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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제는 건강에 미쳐라
40대가 꼭 알아야 할 건강의 4가지 법칙
송철규
예문 200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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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_ 오래 살기만 해서는 안 된다,‘건강하게’오래 살아야 한다

제1부 40대, 당신은 절대 아프면 안 된다
1.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20년
2. 대자연에서 배우는 건강법
3. 몰라서 죽는 억울한 사람들
4. 100세까지 유쾌하게 사는 법

제2부 위험에 둘러싸인 40대 남성
1. 40대 남자는 불쌍하다
2. 몸을 돌보지 않는 남자들
3. 남자의 건강을 방해하는 요인들
4. 40대 남자의 건강관리법

제3부 돌봐줄 사람 없는 40대의 여성
1. 40대 여자의 터닝포인트
2. 남자와는 다른 여성의 갱년기
3. 여자가 나이를 먹는다는 것
4. 40대 여자의 건강관리법

제4부 건강한 생활의 4대 기반
1. 건강한 생활을 위한 4대 기반
2. 건강의 4대 기반 1 : 합리적인 식사
3. 건강의 4대 기반 2 : 적당한 운동
4. 건강의 4대 기반 3 : 금연과 절주
5. 건강의 4대 기반 4 : 심리적 안정

제5부 건강한 가족, 행복한 삶
1. 가정의 건강관리
2. 노인의 건강관리
3. 아이들의 건강관리
4. 중요한 질병관리
5. 계절별 건강관리

저자 소개 1

宋澈奎

중국 하얼빈이공대학에서 객원교수로, 한중대학교 한중교류 학부 교수로 재직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중문학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박사마을로 유명한 강원도 춘천시 서면에서 태어났고 중국과 중국 문학에 대해 자그마한 나침반의 역할을 감당하고자 노력했으며 중국 문화를 다방면으로 깊이 있게 소개하기 위해 저술과 양서 번역에 힘쓰고 있다. 저서로 『중국 고전 이야기 1, 2』 『경극』 『송선생의 중국문학 교실 1, 2, 3』 『스토리를 파는 나라 중국』 『현대중국의 연극과 영화(공저)』 등이 있고 『제갈공명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라』 『묘수』 『묵자』 등을
중국 하얼빈이공대학에서 객원교수로, 한중대학교 한중교류 학부 교수로 재직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중문학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박사마을로 유명한 강원도 춘천시 서면에서 태어났고 중국과 중국 문학에 대해 자그마한 나침반의 역할을 감당하고자 노력했으며 중국 문화를 다방면으로 깊이 있게 소개하기 위해 저술과 양서 번역에 힘쓰고 있다.

저서로 『중국 고전 이야기 1, 2』 『경극』 『송선생의 중국문학 교실 1, 2, 3』 『스토리를 파는 나라 중국』 『현대중국의 연극과 영화(공저)』 등이 있고 『제갈공명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라』 『묘수』 『묵자』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현재 런던에 거주하면서 런던 오성연구소(Institute of FiveStars in London) 소장과 한국교수발전연구원 연구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송철규의 다른 상품

저자 : 홍자오광 (洪昭光)
현재 중국위생부 수석 건강교육전문가, 수도의과대학 부속 베이징 안쩐(安貞)의원에 연구원·교수·주임의사로 재직하고 있다.
저자는 1939년 푸젠성에서 태어나, 1961년 상하이 제1의학원을 졸업하여, 1981년에는 2년간 미국 시카고 노스웨스트 대학 의학원에 방문학자로 다녀왔다. 이때부터 세계 보건기구의 ‘모니카방안’, 중국 심혈관 질병 위험요소와 추세에 관한 경향 파악, 노인생활의 개선 및 행복도 연구 등의 과학 연구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건강의학 분야에 큰 업적을 남겼다. 그 결과 UN에서 수여하는 국제과학과 평화주간의 ‘평화의 사자’ 칭호, 전국 과학보급사업의 선진인물, ‘중국금연공헌상’ 등 여러 단체와 기관에서 14개의 상을 받았다.
최근에는 CCTV의 <동방시공><건강의 길><뉴스 객실> 등 여러 방송에 출연하며, 건강 강연회에 참여하고 있다. 그의 강연내용은 참석자들에 의해 필사본 형태로 68종이 넘는 판본이 전국에 유포되기도 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3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424g | 153*224*20mm
ISBN13
9788956590943

