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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머릿속 생각을 한눈에 보이게 만드는 업무 스킬
한일산업기술협력재단 연구위원_ 이우광 들어가는 글/단 ‘한 장’의 종이로 일이 극적으로 바뀐다! Chapter 1 종이 한 장으로 요약하는 기술이 왜 필요한가? 01 토요타 사원이라면 회의 때 반드시 하는 것 02 살아 움직이는 한 장이란? 03 최고의 전달법 04 종이에 적어보면 ‘안다’와 ‘모른다’가 보인다 05 ‘읽고’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보고’ 이해하는 것으로! 06 한 장을 활용하면 불필요한 회의 낭비가 사라진다 07 깊이 생각하고 만든 한 장이 인재를 키운다 08 토요타의 한 장은 어떻게 생겨났는가? 09 일 잘하는 사람일수록 업무 ‘틀’을 파악하고 있다 10 연간 400시간의 야근을 제로로 줄인 방법 11 자동차를 좋아하지 않았던 내가 토요타를 선택한 이유 Chapter 2 종이 한 장으로 요약하는 기술(기본편) 12 한 장을 만들기 위한 세 가지 단계 13 ‘어떻게’를 ‘동작’으로 바꾸자 14 액셀 1이란? 15 종이에 적는 시간을 제한해야 하는 이유 16 컴퓨터와 손글씨, 어느 쪽이 더 효율적일까? 17 자신만을 위해 만든 기획안은 통과되지 않는다 18 액셀 1으로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만든다 19 “한 마디로 말하자면?” 20 전달력을 높이는 비장의 방법 21 ‘말의 구조’를 보여주면 사람들은 더 주목한다 22 액셀 1 사용법 1-스피치 원고를 작성한다 23 무엇을 쓸지 떠오르지 않을 때 대처하는 법 24 액셀 1 사용법 2-어려운 이야기의 이해를 돕는다 25 액셀 1 사용법 3-일의 우선순위를 정한다 Chapter 3 종이 한 장으로 요약하는 기술(응용편) 26 2W1H를 활용해 생각 요약하기 27 논리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게 되는 세 가지 방법 28 손으로 쓰는 작업이 사고회로를 단련시킨다 29 2W1H의 활용법 1-프레젠테이션 자료를 만든다 30 2W1H의 활용법 2-세미나 결과를 보고한다 31 어떻게 일을 정체시키지 않을 것인가? 32 Why보다는 How를?! 33 최종 목표는 서류 없이도 일할 수 있게 되는 것 34 계속 선택받고 싶다면? 나오는 글/한 장의 가치 부록_ 종이 한 장으로 하는 생각 정리법 01 왜 토요타는 한 장으로 일을 하는가? 02 액셀 1의 작성법 03 액셀 1이 가져오는 세 가지 업무 개선 효과 |
Suguru Asada,あさだ すぐる,淺田 すぐ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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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준비한 보고서는 시간을 들여 곰곰이 읽은 후에야 비로소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단시간에 ‘보고’ 내용을 바로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다. 일의 평가 재료가 되는 현재 업무 상태나 과제, 대책 등 중요한 포인트에 대해 충분히 고민한 후에 필요 없는 군살을 전부 없앤 단순한 표현만을 사용했고, 또 그것들이 한눈에 들어오도록 레이아웃되어 있었다. --- p.10
이처럼 어떤 서류든지 반드시 해야만 하는 역할이 있다. 통과되지 않는 기획서는 몇 백 장을 써도 의미가 없다. 영업 내용을 파악할 수 없는 영업 보고서도 회의의 중요한 포인트를 파악하지 못한 의사록도 의미가 없다. --- p.28 일반적인 직장이라면 “이거, 좀 더 생각해봐”라는 상사의 지시를 자주 받지만, “생각해”라는 주문만으로는 무엇을 어떻게 생각하면 좋을지 모르기 때문에 당황하게 된다. 하지만 토요타는 “한 장으로 요약해”라는 지시가 나오기 때문에 자료 작성 과정에서 자동적으로 깊이 생각할 수 있게 된다. --- p.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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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서류는 한 장으로 요약하라!
