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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face _ (신예나)미드 자막 없이 볼 수 있어요!!
Preface _ (박경림)영어 다시 많이 말하고 싶어요!! Contents About this Book 1. Jayne meets Mr. Periwinkle _ 제인, 미스터 페리윙클을 만나다 2. The craziest thing? _ 가장 미친 짓이 뭐지? 3. Give me a real bed _ 진짜 침대를 달라구 4. Tin foil sleeping cap _ 은박지 수면 모자 5. It’s a trade-off! _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도 있는 거야! 6. Grow up, Gary _ 철 좀 들어, 게리 7. Stop acting like a kid _ 애처럼 그만 굴어 8. What are sick days for? _ 휴가는 괜히 있나 9. Jayne the liar?! _ 제인은 거짓말쟁이?! 10. Ugly pants, huh? _ 촌스럽다, 이거지? 11. Mea Culpa _ 내 탓이오 12. Grandma’s Pants? _ 할머니 바지를? 13. What a wild guess! _ 찍어도 어쩜! 14. Dream on, Jayne! _ 꿈 깨, 제인! 15. Double the presents, double the fun _ 선물 두 개, 기쁨 두 배 16. Drum rolls, please _ 작은북을 두드려줘 17. Match made in Heaven _ 천생연분 18. Aloha! _ 알로하! 19. This is my chance! _ 드디어 기회다! 20. Are you sure you made sushi? _ 초밥 만든 것 맞아? 21. Disgruntled… what? _ 우울한… 뭐? 22. I’m indispensable! _ 내가 없으면 일이 안 돼! 23. Catering to cats _ 고양이 비위 맞추기 24. Let’s see who’s right! _ 누구 말이 맞는지 보자구! 25. Under the weather? _ 이번엔 제인이 우울하다구? 26. You’re not the king of the world! _세상의 중심은 당신이 아니야! 27. Why are you leaving me out? _ 왜 난 깍두기야? 28. Not funny at all! _ 썰렁해! 29. Fishing for an answer _ 알면서 왜 물어 30. Honey, you’re my best friend! _ 여보, 당신은 제일 좋은 친구야! |
朴景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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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 능력이 인생을 바꾼다!
토익 점수에 목숨 거는 시대는 갔다 영어회화 못 하면 취직도 승진도 꿈꾸지 마라 ‘Story English’스토리가 있는 영어회화 책 재미난 영화를 보는 느낌, 영어공부를 하고 있다는 해야 한다는 스트레스 제로! □‘김치 냄새나는 영어회화 책 NO!’ _ 외국어는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라! 세계화 추세 속에서 ‘잉글리시 디바이드(영어 격차)’가 가속화할 전망이어서 영어회화 능력 향상이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취업포털 사이트인 커리어가 2006년 말 72개 기업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영어가 승진과 연봉 정책에 영향을 미친다는 응답이 79.2%에 달했다. 대학들은 학생들의 영어 능력을 높이기 위해 영어 강의 비중을 늘리고 있다. 고려대는 전체 강의 중 30%를 영어로 진행한다. 2010년까지 영어 강의 비중을 절반 수준으로 높일 계획이다. 연세대는 현재 전체 수업 중 18%가 영어로 진행되는 데 이를 2010년까지 40%선까지 높일 계획이다. 그야말로 영어회화 능력을 높이기 위해 각계에선 전쟁을 하는 듯 하다. 