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김동수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나 신학을 공부하기 위해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독일어를 전공한 후 서울신학대학원에서 모고히자가 되기 위한 준비를 했다. 지역교회에서 수년간 중고등부/청년부 담당 사역자를 하면서 성경을 보다 깊이 알고 싶은 열망이 생겨 하버드대학교 신학부에서 성서학 전공 신학석사를,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신약학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처음에는 박사학위 주제였던 요한신학을 주로 연구하다가, 한국 교회 안에서 방언을 비롯한 성령의 은사에 대해서 일선 교회의 관심과 필요성에 비해 학문적 연구가 미진했던 것에 자극을 받아 방언의 은사를 신약학적으로 연구해 [신약이 말하는 방언]과 [방언, 성령의 은사]를 출간했다. 또 방언에 대해서 평신도들이 논쟁을 벌이는 것에 그 해결책을 제시하고자 [방언은 고귀한 하늘의 언어]라는 책을 써 호평을 받아오고 있다. 그 후 국내외에서 100회가 넘게 방언 세미나 및 집회를 인도했다. 지금도 계속해서 요한신학과 신약의 성령론에 관한 연구를 하고 있으며, 성서학과 신학에서 연구를 통해 밝혀낸 진리들을 교회 현장에 접목시키는 데 주안점을 두고 사역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