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제1교시 수업 들어갈 준비 다 됐나요?
라이언 쌤, 간지 작살이에요! 라이언 쌤의 수업 준비물 라이언 쌤의 게임 공작소 제2교시 라이언 쌤의 수업10계명 제1계명 - 새 학기 첫 수업은 학생들과의 소개팅일지어다. 제2계명 - 시작이 좋으니 끝도 좋을지어다. 제3계명 - 가능한 한 영어를 많이 쓸지어다. 제4계명 - 학생들 눈을 즐겁게 할지어다. 제5계명 - 학생들을 관찰(monitor)할지어다. 제6계명 - 당근과 채찍을 사용할지어다. 제7계명 - 학생이 수업의 주인공일지어다. 제8계명 - ICT에 목숨 걸지 말지어다. 제9계명 - 수업 전, 후를 철저히 할지어다. 제10계명 - 감정을 앞세우지 말지어다. 제3교시 라이언 쌤, 이제 수업을 해 볼까요? 영어 수업은 요리다! 라이언 쌤의 수업 계획 세우기 말하기(speaking) 수업 제대로 하기 쓰기(writing) 수업 제대로 하기 듣기(listening) 수업 제대로 하기 읽기(reading) 수업 제대로 하기 문법(grammar) 수업 제대로 하기 어휘(vocabulary) 수업 제대로 하기 제4교시 수업 밖에서 영어 전도사 되기 C.F.C(Class For Colleagues) : 선생님들을 위한 수업 Moses Class(상위권 학생 가르치기) E.C.C(영어 동아리 운영) English Bulletin Board(영어 게시판) 뽀나스! 싼값에 영어 잘하는 비법 25가지 부록 1 학생들에게 활동(activity) 영어로 설명하기 부록 2 수업 시간에 사용하면 도움이 될 만한 책들 |
라이언
박용호의 다른 상품
민동진의 다른 상품
|
영어 수업 시간에 왜 졸아요?
도서2팀 강현승 (kikine@yes24.com)
조카가 말을 배워가는 과정을 옆에서 지켜보며 참 신기했었습니다. 제가 '아이스크림' 라는 단어를 계속 들려주니 어느 날 조카가 '아이스크림' 이라는 단어를 말하고, '아이스크림 사줘' 라는 문장을 말하더라고요. 그렇게 2년 정도 지나니까 이젠 다 알아듣고 대화도 가능하고, 심지어 책을 소리 내어 읽기도 합니다. 그렇게 하얀 도화지 같은 아기 머리에 ‘기본적인 우리 말’ 만 그려주는 데, 만 2년이 넘게 걸렸습니다. 하물며, 이미 우리 말로 새까맣게 색칠되어 있는 중,고등학생들 머리에, 항상 쓰는 우리 말도 아닌 영어를 익히게 하려면 얼마나 오래 걸리고 힘들겠습니까? 이 책『라이언 쌤, 이렇게 가르쳐서 영어수업 대박 내다』는 그런 의미에서 우리 나라 실정과 지금 중,고등학교 교실에서 쓰기 적합한 영어 수업을 소개합니다. 우리 나라 학생들에게 효과적이면서도 재미있는 영어 수업을 보여주는 것이죠. 아울러 우리나라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과 부대끼며 축적해 온 경험으로 수업 짜는 법부터 진행하는 법, 영어 실력을 높이는 법에 이르기까지 수업 비법들을 엮었다고 합니다. 그러니, 영어 실력이 향상되는 것은 물론, 이제 더 이상 영어 수업 시간에 졸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 2007년 5월 12일자 다락편지 인트로 |
|
난 교사가 교무실에 앉아서 서류 처리나 하는 사무직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오히려 학생들과 학교 현장에서 치열하게 부딪치고 뒹굴기 위해 몸을 많이 놀려야 하는 절대적인 노동직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 이런 노동직에는 당연 칼주름이 잡힌 실크양복이 어울리는 것이 아니라 어디서 뒹굴어도 쉽게 툭툭 털고 일어날 수 있는 작업복이 제격이다. 이런 생각으로 난 4월부터 ‘교사작업복’을 입고 수업 무대에 서게 되었다. --- pp.17-18
