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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호를 내면서 - 정상에 대한 갈망
1부 2000년대 한국소설의 징후들 권유리야 - 신은 비뚤비뚤한 글 위에도 똑바로 글을 쓴다 김경연 - 아버지 혹은 가족을 사유하는 세 가지 방식 윤인로 - 물신(物神)의 밖, 연대의 가능성 이윤정 - 사랑을 둘러싼 서사의 모험 임회록 - 유령이 출몰한다 장혜정 - 완고한 현실을 향한 신예소설의 응전 방식 전성욱 - 위장된 글쓰기, 판타지로 그려낸 현실 허 정 - 국경을 어떻게 넘어설 것인가? 2부 2000년대 한국시의 징후들 김남석 - 젊은 시인들의 의식 세계 김만석 - 스펙터클을 가로지르는 시적 환상 김영주 - 웬디들, 피터팬을 떠나다 박대현 - 주체 분열의 진화(進化)를 위하여 정훈 - 절망·고백·습속의 깊이 하상일 - 서정의 본질과 미래 3부 평론 남송우 - 2000년대 비평의 향방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