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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함께하는 철학시리즈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추천사
머리말

이론편

왜 어린이와 함께하는 철학인가?
탐구 공동체
철학 수업의 구조
요령 있는 질문의 중요성
사고 지도(Thinking Maps)
측정과 평가
용어 해설

실제편

첫 번째 꾸러미
행복한 거인
장점 말하기
당나귀와 그림자
내가 생각한 직업
수는 무엇일까?
수영 배우기
음악 활동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규칙 바꾸기
헬렌 켈러
누가 한 말이 진짜일까?

두 번째 꾸러미
사자와 생쥐
포스터 만들기
우물에 빠진 여우
뱀과 사다리
누구의 차례일까?
주의 기울이기 활동
달걀 찾기 놀이
낱말 연결하기
미녀와 야수
참말일까, 거짓말일까?

세 번째 꾸러미: 토끼와 거북이
깃발 만들기
공평한 몫
게임 만들기
벌거벗은 임금님
음악 활동
데이비드 리빙스턴
하노이 탑
원숭이와 악어
타이타닉호의 개

감사의 말

저자 소개

저자 : 폴 클레그혼 / 스테파니 보데이
폴 클레그혼(Paul Cleghorn)

영국 스코틀랜드 중부 클라크마난셔 주에 있는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으로 주(州) 교육위원회의 사고의 기술 프로그램 담당 위원이기도 합니다. 철학에 오랜 관심을 가져온 그는 어린이 철학 교육을 담당하는 교사를 훈련시키는 일을 하고 있으며, 노팅엄 주의 교육위원회에서 어린이 철학 교육에 대한 컨설팅도 해 주고 있습니다. 또한 영국에서 어린이 철학 교육 진흥을 목표로 만들어진 단체인 SAPERE의 회원으로 ‘탐구 공동체’의 방법을 교육에 적용시키는 일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가 이 책의 공동 저자인 스테파니 보데이와 함께 집필한 어린이 철학 교재들은 철학 교육이 어린이의 지적ㆍ감성적 발달에 미치는 긍정적 효과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어린이들의 사고와 적극적인 참여를 자극하도록 만들어진 이 책들은 현재 영국에서 초등학교 교재로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스테파니 보데이(Stephanie Baudet)

영국 체셔 주에서 태어나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성장했습니다. 1967년 영국으로 돌아온 그녀는 남편과 두 마리의 고양이와 함께 버킹엄셔 주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녀는 1986년 동화 『눈사태』를 처음으로 출판한 이후 어린이를 위한 책을 계속 집필해 오고 있으며, 이 책의 공동 저자인 폴 클레그혼과 함께 여러 권의 어린이 철학 교재를 개발하기도 했습니다. 이 책에 실린 창작물의 대부분은 그녀의 작품입니다. 그리고 이 밖에도 『하늘의 관찰자』『마부의 아들』『보름달의 저주』『쥐 잡는 사람들』『작아지는 하마』『영감을 주는 삶』『이집트에서 온 선물』 등과 같은 많은 작품들이 단행본으로 출판되었습니다.
역자 : 박근재 / 김영
박근재
경희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박사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한권으로 읽는 철학사.zip』이 있습니다. 현재 경희대학교, 한양대학교, 서울산업대학교에 출강하고 있습니다.

김 영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박사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논문으로는 「과학 이론의 구조: 표준적 견해 대 의미론적 견해」가 있습니다. 현재 서울대학교에 출강하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3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196쪽 | 376g | 172*230*20mm
ISBN13
9788992580113

출판사 리뷰

‘생각하는 기술’의 함양은 어린이들의 교육적인 발달에 매우 중요하다. 정보 다루기, 추론, 창조적 사고, 평가 등은 대단히 중요하며, 우리가 지식 기반 경제를 향해 나아가면 갈수록 그 중요성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
‘어떻게 생각을 잘 하느냐’는 인생에서 마주치는 기회에는 큰 영향을 미친다. 인생의 기회에 큰 영향을 미치는 또 하나는 개인의 정서적 지능(EQ)이다. 이러한 중요한 두 가지 영역을 발달시키는 『아홉 빛깔 생각 교실』은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자극을 주고, 생각하는 기술의 폭을 발달시킨다. 다양한 주제들은 어린이에게 넓은 범위의 도덕적ㆍ윤리적 쟁점들에 대해 토론하고 논쟁할 수 있게 해 준다. 영국의 초등학교 철학 교재로 발간된 『아홉 빛깔 생각 교실』은 모두 4권(지침서 포함 총 8권)이며, 초등학교 6년 동안 진행하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홉 빛깔 생각 교실을 활용한 철학 수업의 이론과 실제』는 ‘아홉 빛깔 생각 교실’ 시리즈의 모든 측면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하는 ‘이론적인’ 부분과, 1년 동안 진행될 30개 수업 내용을 자세히 담은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따라서 철학 교육에 관심을 가진 학부모나 교사는 별도의 수업 계획 없이도 체계적이고 깊이 있는 수업을 진행할 수 있다.

추천평

철학자들은 오랜 세월 인간의 근원적 문제에 대해 고민해 왔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생각의 기술을 고안하고 발전시켜 왔다. 철학을 공부하는 것은 인류의 지적인 유산을 물려받는 것이다. 이를 통해 이 세상에서 마주치게 되는 다양한 문제에 대한 지혜와 통찰을 얻게 되고, 철학이 가진 생각의 도구들을 장만할 수 있게 된다.
- 김광수 (전 한신대학교 철학과 교수ㆍ『논리와 비판적 사고』의 저자)

이 책은 어린이들의 수준에 맞게 쓰인 다양한 글들을 읽으며 함께 생각하고 토론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 단순한 글 읽기를 넘어서서 비판적 읽기가 가능하게 해 준다. 함께 발간되는 지침서는 어린이 철학 교육에 대해 간단한 이론과 함께 재미있고 유익한 철학 수업의 방법을 제공해 준다. 각종 읽기와 활동, 그리고 그 후에 있을 토론을 통해 어린이들은 의미를 탐구하고, 추론 능력을 향상시키게 된다.
- 박인철 (경희대학교 철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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