교사는 학생이라는 고객에게 수업이라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맨이다. 4개월 동안의 수업에서 서비스를 했으니 그들에게서 내 수업에 대한 평가서를 받는 일도 당연히 해야 한다. 평가서를 통해서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내 수업을 어떻게 받아들였는지 알 수 있고, 학생들의 건의사항을 다음 학기 수업에도 반영할 수 있다. --- pp.56-57 나는 학교에서 제공해 주는 흰색 분필을 잘 쓰지 않는다. 학생들의 눈길을 조금이라도 더 받고자 하는 마음으로 10가지가 넘는 다양한 색깔의 분필을 쓰고 있다. --- p.21 엄지 손톱만 한 원목 타일에 1~40까지 학생들의 번호를 쓴다. 조그만 주머니에 번호가 적힌 40개의 타일을 집어넣고 학생들의 참여가 필요할 때마다 그 주머니에서 번호를 뽑아 그 번호 학생에게 질문을 하는 것이다. 나는 고양이 얼굴과 팔, 다리, 꼬리가 매달려 있는 주머니를 쓰고 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는 내가 너희들을 뽑는 것이 아니라 영어 공부만 18년 하고 늙어 죽은 고양이가 너희를 간택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 수업의 중심을 학생들로 분산시키기 위해 자주 고양이 주머니를 학생들에게 넘기곤 한다. 특히 수업에 관심이 별로 없어 보이는 학생에게 주머니를 넘겨주는데, 다른 학생들을 선택할 권한이라도 주어 그 학생을 조금이라도 수업의 경계 안으로 집어넣으려고 하는 것이다. --- p.23 수업 진도 나가기 바빠 죽겠는데 웬 게임이냐는 의아심을 가질 수도 있겠지만, 게임을 함으로써 다음과 같은 효과를 직접 경험했기 때문에 5년 동안이나 해 온 것이 아니겠는가? 수동적인 기술을 다루는 수업에서는 … 수업이 지루해지기 쉽다. 거기에 게임이라는 재미의 요소를 제공하여 수업에 좀 더 활기를 불어넣어 주는 것이다. … 글에 대한 이해도를 파악하기 위해 나는 그 글과 관련된 문제를 두세 가지 정도 던져 준다. 정답을 맞힐 경우 그 학생, 혹은 보통의 경우는 그 학생이 속한 팀이 게임을 할 기회를 얻게 된다. … 게임에서 승리할 경우는 그 팀 전체가 캐시백(Cashbag) 포인트를 받게 된다. 캐시백 포인트는 적립하여 상품으로 전환할 수도 있고, 나중에 단어시험 커트라인을 낮추는 데 쓰이기도 하기 때문에 … 학생들이 수업 시간에 적극적인 자세를 보이는 것이다. … 게임도 하고 단어 시험도 2주일에 한 번 꼴로 치지만 오히려 나의 수업 진도는 다른 선생님에 비해 빠른 편이다. … 우선 졸거나 딴 짓 하는 학생들이 별로 없기 때문에 수업 도중 학생을 깨우거나 잔소리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 pp.30-32 예> Who Am I? --- p.34쪽 준비물 : 유명인 사진 팀별로 1장씩, 자석 게임 방법 : 유명인이 보이지 않도록 사진을 뒤집어 칠판에 붙인다. 읽거나 듣기 문제를 맞힌 학생들은 각 팀에 배치된 유명인의 정보를 얻기 위해 영어로 질문할 기회를 가지게 되는데, 질문의 형식은 yes/no question이어야 한다. 누구인지 정확하게 맞히면 그 팀 전체에 캐시백 포인트가 주어진다.