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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통합 프레젠테이션은 '넘어섬'을 실현한다
02. 10분의 매직은 삶을 해피엔딩으로 만든다 03. 심장이 눈물을 흘리면 기적이 일어난다 04. 일상 생활이 곧 통합 PT다 05. 현실을 넘어서는 진정한 이노베이터가 돼라 06. 비즈니스에서 상대방은 '또 하나의 나'다 07. 벼랑을 만나면 메워라 08. 독기를 품어야 내가 누구인지 알게 된다 09. 거울을 보면서 '사랑한다'를 다섯 번 외쳐라 10. 조직의 부속품이 되지 않으려면 세일즈 마인드를 배워라 11. 불행은 열정을 태우는 에너지다 12. 미칠 자신이 없다면 시작하지 말아야 한다 13. 이기겠다는 의지가 있는 한, 아직 진 것이 아니다 14. 구걸하지 마라. 항상 당당하라 15. 상대방을 설득하려면 자기 자신을 존귀하게 여겨라 16. 두려움이 없는 사람은 일류가 되지 못한다 17. 가정주부도 통합 PT를 한다 18. 최대한 압축하여 말하라 19. 상대의 시간을 귀하게 사야 한다 20. 거절하지 못하게 이야기하라 21. 거절 처리의 지도를 준비하라 22. 적절한 질문을 하는 순간 내가 칼자루를 쥐게 된다 23. 왜 만나기 100미터 전부터 뛰기 시작하는가 24. 김혜수는 왜 야한 옷을 입을까 25. 내 편견은 극복하고, 남의 편견은 경청하라 26. 상대의 반응을 읽으면 진실이 보인다 27. 기氣와 리듬이 있는 살아 있는 말을 써라 28. 타이밍은 순간의 미학이다 29. 호흡을 맞추면 서로 편안해진다 30.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시작하지 마라 31. 때로는 침묵이 말보다 더 강력하다 32. 작은 행동이 무언의 PT를 돋보이게 한다 33. 돌발 상황은 행운을 주는 신호다 34. 마지막 세일즈맨이 되려면 진실해져라 35. 한마디 말이 훌륭한 CEO를 만든다 36. 형식의 옷을 벗어버려야 나만의 방식을 만들 수 있다 37. Best는 없다. 오직 Better만 있을 뿐이다 38. 자신에게 투자하면 연봉 1억은 현실이 된다 39. 달리고 있는데 힘들지 않다면 이미 내리막길을 가고 있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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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결정을 내리는 것은 한순간이다. 그 한순간은 여러 번 만난다고 찾아오는 것이 아니다. 모든 비즈니스는 바로 그 결정의 순간을 만들기 위한 것이다. 상대를 단계적으로 설득한다는 것도 이치에 맞지 않는다. 오늘 조금 설득한 것 같은데 다음번에 만나면 처음으로 돌아가 있는 경우가 많다. 결국 나는 단 한 번의 만남으로 상대를 설득해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고, 그래서 내가 생각해낸 것이 통합PT라는 새로운 만남의 방식이다.
--- "현실을 받아들이고 그것을 넘어서는 진정한 이노베이터가 돼라"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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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몇 건의 거절을 당했는가?", "나는 오늘 몇 번 노(No)라는 소리를 들었는가?" 우리는 거절의 세계 속에서 살고 있다. 상대를 설득하는 것, 이해시키는 일, 물건을 파는 일, 고객을 유치하는 것. 어느 것 하나 쉽게 되는 일이 없다. 하지만 너무 실망할 일은 아니다.
거절의 세계에서 살고 있기에 작은 성취도 큰 기쁨이 된다. 모든 사람이 항상 예스(Yes)라고 말하는 세계라면 그 어떤 즐거움도 없을 것이다. 이 세상을 조금 더 즐겁게 살려면 조금 덜 거절을 당하면 된다. 상대의 거절을 처리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미리 거절이 나오지 않도록 표현하는 것'이다. 비즈니스에서 상대가 거절을 한다는 것은 자신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고 거부하는 일이 아니다. 단지 내가 판매하려는 상품이나 일에 대해 거절을 한 것뿐이다. 거절이라는 산을 넘지 못하면 절대로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없다. --- "거절하지 못하게 이야기하라"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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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번의 만남을 성공시키는 강력한 무기, 통합PT(Integrated presentation, IP)란 무엇인가
통합PT는 '보다 짧은 시간에 효율적인 결론을 얻기 위해 설명과 설득을 하고, 그 자리에서 만남의 목적을 이루는 방식'으로, 기존의 비즈니스 테크닉, 영업 방식, 고정관념과 형식적인 틀에 대해 '넘어섬'을 실현한 새로운 만남의 방식이다. 통합PT 화법의 본질은 짧은 시간 안에 상대가 거절하지 않게 설득함으로써 내가 원하는 결론을 얻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고 싶은 이야기를 최대한 압축하여 강력한 한마디를 제시해야 하며, 그 방법으로 거절처리의 지도와 콘셉트, 스토리가 필요하고 상대의 보이지 않는 심리를 감동시키는 진실된 마음이 요구된다. 일과 삶에 있어서 만남의 목적을 되새겨 통합PT를 하는 순간, 상대방은 움직이기 시작하고 그래서 모든 만남의 목적은 성취되는 것이다. 그는 이 통합PT가 단순히 세일즈맨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시장에서 반찬 가격을 깎는 주부,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 바이어를 설득해야 하는 무역상, 의뢰인을 위해 열변을 토하는 변호사 등 우리의 이야기에 ‘목적의식’이 붙는 순간 우리의 말은 모두 통합PT가 된다.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이 모두 통합PT의 장(場)이고 과정인 것이다. 세상은 모두 자신의 목적을 이룰 수 있는 통합PT의 장(場) 그의 주변은 온통 통합PT의 장(場)이다. 미용실, 식당, 백화점 등등 발걸음이 닿는 곳마다, 몸이 있는 곳마다 모두 그의 일터이자 통합PT의 장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오래된 그의 통합PT의 장은 바로 그의 사무실이다. 일을 시작한 첫날부터 지금까지 늘 그의 곁을 지키고 있는 강력한 한마디의 말이 있기 때문이다. 바로 '처음처럼.' 10년이 다 돼가는 지금도 그의 머리와 가슴을 채우고 있는 말이다. 돌발상황을 즐기고, 자신의 불행을 열정으로 되살리며, '그럼에도 불구하고'라고 생각하는 순간 길이 보이기 시작한다는 임한기. 그는 현재 보험 관련 재무컨설팅 회사인 이너엘디시 CEO를 맡으면서 오늘도 새로운 만남을 찾아 나서고 있다. 하나하나 이루어가는 일의 즐거움으로 미친듯이 열정을 불사르고 있는 그는 이 시대의 진정한 이노베이터다. 이 책을 통해 그는 사람들이 일과 삶에 있어서 자신의 모든 만남의 목적을 성취하고 스스로 밝은 미래를 열어나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