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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과장 해외에 한번 나갔다 오게
글로벌 비즈니스 성공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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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art 1 '영어를 할 줄 아는 사람‘에서 영어로 일을 할 줄 아는 사람’으로
국제 비즈니스에서 우리의 문제점/영어를 할 줄 아는 사람과 영어로 일을 할 줄 아는 사람은 다르다/학교교육의 심리적 장벽을 깨부순다/우리가 글로벌 영어의 원어민/‘올바른 영어’에 대한 환상을 버려라/지식편중의 폐해:‘안다’, ‘모른다’를 문제 삼기 전에/문법보다는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다/성공한 사람들의 영어 학습법/“100만인의 영어에서 100만인의 글로벌 비즈니스의 시대로”
column 노키아 저팬(주) 대표 헤이크 텐프넨-커뮤니케이션과 다양성의 중요성

Part 2 먼저 영어 비즈니스 환경과 글로벌 비즈니스를 이해하라
글로벌팀이 왜 증가했다? 글로벌화의 제3의 물결이란?/글로벌화는 표준화와 개별대응의 조화/글로벌화는 다문화를 내포하고 있다/다문화 환경에서는 콘텐츠가 중요하다/‘우리나라 사람들’이란 표현은 주의하라/위기시대의 3요소, 다양성, 불확실성, 변화와 친해져라
column 오토모티브 시스템 사장 스티븐 스토커-일본인의 커뮤니케이션 문제

Part 3 비즈니스 스킬로서의 영어 실력을 배양할 수 있는 능력
해외주재원들이 고민하는 이유/외국계 회사 경영자의 불만/비즈니스 스킬과 영어의 관계/암기장으로 익힐 수 없는 휴먼 스킬과 컨셉추얼 스킬/공통용어를 익히자
column (주)일본 백튼 디킨슨 사장 렉스 발렌타인-임파워먼트의 실천

Part 4 글로벌 스탠더드의 프로 마인드란?
마인드는 스킬을 성장시키는 태도이다/“I'm in charge of” 책임감을 가져라//“I'm in charge of”라고 왜 말하기 어려웠는가?/목표의식을 명확히 하자/도전정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다/오픈마인드/인티그리티(intigrity) 성실성을 갖추자
column 인텔코퍼레이션 아시아 태평양 총괄본부장 존 앤튼-갈등을 두려워하지 마라

Part 5 대인능력, 커뮤니케이션 스킬
상대방을 관찰하라/선입견은 금물, 상식은 이미 상식이 아니다/영어환경에서는 IQL이 기본이다/침묵은 금(禁) 3초룰을 지켜라/잘 듣는 사람은 확인을 잘하고 질문을 잘한다/맞장구는 IQL의 진수/접속어구를 기억해라
column 쇼와셸 석유(주) 사장 존 밀즈-행동하라

Part 6 비즈니스 프로에게 꼭 필요한 사고력
영어환경에서의 치명타, 사고의 생활습관병/논리적 사고는 ‘Why?’에서 시작된다/‘So what?’은 논점을 명확히 한다/피라미드를 머릿속에 장착하라/MECE는 분류의 기본/양면사고를 길러라/‘What if?’로 가상의 경우를 대비하자/‘Why not?’ 고정관념을 허물어라
column 사고의 생활습관병

Part 7 글로벌 팀워크의 A to Z
글로벌 팀워크는 문제해결과 팀워크가 기본/글로벌팀의 7가지 성공요인/문제해결 스킬을 단련하라/갈등관리의 요체/회의 운영의 가이드라인
column 나의 MBA 유학체험

Part 6 글로벌 인재의 육성
블루오션:경쟁자가 없다/글로벌 인재를 어떻게 육성하나?/잃어버린 10년의 교훈/“20세기 성공”과 “21세기의 실패”/스킬은 학력과 재능이 아니라 습관의 문제다

맺음말 : 글로벌 스탠더드는 우리를 불행하게 하는가
참고문헌

저자 소개

저자 : 후나카와 아쓰시
글로벌 임팩트 대표 파트너인 저자는 미국 국제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한 후 미국 실리콘밸리를 거점으로 조직 컨설턴트로 활약했으며, 일본으로 돌아와 글로비스의 시니어 매니저를 거쳤다. 미국 국제경영대학원 일본분교의 객원 교수, 글로비스 매니지먼트 스쿨의 강사이며, NHK 교육 TV의 ‘실천 비즈니스 회화’ 프로그램의 강사를 지내기도 했다. 저서로는 『다문화 경영관리(Transcultural Management)』『변혁리더의 기술』『경영대학원에서 배운 사고력과 대인관계 능력』『MBA 인재경영』『개인을 살리는 기업』『생각의 습관에 날개를 달아라』 등이 있다.
역자 : 공은경, 김경아
공은경은 성심여대와 일본 문화여대 일본어학교를 졸업했으며, 한국영상번역작가협회 부설 번역작가 과정을 수료한 후 현재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공동번역서 『쥬라기 공원』『여회계사 사건수첩』이 있다.
김경아는 성심여대를 졸업한 후 일본 동시통역인터스쿨 한일통역 과정을 마쳤으며, 도쿄 아카몬 일본어학교 한국어 강사를 지냈다. 현재 도쿄에서 번역가와 한국어 강사로 활동 중이다. 공동번역서로 『여회계사 사건수첩』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4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191쪽 | 366g | 148*210*20mm
ISBN13
9788925507675

책 속으로

세계 공통의 자동차 모델을 도입한 제너럴모터(GM)가 ‘노바’라는 이름으로 신형차를 내놓았을 때였다. 웬일인지 멕시코에서는 이 차가 전혀 팔리지 않았다. 알고 보니 ‘노바’는 스페인어로 ‘움직이지 않다, 나아가지 않다’라는 의미였다. 이런 사례는 지금도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그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현지법인에서는 현지의 니즈에 따른 개별대응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

--- p.47

구미기업에서는 칸막이로 공간을 구분해놓거나 개인 룸을 마련해준다. 그런데 미국에서는 상식적으로 개인 룸의 경우 문을 열어놓는 오픈도어주의다. 이에 반해 독일의 전통적인 사고방식으로는 개인 룸의 문을 닫는 것이 상식이다. 이런 습관의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는 미국인들은 문을 닿아놓는 독일인을 ‘사교성이 없다’거나 ‘비밀주의’로 판단할 수 있다. 이처럼 커뮤니케이션에서는 우선 선입견을 버리고 상대를 관찰해야 한다.

--- p.97

리뷰/한줄평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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