책 속으로

A씨가 저녁밥을 먹고 산책하던 중, 길가에서 바둑을 두는 사람을 만나 훈수를 두게 되었다. 그런데 상대가 자신의 훈수를 받아주지 않자 화가 나기 시작했다. A씨는 바둑판을 계속 살피면서 조급해졌고 바둑을 두던 사람은 갈수록 몰리게 되었다. 질 것 같아 보이자 A씨는 조급한 마음에 다시 훈수를 뒀는데, 상대는 또 그의 말을 듣지 않았다. A씨는 더욱 화가 치밀어올랐다. 그러더니 갑자기 주위의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얼굴색이 잿빛으로 변해 그 자리에서 쓰러지고 말았다. 구급차를 불러 병원으로 갔지만 이미 숨이 끊어진 상태였다.
정작 바둑에서 진 사람은 아무렇지도 않은데, 구경하던 사람이 화가 나 죽은 것이다. 바둑 두던 사람은 실력은 없었을지 몰라도 심리적 수양이 잘되어 있었고, 훈수를 두던 A씨는 실력은 좋았을지 모르지만 심리적 수양이 뒤떨어졌기 때문에 죽음을 부른 것이다.

--- p.191-192

한 과학원 원사가 병원을 찾아 의사의 진찰을 받았다. 그는 부자라 크고 좋은 집에 살면서 기사와 보모까지 두고 있었다. 그런데 진찰 결과, 영양 결핍과 빈혈로 판명되었다. 어찌된 영문일까? 알고 봤더니 이전에 병원을 방문했을 때, 의사가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을 위해 먹지 말아야 할 20여 가지 식품 목록과 혈당 조절을 위해 먹지 말아야 할 40여 가지 식품 목록을 건넸던 것이다. 이에 맞춰 생활하다 보니 빈혈에 걸린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였다.
그는 나를 찾아와 자문을 구하였고, 나는 그에게 간단히 두 마디만 해주었다. 첫째는 무엇이든 먹어도 된다는 것이었다. 음식은 일종의 문화이자 기호로서 어떤 음식이든 영양소가 들어있고 서로 보완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모든 것을 충족시켜주는 음식은 세상에 하나도 없다. 따라서 여러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다.
그리고 둘째는 대신 적당히 먹고 그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었다. 어떤 음식이든 먹을 수 있지만 적당히 골고루 먹어야지 특정 음식을 매일 먹어서는 안된다. 적당히 먹는다는 것은 한마디로 70~80%만 배를 채우면 된다는 뜻이다.

--- p.158

가정의 건강은 생활방식에 의해 결정되는데, 생활방식은 대부분 알게모르게 여자가 결정한다. 여자가 가정의 핵심이며, 특히 가족 건강의 중심에 있기 때문이다.
쑹칭링(宋慶齡) 여사는 한 회의석상에서 아랍 속담을 인용하여 “한 남자를 교육시키면 한 사람을 교육시키는 꼴이지만, 한 여자를 교육시키면 한 가정을 교육시키는 꼴이 된다”라고 했으며, 옛말에 “아내가 현명하면 남편이 편안하고, 가정이 화목하면 만사가 형통하다”고 했다.

--- p.106-107

40대 남성은 각종 위험에 둘러싸여 있다. 스트레스와 각종 부담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이에 가장 좋은 해결책은 책과 여자다. 이 말은 쑨원(孫文)이 한 말이다.
1920년대에 쑨원이 일본에 머물렀을 때, 한 일본 친구가 그에게 당신처럼 위대한 인물이 평상시에 가장 좋아하는 것은 무엇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쑨원은 이렇게 대답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첫째가 책이요, 둘째는 여자입니다.” 어째서 이렇게 말했을까?

--- p.90

우리의 관심은 질병이 아니라 건강이다. 병에 걸리지 않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건강한 몸을 유지하는 것이다. 따라서 건강의 개념을 치료에서 예방으로 바꾸고, 건강에 대해 올바로 이해하는 것이 건강의 첫째 조건이다.

--- p.47

현대사회는 전체적인 부의 총량은 크게 증가하였으나 행복지수는 이에 비례하여 증가하지 않았다. (…) 진정한 행복과 부는 어느 정도 연관성을 갖고 있다. 그러나 그 연관성은 약 15%에 그친다. 즉, 부의 축척이 증가하는 초기 단계에서는 집중적으로 행복과 연관성을 나타내지만, 중기에는 ‘여유’, 후기에는 ‘건강’과 더 연관성이 깊다. 즉, 85%의 행복은 물질적 풍요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여유와 건강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결국 우리의 생활태도, 의지와 관념, 우정, 가정, 인간관계 등 심리적, 정신적인 측면이 중요하다는 얘기다.