-세계 NO. 1 자동차 기업 토요타에서 배운 서류 작성법 상사가 봐야 할 보고서는 수십 개. 관리자들은 외부 미팅, 회의 참석 등 보고서 하나도 집중적으로 볼 시간이 부족해 요약본 별첨을 활용한다. 이때 얼마나 효과적으로 핵심적인 내용이 잘 요약되어 있는지에 따라 이후 업무 추진의 결과가 달라질 수밖에 없다. 이 책은 펜과 종이를 사용하는 ‘아날로그’적 방법으로 ‘디지털’ 사회를 앞서가는 비법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종이 한 장과 3색펜만 있으면 누구라도 자신의 복잡한 머릿속 생각을 한 장으로 효과적으로 요약할 수 있는 법을 익힐 수 있다. 넘쳐나는 데이터 홍수 속에서 사는 현대인에게 요약의 기술이 있느냐 없느냐는 곧 성공과 실패의 잣대가 될 수 있다. 보고서, 기획안 등 각종 서류 작성으로 고민하는 직장인을 위한 한 장 솔루션! * 일이 끝나지 않는다! * 내 기획안은 늘 통과되지 않는다!! * 내 제안이 윗선에 제대로 전해지지 않는다!!! … “한 장으로 요약하는 업무 스킬을 익히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필요한 건 3색펜과 종이 한 장뿐! ⇒녹색펜으로 틀을 만들고, 파란펜으로 정보를 정리하고, 빨간펜으로 생각을 요약한다. ⇒‘2W1H’를 활용해 생각을 요약하고, ‘액셀 1’으로 정리하고, ‘한 장’의 서류로 전달한다! 모든 서류를 한 장으로 요약하는 기술을 익힌 후 “나의 직장생활이 마법처럼 변했다!” 1. 연간 400시간이 넘었던 야근시간을 제로로 만들다 2. 입사 4년째 미국으로 부임하는 기회를 얻다 3. 회의를 효율적으로 진행시키는 데 도움을 받다 4. 일의 진행방식을 배운 후 일의 질과 효율이 모두 비약적으로 상승! 종이 한 장으로 하는 생각 정리법 취직 시험 때의 입사지원서, 승진 시험의 소논문, 전직 때의 이력서 등 단 한 장의 종이가 인생을 좌우하는 경우가 있다. 이 ‘한 장’을 잘 작성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정보를 정리하고 자신의 생각을 요약해 전달하는 능력이다. 엄청나게 늘어난 정보에 비해 개개인이 필요한 정보를 걸러내고 압축하는 기술은 오히려 전보다 현저히 떨어지고 있다. ‘종이 한 장으로 요약하는 기술’은 다르게 표현하면 생각 정리법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어떻게 생각을 정리하고 정보를 요약해 효과적인 서류로 전달할 수 있는지 그 노하우를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다. 【일 잘하는 사람의 공통적인 특성을 추출하여 누구라도 실천할 수 있는 1회 3분 1장 쓰기만 하면 업무 스킬이 비약적으로 올라갈 수 있게 도와준다.】 「일본의 장기불황 속에서도 예외적으로 성장하고, 1천 만 대 리콜 사태를 겪고도 다시 세계 NO. 1이 된 일본 제일의 기업, 토요타 업무 기술의 핵심을 배운다!」 토요타는 왜 계속 변화하는가. 토요타는 왜 세계 넘버원인가. 지속적으로 성공하는 기업의 업무 비밀. 토요타에서는 어떤 일이든 기본적으로 반드시 종이 한 장이 있다! 일 잘하는 사람들이 하는 ‘요약의 기술’은 무엇이 다른가. 토요타의 일상적인 업무 문화인 모든 서류를 한 장으로 요약하는 기술이 왜 필요한지, 그 당위성과 실천하는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추천사 업무시간을 줄일 수 있는 비법 우리나라 사람들은 일하는 시간이 너무 많다. 업무 시간을 줄이는 것이 중요한 과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하는 방식을 바꾸어야 한다. 그 중 하나가 문서 작성 시간을 줄이는 것이다. 이미 종이 한 장에 모든 것을 담고 있는 기업이 있다. 책을 읽고 그 방법을 배워 실제 업무에 잘 활용한다면 더 나은 소통과 의사결정을 할 수 있고, 책 내용을 단 한 장의 종이에 정리할 수 있는 경지에도 오를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이용훈(도서관문화비평가, 서울도서관 관장) 한 장 생각 정리법 이 책의 내용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사고를 정리하는 기술에 익숙해지고 전달하는 능력이 강화되는 책”이라 말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책의 큰 특징은 독자도 금방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쓰여진 책이라는 점이다. 독자들은 자신의 뜻이 상사에게 정확하게 전달되지 않아 곤란했던 경험이 많았을 것이다. 토요타의 한 장 보고서 작성법은 최적화된 전달수단이다. 이우광(한일산업기술협력재단 연구위원) 당신의 직장 생활을 바꿔줄 마법의 한 장 직장인이라면 다양한 아이디어를 보고서로 옮길 때 선뜻 글이 써지지 않았던 경험이 있을 겁니다. 특히 요즘처럼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에서는 핵심을 정리하고 짧은 보고서로 요약하는 능력이 인정받는 직장인의 필수 역량 중 하나입니다. 이 책에서는 여러분의 머릿속에 떠돌던 많은 생각들을 엮어, 한 장의 종이 위에 그리는 요약과 정리의 마법을 보여줍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담당하는 업무에 따라 고민은 모두 다를 것입니다. 사업계획도 수립해야 하고, 마케팅 전략을 만들어야 하기도 합니다. 물론 바쁜 상사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짧은 시간에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은 기본입니다. 이 모든 일들은 다양한 아이디어와 자료를 정리하고 요약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핵심은 바로 이 책에서 말하는 ‘한 장!’에 있습니다. 임상현(IBK기업은행 부행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