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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컴플렉시티 Visual Complexity
복잡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놀라운 시각화 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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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생명의 나무
__신성한 나무
__지식의 나무(초기 선구자 / 백과사전주의)
__시대의 끝

2장 나무에서 네트워크로
__도시 계획
__신경망
__유비쿼터스 데이터스피어
__소셜 협업
__정보 분류
__자연의 서열
__네트워크적 사고

3장 네트워크 해석
__네트워크 과학의 탄생
__심리 지리학
__네트워크 지도의 제작
__네트워크 시각화의 원리
__이러한 원리들에 대하여

4장 무한한 상호연결성
__블로그스피어
__인용
__Del.icio.us
__기부
__이메일
__인터넷
__문헌
__음악
__뉴스
__단백질
__테러주의
__궤적
__트위터
__위키피디아

5장 새로운 언어의 문법
__아크 다이어그램
__영역 군집
__원형 파열
__원형 고리
__원형 지구
__원형 결합
__타원형 파열
__플로우 차트
__구조적 뿌리줄기
__방사형 수렴
__방사형 파열
__분기
__다양한 크기의 원
__방사형 수렴의 단편
__구형

6장 복잡계의 아름다움
__전체론
__복잡계의 부호화
__질서정연한 복잡계
__네트워크주의

7장 시각화의 미래
__데이터로 바라본 세상
__주변 시각화의 흥망성쇠
__사이버네틱스의 재고 : 집단 지성을 향하여
__재귀 생태계 : 시각화 우선순위

부록
__인명부
__도서/논문 목록
__작품명 원문
__노트 원문
__참고문헌

저자 소개

저자 : 마누엘 리마
VisualComplexity.com의 창립자이며 마이크로소프트 UX 디자인팀의 수석 엔지니어다. 왕립예술학회 회원이고, 『Creativity』에 ‘2009년, 가장 창조적이고 영향력 있는 50인’으로 이름을 올렸다.
역자 : 장형석
서울시립대 전산통계학과를 졸업하고, 공군사관학교에서 기상예보장교 및 교관으로 근무했다. 전역 후 닷컴솔루션을 설립하고 2011년까지 검색엔진, 그룹웨어, ERP솔루션을 개발했다. 회사를 정리한 후 빅데이터 핵심기술인 하둡에 전념해, 현재 빅데이터 교육, 자문, 컨설팅을 하고 있다. 2012년 국내 1호 빅데이터 대학원인 충북대학교 비즈니스데이터융합학과의 겸임교수, 2013년 국민대학교 빅데이터경영MBA 과정의 겸임교수, 2015년 연세대학교 경제대학원 데이터사이언스과정 특임교수로 분산병렬처리(하둡), 클라우드시스템, 데이터마이닝과 머신러닝, 시각화 과목을 맡고 있다. 또한 삼성SDS, SK, 포스코ICT, KT 등 다수의 기업과 한국생산성본부, 한국능률협회, 글로벌널리지 등 전문교육기관에서 빅데이터 분야의 과목을 강의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3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650g | 215*265*30mm
ISBN13
9788968482717

출판사 리뷰

★ 이 책의 주요 내용
이 책은 수세기 동안 분류 체계로 광범위하게 사용된 ‘생명의 나무’와 나무의 신성한 의미를 찾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각 장에서 다루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장. 생명의 나무〉
현대 네트워크 다이어그램 이전 시대에, 선배들이 이론적인 사건에서부터 백과사전의 목차까지 다양한 주제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데 사용한 나무 메타포의 고전 작품들을 소개한다.

〈2장. 나무에서 네트워크로〉
세상을 새로운 네트워크의 관점으로 바라보기 위해 필요한 다양성, 분산, 비선형 기법을 배운다. 우리의 도시를 머릿속에 떠올리는 방법부터 정보를 구조화하고 두뇌를 해석하는 방법까지 몇 가지 사례를 살펴볼 것이다.

〈3장. ‘네트워크 해석〉
네트워크 사고와 네트워크 묘사에 숨어 있는 과학에 파고들며, 중요한 선구자들과 초창기의 이정표를 간단히 소개한다. 이 장에서도 역시 실질적이고 실용적인 관점에서 네트워크 시각화를 다루며, 기존 기법과 기술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핵심 기능과 일련의 처리 원칙을 배운다.

〈4장. 무한한 상호연결성〉
다수의 사례를 14개의 큰 주제로 나누어 소개한다. 블로그의 표현에서부터 테러리스트 네트워크의 표현까지, 4장은 현대의 매우 복잡한 인간관계를 다룬다. 4장이 가장 평범한 주제로 실질적인 문제를 다룬다.

〈5장. 새로운 언어의 문법〉
수많은 프로젝트를 공통적인 시각적 배치와 설정을 기준으로 분류한다. 전 세계에서 디자이너, 과학자, 연구자들이 수많은 네트워크 구조를 창의적인 방법으로 그리고 있고, 이들의 노력이 모여 새로운 네트워크 시각화 어휘의 각 구성 요소를 완성하고 있다.

〈6장. 복잡계의 아름다움〉
우리의 문화와 사회를 변화시킨 매혹적인 네트워크의 본성을 살펴본다. 이 장은 과학과 예술의 관점을 넘나들면서 질서와 복잡성의 차이를 구분하고, 새로 발견한 네트워크 구조의 아름다움을 포함하여 초기 예술 운동 논쟁의 끝을 볼 것이다.

〈7장. 시각화의 미래〉
네트워크의 다양성과 분산의 측면에서 유명한 전문가, 활동적인 참가자, 냉철한 관찰자들이 말하는 시각화 발전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에 대한 견해를 다양한 관점에서 소개한다. 이들의 특별한 이야기는 다양한 트렌드와 시각화 발전 과정에 필요한 기술 요소들을 포함하고 있으며, 우리는 미래에 대한 엄청난 전망에 놀라게 될 것이다.