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 첫 수업은 교사와 학생의 첫 만남이 이루어지는 소개팅과 같다. … 이렇게 서로에게 소중한 첫 만남의 시간에 아무 계획 없이 자기 이름 석 자나 대문짝만하게 쓰고(그것도 아이들이 잘 못 읽는 한문으로), 대충 소개를 한 다음 남은 시간 동안 교과서 진도나 나간다면? 그 다음은 뻔하다. 학생들은 교사와 그 수업에 대한 기대를 저버리게 되고, 또한 수업이 앞으로 어떻게 이루어질지도 모르게 된다. --- p.48 첫 시간에 학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기 위해 내가 하는 것은 무조건 100% 영어로만 떠드는 것이다. 첫 시간은 오리엔테이션에 가깝지, 본격적으로 지식을 전달할 수 있는 시간은 아니다. 그러니까 학생들을 가르치려 하지 말고 그냥 영어로 정보를 전달해 준다는 생각으로 가비~엽게 영어를 써 주면 된다. … 첫 수업만큼은 영어로 했다가 문법이나 독해가 들어가는 수업부터 차츰 한국말을 쓰는 시간을 늘려 나간다. 영어 말하기에 자신이 없다면 수업 전에 미리 다른 종이에 할 말을 적어 두었다가 약간씩 보면서 말해도 된다. --- pp.49-50 |
|
대박 수업요? 학생들이 열광하는 수업, 거기에 실력까지 높여주는 수업이면 대박 수업 아닌가요?
조선일보, MBC, EBS 등 각종 미디어가 홀딱 반해 버린 라이언 쌤의 효과 짱 인기 짱 영어 수업 노하우 전격 공개! 잠든 교실을 흔들어 깨울 대한민국 최고의 영어 수업 지침서! 아무리 열심히 수업해 봤자 학생들이 집중을 안 한다고요? 이제 학교 교육은 완전히 죽었다고요? 그래서 포기하고 싶다고요? Oh~ No!! 학교 교육의 신뢰도를 200% UP시킬 라이언 쌤의 수업 노하우를 만나 보세요!! 대한민국의 모든 영어 선생님을 위한 신토불이 영어 수업 교재! 학교는 물론 학원에 과외까지, 대한민국에는 수많은 영어 교사가 있다. 하지만 효과적인 영어 수업을 진행하도록 도와주는 지침서는 별로 없기 때문에, 이 많은 영어 교사들은 지금 외국 필자들이 저술한 수입 교재에 의존하고 있는 형편이다. 물론 그런 책들이 우리 나라 교실에 적합할 리가 없다. 이에 라이언 쌤은 이런 답답한 현실을 정면으로 타개할 신토불이 수업법을 소개한다. 책을 열면 우리나라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과 부대끼며 경험을 축적해 온 라이언 쌤만의 놀라운 수업 비법이 펼쳐진다! 저자의 직접 체험에 의한 독특한 수업 노하우! 고리타분하고 천편일률적인 수업 방식을 과감히 버리고 자신만의 독특한 수업 방식을 계발, 도입하여 지난 5년 동안 인기 짱 선생님으로 당당히 인정받은 라이언 쌤. 그가 이제 수업 짜는 법부터 진행하는 법, 영어 실력을 높이는 법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알짜 노하우에서 추려낸 최적의 방법들을 쏟아 놓는다! 준비물만 잘 챙겨도 학생들의 관심은 모두 내 것! 교사는 감독이자 작가이고 배우이며, 수업은 50분짜리 연극 무대, 학생은 관중이다. 학생이 그 연극에서 감동을 받고 흥을 느낄지 아닐지는 전적으로 교사에게 달려 있다고 생각하는 라이언 쌤이기에, 준비물 하나도 소홀히 하지 않는다. 형형색색 컬러분필, 학생 번호표가 든 고양이 주머니, 벌칙에 쓸 오뎅꼬챙이와 주사위, 블루태그 등, 학생들을 경탄과 감동의 도가니로 몰아넣을 라이언 쌤의 다양한 수업 준비물이 소개된다. 학생들이 저절로 수업에 빠져들게 하는 절묘한 영어 게임들! 적어도 영어에서만큼은 교사 혼자 떠드는 수업은 진정한 수업이 아니다. 