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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강력추천
아 다르고 어 다른 우리말
논술을 잘하려면 꼭 알아야 할
곽지순 정현희 그림
영진미디어 200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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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01. 새끼를 '배고 있다'일까? '베고 있다'일까?
02. 물건 값을 '치루다'일까? '치르다'일까?
03. 잠자리에 필요한 것은 '베개'? '벼개'? '비개'? '비계'?
04. '한눈에 알아보다'일까? '한 눈에 알아보다'일까?
05. '말썽쟁이'일까? '말썽장이'일까?
06. 부족한 화장실을 '늘이다'일까? '늘리다'일까?
07. '독수리 입'이 맞을까? '독수리 부리'가 맞을까?
08. 오늘은 '왠지' 기분이 좋다? 오늘은 '웬지' 기분이 좋다?
09. 기분이 '아주 좋아요'일까? '너무 좋아요'일까?
10. 방이 '넓다랗다'일까? '널따랗다'일까?
11. 저절로 문이 '닫히다'일까? '닫치다'일까?
12. 아기를 '낳다'일까? '낫다'일까?
13. 편지는 '붙이는' 걸까? '부치는' 걸까?
14. 다리는 '굵은' 걸까? '두꺼운' 걸까?
15. '조개 껍질'일까? '조개 껍데기'일까?
16. 원작과는 '틀린' 걸까? '다른' 걸까?
17. 장차 내가 이루고 싶은 것은 나의 '바람'일까? '바램'일까?
18. 설거지는 그릇을 '부시는' 걸까? '부수는' 걸까?
19. 뜨거운 것은 '햇빛'일까? '햇볕'일까?
20. 공을 '잃어버린' 걸까? '잊어버린' 걸까?

21. 길을 '가르쳐 주다'일까? '가리켜 주다'일까?
22. 나의 소질을 '계발'해야 할까? '개발'해야 할까?
23. 얼굴은 까맣게 '그을리는' 걸까? '그슬리는' 걸까?
24. 다리가 '절이다'일까? '저리다'일까?
25. 정답을 '맞히다'일까? '맞추다'일까?
26. '산봉우리'일까? '산봉오리'일까?
27. 장작은 '반드시' 패야 할까? '반듯이' 패야 할까?
28. '이따가 보자'일까? '있다가 보자'일까?
29. 무청째로 먹는 작은 무는 '알타리무'일까? '총각무'일까?
30. 오늘은 '몇 일'일까? '몇일'일까? '며칠'일까?
31. 도자기는 '보존'해야 하는 걸까? '보전'해야 하는 걸까?
32. '한창' 좋을 때이다? '한참' 좋을 때이다?
33. 음치는 노래를 '못하다'일까? '못 하다'일까?
34. 발목에 있는 것은 '복숭아뼈'일까? '복사뼈'일까?
35. 나는 '이빨'을 닦아야 할까? '이'를 닦아야 할까?
36. '천장'일까? '천정'일까?
37. 밥이 '작다'일까? 밥이 '적다'일까?
38. '김치찌개'일까? '김치찌게'일까?
39. '떡볶이'일까? '떡볶기'일까?
40. '볶은밥'일까? '볶음밥'일까?

41. 목에 거는 보석은 '목걸이'일까? '목거리'일까?
42. 마음을 '졸이다'일까? '조리다'일까?
43. 저 고개 '넘어'일까? '너머'일까?
44. 큰아버지가 사시는 집은 '큰 집'일까? '큰집'일까?
45. 눈에 '띠다'일까? '띄다'일까?
46. 1호선에서 2호선으로 '바꿔 타는' 것일까? '갈아타는' 것일까?
47. '먹든지 굶든지'일까? '먹던지 굶던지'일까?
48. 달빛이 '비치다'일까? '비추다'일까?
49. 목표를 '쫓다'일까? '좇다'일까?
50. '설거지'일까? '설겆이'일까?
51. '저희 나라'일까? '우리나라'일까?
52. 30분이나 '빨리' 온 것일까? '일찍' 온 것일까?
53. 지금 '시간'이 몇 시 몇 분일까? '시각' 몇 시 몇 분일까?
54. '셋째' 딸일까? '세째' 딸일까?
55. '가르마'를 타야 할까? '가리마'를 타야 할까?
56. '웃어른'일까? '윗어른'일까?
57. '초코렛'일까? '초콜릿'일까?
58. 화가 난 얼굴은 '울그락붉으락'한 걸까? '붉으락푸르락'한 걸까?
59. '여지껏' 잠을 잤니? '여태껏' 잠을 잤니?
60. '버스 정류장'일까? '버스 정거장'일까?

61. 지진이 일어나는 '원인'일까? '이유'일까?
62. '나 어떻게'일까? '나 어떡해'일까?
63. 산책하기에 '알맞는' 날씨일까? '알맞은' 날씨일까?
64. 물이 꽁꽁 언 것은 '얼음'일까? '어름'일까?
65. '더욱이' 비까지 오는 걸까? '더우기' 비까지 오는 걸까?
66. 우산을 머리에 '받치다'일까? '받히다'일까?
67. 안개가 '거치다'일까? '걷히다'일까?
68. 한약을 '달이다'일까? '다리다'일까?
69. 솥을 '안치다'일까? '앉히다'일까?
70. 저 놈을 당장 '들어내지' 못할까? '드러내지' 못할까?
71. 뒤로 '젖히고' 달려야 할까? '제치고' 달려야 할까?
72. 나는 깜짝 '놀랐다'일까? '놀랬다'일까?
73. '오뚝이'일까? '오뚜기'일까?
74. 목이 '메다'일까? '매다'일까?
75. 고개를 '젓다'일까? '젖다'일까?
76. '엿장수' 마음대로일까? '엿장사' 마음대로일까?
77. 날이 맑게 '개다'일까? '개이다'일까?
78. '나뭇군'일까? '나무꾼'일까?
79. 국기 '게양대'일까? '계양대'일까?
80. '재떨이'일까? '재털이'일까?