영어를 비롯한 외국어 마스터의 지름길은 무조건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즉, 스캐닝 단계에서 모국어와 비교를 하지 말아야 한다. 모국어 기준에서 번역하고 수순을 생각하고 그것을 외국어로 옮기는 과정에서 이미 머리는 혼란스러워진다. 『박경림의 뉴욕 스캔들』은 영어회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영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데 효과적인 방법을 도입했다. 본문의 스크립트를 만화로 그려, 한국어 설명 없이도 어떤 상황인지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준다. 자세히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한국어 설명 없어 먼저 만화로 상황(영어)을 본다→영어로 된 만화책 같은 착각. 한눈에 상황이 들어온다→해석본은 그 다음 페이지 하단에 아주 작게 들어가, 되도록 영어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훈련을 한다. □‘Visual English’_ 스토리와 만화가 만나다 영어회화 능력 향상의 핵심은 무엇일까. 문법도 중요하고, 단어를 얼마만큼 아는 가도 중요하다. 정확한 발음 또한 무시할 수 없다. 이 모든 것을 알아야 제대로 된 문장을 구사할 수 있다. 문법, 단어, 발음… 등이 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흥미’이다. 영어회화 공부를 해야 한다는 스트레스를 즐거움으로 바꾸는 순간, 나도 모르게 공부는 저절로 되는 것이다. 이 책은 그 답을 ‘스토리와 만화’에서 찾는다. 성인용 영어회화의 ‘마법천자문’이라고 할까. ‘뉴욕의 엽기녀 제인과 순진남 게리의 연애와 결혼이야기’라는 스토리텔링 기법을 도입해 각각의 에피소드마다 웃지 않고는 책장을 넘길 수 없도록 재미난 스토리로 구성한다. 예를 들어, 1권 연애편에서 주인공 제인은 우연히 만난 게리에게 작업을 걸어 데이트를 시작하는 데 갑자기 알래스카 참치공장에 일을 하러 간다고 거짓말을 한다. 동물원에 갔다가 원숭이에게 물리는 이상한 짓을 한다거나, 영화를 보러 가자며 게리에게 카우보이 복장을 하고 와야 한다는 괴상한 주문을 한다. 2권 결혼편에서는 게리가 잠잘 때 안고 자는 인형 때문에 제인과 한바탕 싸움을 벌인다. 인형을 두고 질투를 하는 것이다. 시트콤 ‘프렌즈’보다 재미있는 영화 같은 스토리는 영어회화 공부의 재미를 두 배로 올려준다. 또한, 그 모든 상황을 만화로 그려, 학습자가 스스로 책을 넘기도록 유도한다. □ 박경림과 신예나가 뭉쳤다 _ 뉴욕에서 공부한 연예인 박경림과 스타강사 신예나 ‘네모공주’로 불리며 연예계에 데뷔한 박경림은 MC, 가수, 연기 등 만능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을 하다가, 2003년 2월 뉴욕으로 훌쩍 날아가 버렸다. 뉴욕필름아카데미 입학하기 위해서라나. 놀랍게도 영어에 영자도 모르던 그녀가 외국인 친구를 사귀고 외국인 장학생으로까지 선발되었다. 그러던 그녀도 현재는 ‘영어발’이 떨어졌다며 울상을 짓고 있다. 이에 스타강사 신예나 선생님이 경림이의 독일식 발음을 뉴요커와 비슷하게 부드럽게 만들어주고 한국에서만 통하는 콩글리시 표현을 바로 잡아주는 긴급 과외를 시작한다. 박경림과 신예나 선생님이 특유의 찰떡궁합을 자랑하며 녹음한 CD 안에 그 모든 내용이 들어있다. 책에서는 절대로 느낄 수 없는 재미있는 영어 이야기가 펼쳐진다. □ 특별한CD _ 오디오 기능을 넘어선 반복읽기, 녹음이 가능한 친절한 영어학습CD 이 책의 백미는 CD이다. 제인과 게리 역을 기가 막히게 소화하는 원어민의 연기는 무슨 내용일까 호기심을 유발할 만큼 감칠 맛나게 들린다. 여기에 박경림의 독일식 발음과 콩글리시 표현을 호되게 짚어주는 신예나의 강의는 개그콘서트보다도 재미나다. 특히, 순간순간 터지는 박경림의 영어 애드립은 놓칠 수 없는 들을거리이다. 뿐만 아니라, 책에 첨부된 CD는 단순한 오디오 기능에서 그치지 않는다. CD를 컴퓨터에 넣고 RTS홈페이지(www.rtscd.com)에 들어가서→로그인→검색란에 책 제목→RTS플레이어를 실행하면 자막(영어, 한글, 영한, 무자막)선택, 반복선택, 받아쓰기, 녹음 등의 영어학습 기능이 실현된다. 한번 듣고 쌓아두는 CD가 아님을 명심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