수업 내용에 관련된 스피드 게임, 장학퀴즈, 영어 설문조사, 블루마블, 뱀 주사위놀이 등, 학생들을 수업에 저절로 참여하게 할 다양한 영어 게임들이 소개된다. 게임은 양념처럼 수업 시간에 잠깐 동안만 진행되지만, 학생들을 수업에 몰입시키는 데는 효과 만점이다. 본편만큼 알찬 뽀나스와 부록! 해외 영어 연수만이 능사는 아니다. 국내에서 공부하여 탄탄한 실력을 쌓아 온 라이언 쌤이 돈 들여 외국으로 나가지 않고 우리나라에서 싼값에 알차게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는 비법 25가지를 소개한다. 자신에게 가장 알맞은 영어 공부 방법을 찾아 열심히 노력하다 보면 해외파 부럽지 않은 국내파 영어 고수가 되는 건 시간 문제! 또한, 말하기, 듣기, 읽기, 문법, 어휘 수업에 사용하면 도움이 될 만한 책들 중 우리나라 학교 수업 시간에 가장 알맞은 책들을 골라 소개했 으므로, 수업 아이디어가 부족할 때 참고할 수 있다. 실제로 따라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신토불이 영어 수업 지침서! 실제와는 동떨어진 원론 설파는 이제 그만. 다른 나라 실정에만 맞는 외국 지침서와의 씨름도 이제 그만. 우리나라 교실에 맞는 우리만의 방법으로 우리 학생들을 사로잡는 새로운 영어 수업 지침서 드디어 출간! ‘어떻게’는 없고‘무엇을’만 있는 우리나라 영어 수업법 ‘영어’는 몇 년째 우리나라 교육의 최대 화두가 되어 있다. 아니, 화두 정도가 아니다. 이미 영어는 우리나라 거의 모든 국민의 최대 관심사가 되어 버렸으며, 인간 대접을 받기 위한 기본 조건인 것처럼 호도되고도 있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학교 영어 수업의 질을 높여야 한다고 온국민이 목놓아 부르짖고 있으며, 학교 수업에 만족하지 못하는 학생들과 부모들을 위해 수많은 영어 학원들도 성업 중에 있다. 무엇을 공부해야 영어를 잘 할 수 있는가를 알려준다는 책들이 도서 시장의 상당 부분을 점령하고 있음은 말할 필요도 없다. 그러나 잘 생각해 보자. 영어 학원들이 많다는 얘기는 영어를 가르치는 사람도 그만큼 많다는 얘기다. 하지만 시중에 나와 있는 그 많은 책들 중 이들이 어떻게 하면 영어를 잘 가르칠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책들도 있었던가? 대답은 쉽다. 깊게 생각해 볼 것도 없이‘아니’니까. 학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법을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는 최초의 실용 수업 지침서 우리나라 학생들은 밤 늦도록 각종 학원 공부에 시달리고, 서글프지만 당연한 귀결로 학교에선 꾸벅꾸벅 졸게 마련이다. 이런 학생들을 앞에 두고 정해진 진도를 나가야만 하는 선생님들에게 가장 필요한 지침은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가가 아니라 어떤 방법으로 그 내용을 전달해야 하는가에 관한 것이다. 그러나 아무도 거기에 대해 속 시원하게 조언해 주는 사람이 없다. 큰맘먹고 개그맨 흉내를 내어 봤지만 학생들의 비웃음만 샀다든지, 그게 싫어서 그냥 원론적인 수업만 했더니 재미없는 선생님으로 찍혔다든지 하는 경험은 교사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해 봤을 것이다. 영어 선생님이라면 아마 고충이 더 클 것이다. 