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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을 그냥 내버려 둬!
양장, 개정판
크레용하우스 201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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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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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다비드 모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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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 프랑스 로마랑텡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려서부터 괴물과 기이한 형태의 사물에 관심이 많았던 선생님은 주변의 벽들을 도화지 삼아, 자신의 상상력을 맘껏 발휘하며 작가의 꿈을 키웠다고 합니다. 작품으로는 『나의 이웃은 마법사』 『공해 걱정 마세요』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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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1월 0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64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5474350

출판사 리뷰

걱정할 것 없어!
쥐돌이는 오염 물질을 수레에 실어 숲 속으로 가져다 묻고 예쁜 꽃 한 송이를 심어 놓았어요. 감쪽같았지요. 그런데 꽃이 죽어 버렸어요. 오염 물질 때문인가 봐요. 걱정할 것 없어! 쥐돌이는 잠수정을 만들어 깊은 바다 속에 오염 물질을 버리고 왔어요. 그런데 오염 물질이 쥐돌이보다 더 빨리 숲으로 돌아와서 땅 밑으로 스며들고 쭉쭉 뻗어나갔어요. 어떻게 해야 하죠? 걱정할 것 없어! 로켓을 만들어 아주 아주 먼 달나라로 가져다 버리고 오면 돼.

보라색 비
이젠 괜찮겠죠? 그런데 잠깐만! 하늘 높이 보라색 구름들이 가깝게, 점점 더 가깝게 다가와요. 이런! 비가 오네! 끈적끈적한 보라색 비가 내려요. 온 세상이 다 오염되고 말 거예요.
안 돼!

깨달은 쥐돌이
휴우~ 다행이다. 꿈이었네.

쥐돌이는 발명을 멈추고 친구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갔어요. 그날 이후 쥐돌이는 새로운 발명품을 만들 때마다 아주 신중히 생각했대요.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 주는 물건도 잘못 사용하면 오히려 우리들의 삶이 파괴될 수 있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이죠.

리뷰/한줄평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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