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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YE
토플은 영어로 된 이해력 테스트다 토플은 찍기가 불가능하다!? 2. KEY KEY 1 토플 듣기, 히어링하면 망친다! KEY 2 토플 문법, 틀만 묻는다! KEY 3 토플 독해, 두괄식만 나온다! KEY 4 토플 어휘, 외운 단어는 안 통한다! KEY 5 토플 작문, 설득력을 묻는다! 3. RULE 틀을 맞춰라! 교란 장치를 조심해라! 짝궁을 찾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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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 준비생들이 가장 먼저 봐야 할 책
이 책은 CBT(Computer-Based TOEFL Test)의 본질을 명확하게 밝혀주고, 그에 따른 Section(듣기, 문법, 독해, 작문)별 공략법을 소개한 책이다. CBT는 어려워서가 아니라 시험의 본질을 몰라서 고득점이 어렵다고 주장하는 저자의 설득력 있는 글을 읽는 것만으로 토플 점수가 높아질 것이다. 이 책은 또한 part 별 핵심 실전 문제와 고득점 초단기 문법 특강까지 실려 있어 완벽한 토플 준비서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토플 시험이 무엇인지 몰라 시작조차 못하고 헤매는 초보 독자부터 토플을 준비하고 있지만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몰라 막막해하는 독자, 영어 실력은 있지만 토플 점수가 통 오르지 않아 낙담하는 독자, 점수가 급한 데 기초가 없어 고민하는 독자까지 토플을 준비하는 독자라면 누구나 꼭 봐야 할 책이다. 이 책의 구성 Part 1 EYE | 토플, 보는 눈이 바뀌면 쉬워진다. 여기서는 CBT의 본질을 정확히 분석했다. 우리가 갖고 있는 CBT에 대한 가장 큰 오해 두 가지는 '단순히 종이가 컴퓨터로 바뀌었다'고 생각하는 점과 '단순한 영어 시험이다'라고 고정 관념이다. 하지만 CBT 토플은 다른 영어 시험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오히려 영어로 된 이해력 테스트에 가깝다. 이 말은 곧 다른 시험에 통하는 찍기 기법이나 단순한 비법이 통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하지만 토플 시험의 본질을 알고 나면, 즉 무엇을 묻는지 정확히 알고 나면 훨씬 쉽다는 것을 알 수 있다. Part 1 EYE에 그 해답이 소개되어 있다. Part 2 Key | 토플, 찍기 비법보다 더 쉬운 정공법, 토플 70%가 풀린다. 토플의 4가지 Section(Listening, Structure, Reading, Writing)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듣기, 문법, 독해, 어휘, 작문 공략법을 차례로 다루었다. 각각의 영역에 소개된 정공법을 기억하고 토플 문제를 푼다면 고득점이 어렵지 않음을 알 수 있다. CBT 토플이 묻는 것은 이렇게 다르다. 듣기 문제는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했는지 핵심 정보만을 묻는다. 소리를 잡는 학습법(히어링)으론 빠르게 흘러가는 토플 대화의 대의를 놓치게 마련이다. 문법은 주어와 동사라는 틀부터 파악해야 한다. 그래서 Grammar가 아니고 Structure라고 부른다. 문법 문제 풀 때 뜻을 파악하기 시작하면 엉뚱한 길로 빠져 정답을 고르기가 어렵게 된다. 독해는 철저하게 두괄식으로 쓴 글만을 이용하여 출제한다. 뒤까지 집중해서 읽다가는 시간이 부족해진다. 앞에서 결판내야 한다. 어휘 문제는 문맥 속에서 100%로 유추할 수 있는 문제만 나온다. 이 사실을 모른 채 여전히 연습장이 까매지도록 dictation을 하거나, 문법 문제를 풀 때 시제를 따지거나, 나오지도 않을 단어를 외우는 학생들은 절대 토플 고득점을 받을 수 없다. CBT의 큰 특징 가운데 하나인 작문은 몇 가지 skill만 알면 합격점을 얻을 수 있다. 핵심은 설득력이다. 잘 쓰고 세련된 문장보다 글에 설득력이 있는지를 보기 때문이다. 설득력 있는 글이 되기 위해 필요한 내용 및 시험 볼 때 주의할 점도 실어놓았다. Part 3 Rule | 토플, Rule만 알면 다 풀린다 토플에서 반복해서 묻고 있는 문법 사항을 40개 유형으로 나누어 정리했다. 더불어 Structure에 자주 등장하는 실전 문제를 실었다. '주어가 나오면 동사를 기다려라' 등 40개 유형을 기억해두었다 시험에 임하면 토플 고득점이 문제없게 느껴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