--- p.31~32

중년에 일찍 사망하는 원인은 대체적으로 3가지를 꼽을 수 있다.
첫째는 과로사이다. 업무량이 많고 업무시간이 긴 사람은 적재량을 초과한 짐을 실은 자동차와 같다. 둘째는 조급증이다. 직장생활의 스트레스가 심하고 성격이 급한 사람은 과속하는 자동차와 같다. 셋째는 피로 누적이다. 장기간의 수면 부족과 피로는 피곤한 채로 졸음 운전을 하는 것과 같다. 피곤한 운전사가 적재량을 초과한 짐을 싣고 과속을 한다면 사고 발생확률이 당연히 크게 증가할 수밖에 없다.

--- p.7

출판사 리뷰

우리가 바라는 것은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이 아니다.‘건강하고 유쾌하게’ 오래 사는 것이다. 인생에서 남자는 30~50세, 여자는 40~60세가 가장 중요하다. 그런데 이 시기의 남자들은 갈수록 빨리 죽고 있으며, 여자들은 갈수록 우울해하고 있다. 이 책은 몸을 돌보지 않고 일만 하는 40대 남성과 가정을 돌보느라 정작 돌봐줄 사람 없어 외로운 40대 여성의 건강을 지켜줄 것이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20년을 잡아라!
- 남자 30~50세, 여자 40~60세가 건강의 관건이다


21세기는 정보와 디지털의 시대이며, 과학기술이 보편화된 시대이고,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시대이다. 이러한 발전과 함께 인류는 어느 때보다 건강과 생명에 관심을 쏟게 될 것이다. 세상이 살기 편해지고 부족한 것이 없어지면, 건강과 생명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기 때문이다.
현대사회는 의학기술이 발달해 웬만한 병은 수술과 약으로 고칠 수 있다. 수명은 자꾸 늘어나는데, 약해진 체력으로 10년, 20년 더 오래 산다는 것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 저자가 말하는 건강은 단순히 오래 산다거나 살아있다는 소극적 개념이 아니라 삶의 질을 따지는 적극적인 개념을 말한다. 100세까지 ‘건강하고 유쾌하게’ 사는 것이 인생의 중간지점, 마흔에서 생각해봐야 할 건강의 새로운 개념이다.
건강하고 즐겁게 100세를 살려면, 60세 전에 병에 걸리지 말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건강한 20년을 보내는 것이 관건이다. 남자는 30~50세, 여자는 40~60세가 중요하다. 40세 이전에는 정력이 충만하여 기본적인 발병가능성이 적다. 그러나 40대부터는 일과 가정 등 각종 일에 전력하는 시기라 사람마다 건강상태에 큰 차이를 보인다. 자신이 얼마나 건강에 신경을 썼느냐에 따라 60세를 맞이했을 때, 건강상태는 크게 달라진다. 여전히 건강하고 활력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신경쇠약도 있고, 오늘내일하는 사람도 있으며, 이미 세상을 떠난 사람도 있다. 주위를 둘러보라. 당신의 친구들이 하나둘 쓰러지고 있다. 이것은 운이 나빠서 생긴 ‘그들’의 얘기가 아니다. 미처 건강에 신경쓰지 못했던 바로 ‘당신’의 얘기일 수도 있다.

위험한 주변인 40대 남성, 아슬아슬 외로운 40대 여성
- 40대 남성은 불쌍하다

남성에게 40대는 건강뿐만 아니라 인생을 좌우하는 중요한 시기다. 이 시기에 남자의 부담과 스트레스는 최고에 이른다. 상하좌우의 인간관계, 접대, 직장 내의 처신, 사업과 승진, 경쟁, 부모님과 처자식 등 어느 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다. 특히, 가장 큰 고민은 명예와 실리다. 그러다보면 일에 많은 시간과 열정을 쏟는 반면, 건강에 제일 소홀하게 된다. 그러나 정작 성공을 거두었을 때는 건강을 잃은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 40대 여성은 외롭다
여성은 40대부터 갱년기 증상이 나타난다. 가슴이 답답하고 어지러우며, 수시로 땀과 홍조가 생기고, 속이 더부룩하며 부종도 생긴다. 별일 아닌 일에 혈압이 갑작스럽게 오르내리고, 쉽게 화를 내고 초조해하는 등 성격이 널뛰듯 변한다. 의심도 많아지고, 기억력과 집중력이 감퇴하며, 말과 생각이 따로 논다. 이런 증상이 반복되면 자신이 늙었다는 생각에 우울해져 심리적인 병마저 겹친다. 나이든 부모님과 시부모님 챙기랴, 사춘기에 들어선 아이들은 반항적으로 변하고, 집안일은 나몰라라 하는 남편, 직장에서는 치고 올라오는 후배들과의 경쟁에 스트레스가 쌓여만 간다. 몸과 마음이 지친 40대 여성을 돌봐줄 사람은 없다.