영어라는 것은, 라이언 쌤의 말마따나 공식을 이해하고 적용하는 과목이 아니라 연습이 동반되어야 하는‘실기’ 과목이기 때문이다. 이러다 보니 영어 수업 시간마다 어떻게든 학생들의 입을 떼게 하려는 선생님들의 눈물겨운 노력이 펼쳐진다. 그러나 피곤한 학생들은 선생님들의 노력에 좀처럼 응하지 않는다. 몇 년에 걸친 노력이 계속 외면당하면 아무리 열정적인 선생님이라 해도 포기하는 쪽으로 마음이 기울어갈 것이다. 그러나 라이언 쌤은 포기하지 말라고 말한다. 그냥 틀에 박힌 위로나 조언이 아니다. 톡톡 튀는 수업, 학생의 눈과 귀를 단박에 사로잡는 수업을 위해 심혈을 기울였던 5년간의 경험치를 고스란히 내어주며 건네는, 아주 특별한 조언이다. 당장 따라해도 효과를 볼 수 있는 활동 지침이 가득~ 노하우를 전수한다는 대부분의 책들이 뜬구름 잡는 소리들로 채워져 있지만, 라이언 쌤의 책은 다르다. 교사로서 학생들과 호흡하면서 냉철하게 고민하고 열정적으로 활동하는 나날들을 보냈기에, 그는 동료 영어 교사들에게 정말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귀신 같이 짚어낸다. 농담 한 마디를 쓰더라도 학생들에게 ‘먹힐 수 있는’것들을 골라 쓴 흔적이 역력한 이 책에는 영어 선생님들이 지금 당장 이용할 수 있는, 아니 그대로 따라해도 효과를 볼 수 있는 활동 지침들이 가득하다. 수업 계획(lesson plan)을 영어로 잘 짜는 법에서부터 학생들의 수준을 쉽게 체크하고 질문할 수 있게 해 주는 방법, 학생들의 관심을 단박에 끌어모으고 마술에 걸린 것처럼 자발적으로 참여하게 하는 다양한 게임 방법까지 모두 알려주고는, 그것도 모자라는지 각 게임의 방법을 영어로 설명할 때 참고하라고 영어 대본까지 꼼꼼하게 챙겨 실어 주었다. 누구든 이 책만 그대로 따라한다 해도 ‘따분하고 지루한 선생님’이라는 별명과는 당장 작별할 수 있을 것이다. 친절한 라이언 쌤 - 당장 따라하고 이용할 수 있는 각종 도표와 예문들이 책 속에 가득~ 각종 게임의 준비물 및 진행 방법 (Who Am I? / Hangman / Make a Sentence / 장학퀴즈 / Speed Game / Survey Game / 블루마블 / 뱀 주사위놀이 / X맨 게임 / 기타 소품을 이용한 게임) 34~43쪽 학생들의 특성을 파악할 수 있는 개인 프로필 작성의 예 52쪽 학생들의 능력에 따른 자리 배열의 예 54쪽 수업 평가서의 예 57쪽 학생들에게 나누어 줄 과제 스케줄표의 예 67쪽 수업 순서도의 예 88쪽 수업계획서(lesson plan) coversheet 작성의 예 98~99쪽 수업계획서(lesson plan) procedual plan 작성의 예 104~105쪽 혼자만 보는 수업계획서의 예 106쪽 Information Gap 활동을 위한 활동지의 예 117쪽 설문조사 활동에서 사용하는 worksheet의 예 118쪽 상황설정 활동을 위한 카드 작성의 예 120쪽 말하기 활동 준비를 위한 concept checking question의 예 123쪽 말하기 수업 순서도 125쪽 쓰기 과제의 예 132~138쪽 조별 신문 만들기 과제의 예 139~140쪽 듣기 수업 순서도 147쪽 읽기 수업 지문의 예 149쪽 읽기 수업 순서도 153쪽 Elicit 과 concept checking을 위한 질문의 예 160~162쪽 문법 수업 순서도 163쪽 주제별 단어 설정의 예 168~169쪽 학생들에게 읽혔던 영어 원서의 예 188~190쪽 오늘의 할 일 작성의 예 226쪽 게임 규칙 설명할 때의 영어 대본들 257~266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