81. '햅쌀'일까? '햇쌀'일까?
82. '생신 축하합니다'일까? '생신 축하드립니다'일까?
83. 6월은 '육월'일까? '유월'일까?
84. 배추로 김치를 '담다'일까? '담그다'일까?
85. 아이를 '맡기다'일까? '맞기다'일까?
86. 그럼 '안 돼'일까? 그럼 '안 되'일까?
87. '금새' 끝나는 것일까? '금세' 끝나는 것일까?
88. 나의 실수를 '깨쳤다'일까? '깨우쳤다'일까?
89. 구멍을 '메꾸다'일까? '메우다'일까?
90. 종이가 '갈갈이 찢어졌다'일까? '갈가리 찢어졌다'일까?
91. 그 아이들을 이르는 말은 '걔네들'일까? '게네들'일까?
92. 공부도 '않고'일까? 공부도 '안고'일까?
93. 무언가를 잘 '만듦'일까? '만듬'일까?
94. 귀에 거는 액세서리는 '귀걸이'? '귀고리'? '귀거리'?
95. '빨간색'일까? '빨강색'일까?
96. 라면이 '불기' 때문일까? '붇기' 때문일까?
97. '넓은 데'로 나가고 싶은 것일까? '넓은 대'로 나가고 싶은 것일까?
98. 자장면 '곱배기'일까? '곱빼기'일까?
99. 사과는 '껍질채' 먹을까? '껍질째' 먹을까?
100. '사과할께'일까? '사과할게'일까?
101. 삼촌은 '삐친' 걸까? '삐진' 걸까?

저자 소개

저자 : 곽지순
경인교육대학교 초등교육과와 동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14년째 교사로 재직 중입니다. 제7차 교육과정 3ㆍ6학년 국어 읽기 교과서 및 지도서 집필, 제7차 교육과정 국어과 교수ㆍ학습자료 개발, 제7차 교육과정 기초학력 보충학습 교재 쓰기 영역 집필 등 초등국어교육을 위해 매진하고 있습니다.
현, 인천광역시 서부교육청 국어교과연구회 회장, 인천 가석초등학교 교사
그림 : sam 기획
sam(special academic manwha) 기획은 어린이 학습만화 전문 기획사입니다. 어린이들에게 재미있고 유익한 책을 만들기 위해 늘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출간을 위해 이태수 선생님(구성), 정현희 선생님(그림), 곽필봉 선생님(채색)께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4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17쪽 | 708g | 188*256*20mm
ISBN13
9788991228382

출판사 리뷰

우리의 생각이 서로 틀리다고 해야 할까? 다르다고 해야 할까?

정답은 '다르다'입니다. 우리 아이는 이 문제에 주저함 없이 바로 답할 수 있을까요? 만약, 답하지 못했다면 여러분은 그 내용을 설명해 줄 수 있습니까?
잠잘 때 머리에 베고 자는 물건은 베개일까요? 아니면, 벼개일까요? 그것도 아니면 비개, 비계일까요? 헛갈린다고요? 만약 당신이 자녀를 둔 부모라면 당신의 자녀는 당신과 마찬가지로 헛갈리고 있을 것입니다.

잘못된 어휘 사용은 논술에서 감점 요인이 됩니다!

정확한 말과 글이야말로 나의 생각을 분명히 나타낼 수 있기에 정확히 구별하여 쓸 수 있어야 합니다. 입말과는 달리 글로 쓸 때에는 정확한 표기가 더욱 중요합니다. 입말로 서로 얼굴을 마주 보고 대화를 주고받을 때에는 주어진 상황이나 맥락을 바탕으로 어떤 의미를 말하였는지 이해하기가 쉽습니다. 그러나 글은 다릅니다. 글은 쓰인 것으로만 보기 때문에 잘못된 내용은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특히, 지금처럼 논술이 강조되고 있는 시점에서 정확한 표현은 더울 강조될 수밖에 없습니다. 논술은 어떤 문제에 대한 자기의 의견을 글로 나타내는 것을 뜻합니다. 논술에서 내용, 형식도 중요하지만 실제 중요한 감점 요인이 되는 것은 잘못된 어휘의 사용에 있다고 합니다.

맞춤법과 표기법은 단기간에 완성되는 능력이 아닙니다!

대개 맞춤법과 관련지어 정확한 표기법은 초등학교 1~2학년 때 받아쓰기를 통해 집중적으로 배웁니다. 그러나, 이는 결코 초등학교 1~2학년 때 완성되는 능력이 아닙니다. 초등학교 고학년 대부분의 학생들이 맞춤법에서 상당한 오류를 보이고 있으며, 심지어는 중고등학생뿐 아니라 대학생들조차도 잘못 사용하고 있는 낱말을 흔히 발견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정확한 우리말 표현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하는 까닭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리뷰/한줄평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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