- 중국위생부 수석연구원 홍자오광 교수가 들려주는 40대 맞춤 건강법!
이런 생활을 지속하면 ‘생활습관병’으로 평안하고 여유로운 제2의 인생을 맞기도 전에 쓰러지고 만다. 이제 당신의 몸을 챙겨야 한다. 당신이 쓰러지면 가정도 무너지고 회사도 기울어진다. 사랑하는 가족과 고생하는 부모님을 생각해서라도 당신은 절대 아프면 안 된다.
중국위생부 수석연구원 홍자오광 교수는 이러한 40대 중년들을 위한 맞춤 건강법을 제시한다. 건강에 관한 기본적인 마인드부터 실용적인 건강관리법까지 40대 건강을 위한 내용이 총망라되어 있다. 이 책에는 중국에서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건강비결과 건강식품, 알아두면 쏠쏠한 건강상식 등이 소개되어 있고, 무엇보다 심리적 건강과 가정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깨우쳐준다.
건강의 개념은 단순히 질병이 없고 허약하지 않은 신체상태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인 안녕상태, 즉 전인적으로 건강한 상태를 말한다. 저자는 몸과 마음 그리고 관계, 환경 속에서 두루 평안한 건강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당신의 몸과 마음을 아끼고 사랑하는 법을 알면, 건강뿐만 아니라 삶의 행복도 함께 얻을 수 있다.

40대가 꼭 알아야 할 건강의 4가지 법칙
- 건강은 만민에게 평등하다


38세의 환자가 있었다. 그는 젊은 나이에 성공을 이루어 15억 자산과 8개의 회사를 거느린 회장이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병원으로 실려온 것이다. 내시경으로 그의 관상동맥을 살펴보니, 좌측은 100%가 막혔고 우측은 80%가 막혀 있었다. 나이는 38세였지만 동맥경화는 80세 노인보다 심각했다.
쓰러진 몸을 겨우 회복한 그는 병원에서 하루 종일 멍하니 앉아 있어야 했다. 어느 날, 그가 나(저자)에게 이해할 수 없다는 듯이 물었다. “하나님은 어째서 나에게 이렇게 불공평하시지요? 다른 사람들은 38살은커녕 78살에도 병에 걸리지 않는데, 나는 어째서 38살에 죽을병에 걸린 걸까요? 보세요. 저는 이렇게 젊고 사업도 번창하고 있는데 어째서 병으로 쓰러져 병원에 틀어박혀 있어야 하는 겁니까?”
나는 이렇게 대답했다. “내가 아는 바로는 하나님은 공평하여 건강 앞에서 만민이 평등합니다. 왜 병에 걸릴까요? 그건 아주 간단합니다.”
그는 체중이 112kg에 허리둘레가 44인치였고, 온갖 산해진미로 폭식을 하였다. 집을 나서면 항상 차가 대기하고 있어 좀처럼 걷는 일이 없었고, 하루에 담배 두 갑을 피우며 매일 밤 술을 마셨다. 돈을 버느라 핸드폰이 밤낮 울려대고, 신경을 곤두세우며, 손해를 볼 때에도 조급해지니 하루도 마음 편할 날이 없었다. 이런 사람이 병에 걸리지 않는다면 누가 걸리겠는가? 저자는 40대를 위한 건강처방전으로 빅토리아 선언의 ‘건강의 4대 기반’을 적극적으로 권한다. 그가 ① 합리적인 식사를 하고, ② 적당한 운동을 생활화했으며, ③ 금연과 절주를 명심하고, ④ 심리적 안정을 유지했어도, 지금 병원에 누워 있을까?

이 책에는 합리적인 식사에서 ‘합리적’은 어떻게 하는 것인지, 적당한 운동에서 ‘적당한 양’은 얼마만큼인지, 금연과 절주의 중요성을 깨우쳐주고, 심리적 안정의 비법을 알려준다. 건강은 돈이 많건 적건, 시간이 있건 없건, 당신이 무슨 일을 하건 관계없이 만민에게 평등하다. 가장 중요한 원칙을 무시하면 그에 따른 결과를 초래하기 마련이다. 중년에 건강의 4대 기반을 지킨다면, 60세에 병이 없고, 80세에 유쾌하며, 100세까지 건강하여, 심은 것을 거두는 풍요로운 인생 제2의 봄을 맞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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