 셔터보다 우선이다. 나만의 사진 클리닉을 만들어보자.

2부
눈길을 끄는 내 사진, 특별한 1%
잘 찍은 사진 한 장 맛있게 소화하는 게 셔터 백 번 누르는 것보다 영양가 있다. 다음번에 셔터를 누를 땐 분명 이런 사진을 찍으리라! 잊지 않도록 꼭꼭 씹어 뱃속에 챙겨 넣는다면, 가장 든든한 장비를 얻는 셈. 눈길을 당기는 멋진 사진들, 지금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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