★ 대상 독자
복잡한 정보를 이미지로 표현하여 효과적으로 인사이트를 전달하고 싶은 개발자, 다자이너, 예술가 모두를 위한 책이다.

추천평

빅데이터, 사물 인터넷, 클라우드 등 현대 사회 핫이슈들의 공통점이 하나 있다. 그것은 개별적인 요소들의 상호작용보다는 전체 시스템 내부에서 일어나는 복잡한 상호작용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것이다. 진정한 복잡계인 현실의 세상 속에서 통찰력을 얻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 시각화다. 이 책은 고대부터 오늘날까지 인류가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았고, 우리가 복잡계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를 이론적 측면뿐만 아니라 다양한 시각화 작품을 통해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특히, 이 책의 저자인 마누엘 리마의 과학, 예술, 철학, 디자인을 넘나드는 배경 지식과 통찰력은 협소한 패러다임의 벽을 허물고 폭넓은 지혜와 창조적인 사고력을 배양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이 책은 우리 주변의 모든 것들이 만들어내는 가치와 복잡계 전체를 볼 수 있는 넓은 시야를 우리에게 제시해준 명작이자 현대인의 필독서다.
- 송치성(숭실대학교 글로벌미디어학부 졸업 / 데이터 시각화, 반응형 디자인)

『비주얼 컴플렉시티』는 고대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지식을 체계화하고 그것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자 하는 우리의 욕구를 매우 흥미로운 방식으로 풀어낸 책이다. 우리는 항상 변화하는 시공간 속에서 살고 있다. 또한 다양한 분야의 요소들이 개별적이면서도 함께 어울리면서 발전하고 있다. 고정된 시공간에서 어떤 패턴을 발견하는 것으로 만족하던 시대를 지나, 이제는 그러한 연결이 실제로 우리의 삶을 바꾸어 나가는 ‘연결’의 시대로 넘어가고 있다. 『비주얼 컴플렉시티』는 경험의 다양성과 지식의 체계를 모두 갖춘 우리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 박세진(서울대학교 박사과정 / 미생물학 전공)

『비주얼 컴플렉시티』는 참 흥미로운 책이다. 철학서인 것 같으면서도 기술서적이다. 사물이나 현상에 대해 정의를 내리는 것이 철학의 기본인데, 이러한 작업이 쉽지 않은 이유는 인간이 세상을 인식한다는 것이 매우 어렵기 때문이다. 복잡계에 대한 관심은 자연과 사회현상을 이해하려는 우리의 갈망을 담고 있다. 이 책은 복잡계란 개념을 통해 인간이 세상을 정의하는 과정을 보여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저자인 마누엘 리마는 정말 어려운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그 뿌리부터 파헤쳐서 모든 것을 알려주었다. 데이터 분석이 점차 중요해짐에 따라 시각화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많아졌는데, 이 책은 분석이나 시각화를 연구하는 모든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김성훈(SK텔레콤 / 경영학 전공)

『비주얼 컴플렉시티』를 처음 접한 순간, 이 책은 기술 서적이라기보다는 인문학 서적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고대 수메르 문명과 기독교 문명의 생명나무와 불교의 깨달음을 상징하는 나무에 대한 이야기부터 시작하여 복잡한 세상을 어떻게 시각화해야 하는지까지, 다양한 그래픽 작품을 통해 복잡계의 표현 기법을 알려주고 인문학적인 통찰력을 제공해준 멋진 책이다. 어려운 내용임에도 이 책을 깔끔하게 번역하여 국내의 독자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준 역자와 『비주얼 컴플렉시티』를 너무 멋지게 풀어준 저자에게 감사의 말을 드린다.
- 이동원(글로벌날리지코리아 / 리눅스, 클라우드 전문가)

요즘 D3나 태블로와 같은 시각화 도구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사실 D3만 하더라도 D3 갤러리(https://github.com/mbostock/d3/wiki/Gallery)에 가면 좋은 예제가 널려 있으며, HTML과 자바스크립트만 알고 있다면 분석이나 시각화 프로젝트에 바로 활용할 수 있다. 그런데 문제는 복사와 붙여넣기 신공으로 결과물을 쉽게 만들고 프로젝트도 성공하겠지만 그 이상은 없다는 것이다. 이 책은 수많은 유형의 그래프를 이해하고 구분하고 설명할 수 있는 체계적인 인문학적 지식을 우리에게 제공하고 있다. 우연한 기회에 이 책의 베타리더로 참여하여 정독하게 되었는데, 과거에 보았던 그래픽 작품들이 새롭게 보이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되었다. 놀라운 책을 선물해준 마누엘 리마와 언제나 친절한 번역을 보여주는 역자에게 감사드린다.
- 남중구(핀프라닷컴 / 빅데이터 전문가)

이 책의 저자인 마누엘 리마는 복잡계를 통해 시각화를 이끌어내는 방법을 설명하는 데 주저하지 않았다. 마누엘 리마는 복잡계 이론을 토대로, 우리 주변에 창발된 모든 현상을 면밀히 탐구할 수 있는 우리의 시야를 증진시키고 세상에 대한 인류의 통찰력을 길러주고자 매우 노력했다. 시각화는 데이터에 대한 응답일 뿐만 아니라 정치, 경제, 문화, 기술 등 모든 분야를 포괄한 메커니즘으로서 필수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믿는다.
- 김연종(경상대학교 경영정보학과 강사 / 통계분석, 개인정보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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