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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영어단어 스토리북
연호택
리브리언 200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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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art I 어휘력을 10배 키워주는 영어 어원 이야기
01. 어휘와 보컬은 한 집안?
02. 게이는 과연 gay한가?
03. Dictionary가 왜 사전이야?
04. 신경질 나는 의학 용어
05. 오디오 좋은 남자와 비디오 좋은 여자
06. 비타민을 먹어야 활력이 넘친다
07. 신분증이 있어야 아이덴티티 확인
08. 교육이란? ― 안으로부터 바깥으로 이끌기
09. 인생의 생존게임에서 프로가 되어야...
10. I'm competitive.
11. abnormal vs. unorthodox
12. injection이 husband보다 싫어
13. companion은 빵을 함께 나눠 먹는 사이
14. 왜 독재자를 dictator라고 할까?
15. 철학을 알면 pedophilia도 알 수 있다
16. happy가 왜 happy인가?
17. 나는 이 시대의 forerunner
18. Sympathy is a feeling akin to love
19. 퍼펙트(perfect)한 사람은 완전 고집불통
20. 민들레는 ‘사자의 이빨’을 닮았다. 진짜일까?
21. ‘유혹’이 왜 seduction인지 알아?
22. 누가 우리 집사람 좀 말려줘요. She's a shoppaholic.

Part II 주위로 눈을 돌리면 영어 어원이 보인다
23. 지하철에서의 자살을 막으려면...
24. E. T.(Extra-Terrestrial)는 어느 별에서 왔을까?
25. Brooklyn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No exit!
26. Pepsi가 Coke보다 좋은 이유?
27. 영화 『콘스피러시』를 ‘음모’라고 하면 사람들이 볼까?
28. 맨유 vs. 인터밀란
29. 하리수는 transsexual?
30. 관계대명사의 선행사는 antecedent, 법률의 선례는 precedent라고 한다.
31. 바이센테니얼 맨의 소망
32. 충격 보고! 카니발은 원래 식인제였다
33. 흑인을 가리키는 말, 말, 말
34. 나도 돈 벌면 ‘베네통’ 옷 사 입어야지
35. 매뉴얼도 못 읽는 남자
36. 육감적인(sensual)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 이름이 왜 이래?
37. 나도 때론 포르노그라피의 주인공이고 싶다
38. 슈퍼맨은 슈퍼노바 출신?
39. DMZ(Demilitarized Zone)
40. Lethal Weapon을 왜 리썰 웨폰이라고 읽느냐고?
41. 씨저 샐러드를 좋아한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는 제왕절개로 태어났다
42. 『리더스 다이제스트』는 꼭꼭 씹어 읽어야...
43. 대서양과 초콜릿 아틀라스가 닮은 이유?

Part III 옛날 이야기에서 찾아낸 영어 어원 이야기
44. 로마에서는 거시기를 보여야 증언이 가능했다!
45. 모세는 왜 엑소더스를 해야했나?
46. 글래디에이터가 검투사 맞아?
47. 바다의 왕자 마린 보이가 좋아한 여자는 왜 넵튠일까?
48. 성경과 파피루스
49. 조선조 선조대왕 때의 사회문제는 젊은 남자들의 액세서리 부착
50. 단군 할아버지는 마법사?
51. 미라가 영어로 뭘까?―미이라? 아닐 걸
52. 그림은 픽트족이 제일 먼저 그렸다?
53. 주몽, 고구려의 건국조 vs. 연개소문, 만주의 풍운아
54. 연개소문은 고구려왕국의 다이너마이트
55. 박카스 마시면 주당
56. 글쎄 ‘고인돌’이 ‘돌멩이’이래. 그러게.
57. 옥타비아누스, 아우구스투스, 그리고 8월

Part IV 어려워도 알아두면 유용한 영어 어원 이야기
58. 항문 주위염(periproctitis)? 아이 더러워!
59. 포비아는 무슨 뜻?
60. 나 아고라포비아 있어
61. 선생님, menopause가 뭐예요?
62. 공룡을 왜 dinosaur라고 했을까?
63. 바보 중의 바보는 ‘빨치산’을 자기가 사는 동네 뒷산이라고 박박 우기는 사람
64. 커피는 카페인
65. 나는 beriberi한 남자
66. 금요일인 Friday에는 무얼 할까?―사랑! 왜?
67. Oh, my God!
68. Opium addiction에 빠지지 말아야 할 몇 가지 이유
69. 나이키 신발을 신으면 승리한다?

저자 소개 1

강릉 땅 관동대학교에서 20년 넘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해외여행도 20여 년 넘게 해오고 있다. 그간 『문명의 뒤안, 오지의 사람들』 『차의 고향을 찾아서』 외에, 『비행기표가 영어로 뭐더라?』 『실수로 배우는 발바닥 영어』 『아줌마 영어』 『인터뷰 영어』 『히딩크식 영어회화 6개 동사로 휘어잡기』 『투어리즘 영어』 등의 저서를 출간했다. KBS 라디오 프로그램 <지구촌 이모저모>에 출연, SBS <이숙영의 파워 FM> '시네마 영어 진행. '최근까지는 문화일보에 『히딩크식 영어회화』 『연호택의 롐 잉글리시』를 연재했고, 그 전에는 동아일보에 「닥터 트래블」이라는 칼럼을
강릉 땅 관동대학교에서 20년 넘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해외여행도 20여 년 넘게 해오고 있다. 그간 『문명의 뒤안, 오지의 사람들』 『차의 고향을 찾아서』 외에, 『비행기표가 영어로 뭐더라?』 『실수로 배우는 발바닥 영어』 『아줌마 영어』 『인터뷰 영어』 『히딩크식 영어회화 6개 동사로 휘어잡기』 『투어리즘 영어』 등의 저서를 출간했다. KBS 라디오 프로그램 <지구촌 이모저모>에 출연, SBS <이숙영의 파워 FM> '시네마 영어 진행. '최근까지는 문화일보에 『히딩크식 영어회화』 『연호택의 롐 잉글리시』를 연재했고, 그 전에는 동아일보에 「닥터 트래블」이라는 칼럼을 기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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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4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43쪽 | 533g | 140*200*30mm
ISBN13
9788992179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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