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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스를 위한 루비』는 4부 17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 2부와 3부는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실제로는 3개의 부로 이루어져 있다고 할 수 있다.
■ 1부, “루비와 레일스의 풍경” ■ 2부, “루비의 건축 블록” 그리고 3부, “내장 클래스와 모듈” ■ 4부, “루비를 통한 레일스, 레일스를 통한 루비” 이 책은 주제를 넓게 순차적으로 다루는 접근 방법을 취하고 있다. 1부는 루비와 레일스 프로그램 환경에 대한 개관이다. 루비에 대해 다양한 소개 자료와 함께 실제 동작하는 레일스 애플리케이션 만들기를 포함한다. 2부와 3부는 두 가지 역할을 한다. 첫째, 루비에 대한 기본 사항을 다룬다. 2부와 3부에 포함되어 있는 장들은 실제적인 루비 지침서이다. 둘째, 2부와 3부의 각 장들은 레일스와 밀접한 접점을 가진다. 예제들은 레일스 소스 코드에서뿐 아니라 실제와 (더 의미가 있는 경우에는) 가상의 레일스 애플리케이션에서 추출되었다. 이는 루비를 배우는 과정에서 루비에 대한 ‘레일스를 위한’ 관점을 제공한다. 마지막 4부에서는 1부에서 개발했던 예제 애플리케이션으로 돌아가 이 책 중반에서 배운 루비 기술을 사용하여 개선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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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스를 위한 루비』는 레일스 개발자를 위한 루비 안내서이다!
이 책에서 다루는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클래스, 모듈, 그리고 객체 ■ 컬렉션 처리와 필터링 ■ 스트링과 정규식 조작하기 ■ 레일스 소스 코드 들여다보기 ■ 루비 다이내믹스 ■ 더 많은 프로그래밍 개념과 테크닉들 레일스 개발자로서 루비의 기초를 확고히 한다면 다음의 4가지 이점을 받을 수 있다. ■ 애플리케이션에 있는 코드(레일스의 공통 부분도 포함)가 무엇을 하는지 알 수 있다. ■ 기존의 레일스 숙어와 테크닉으로 제한된 상태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역시 강력하기는 하지만)보다 더 많은 일을 레일스 애플리케이션 안에서 할 수 있다. ■ 레일스 소스 코드에 익숙해짐으로써 레일스에 대한 논의에 참석할 수 있게 되고, 더 나아가서 버그 보고나 코드 패치를 제출할 수 있다. ■ 애플리케이션과 관련된 관리와 조직 업무(예를 들면 기존 코드 변환)를 처리할 강력한 도구를 가지게 된다. ● 이 책의 독자대상 직업 프로그래머뿐만 아니라 시스템 관리자, 프로젝트 관리자, 웹 디자이너, 데이터베이스 전문가, 그리고 이 밖의 컴퓨터 관련 종사자 등이 그 대상이다. 그러나 컴퓨터와 인터넷 시스템에 대한 일반적인 기반 개념은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예를 들면 서버가 무엇이며, 클라이언트가 무엇이고, HTML이 어떤 것인지, 셸과 커맨드 라인의 개념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 또한 파일과 디렉터리 구조에 대해, CGI 기반의 폼 처리 기본을 포함하여 웹 클라이언트와 서버가 서로 어떻게 통신하는지, 그리고 데이터베이스의 기능과 목적 등을 알 필요가 있다. 마지막으로, 레일스 프레임워크에 대해 적어도 어느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한다. 물론 레일스의 대가일 필요는 없다. 만약 레일스를 처음 접하는 것이라면, 이 책과 다른 정보들을 통해서 몇 가지 분야를 작업해 봄으로써 전체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 코드 다운로드 음악 상점 레일스 애플리케이션의 두 가지 버전의 소스 코드는 출판사의 웹 사이트인 http://www.manning.com/black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