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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en Ka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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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캐런 카츠'의 그림책!
아이들의 밝고 순수한 모습을 귀엽고 화사한 그림으로 잘 표현하여 세계의 아이들이 좋아하는 작가, 캐런 카츠는 다양한 직물과 색채를 실험하며 그림을 그려 국내에도 많은 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되는 캐런 카츠의 책은 뽀뽀로 아기에게 가족의 사랑을 전하는 《우리 아기 뽀뽀해 줄까?》입니다. 그림책을 읽어 주면서 아이에게 똑같이 뽀뽀를 해 주면 엄마의 사랑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사랑스러운 책입니다. 뽀뽀를 받고 잠이 드는 아기 이야기는 잠자기 전에 읽어 주기에 딱 알맞은 책이지요. 세계도 인정한 감동의 그림책! 《우리 아기 뽀뽀해 줄까?》는 '차일드 매거진 어린이 그림책' 대상, '오펜하임 토이 포트폴리오' 금상, '국제 유아 출판 금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그만큼 전 세계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세계도 인정한 감동의 그림책을 우리 아기에게도 읽어 주세요. 귀여운 아기 캐릭터와 다양한 무늬가 들어간 따뜻한 그림! 캐런 카츠 그림의 가장 큰 특징은 아기처럼 귀여운 캐릭터입니다. 아기처럼 얼굴이 동그랗고 커다란 캐릭터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좋아합니다. 캐런 카츠는 의류 디자이너, 직물 아티스트, 그래픽 디자이너 등의 일을 하다가 동화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가 된 만큼 《우리 아기 뽀뽀해 줄까?》도 다양한 천 무늬를 이용하여 작품을 완성하였습니다. 분홍색을 중심으로 한 파스텔 톤의 따뜻한 색은 보기만 해도 사랑이 느껴집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숫자는 물론, 신체 부위 이름도 익혀요! 하나부터 열까지 기수사와 아라비아 숫자가 크게 써 있습니다. 뽀뽀를 할 때마다 숫자를 보고 읽으면서 익힐 수 있어요. 가족들이 아기의 몸에 뽀뽀를 하는 그림을 보면서 발, 무릎, 배꼽, 턱 등의 신체 부위 이름도 배울 수 있습니다. 글 아래에 있는 귀엽고 깜직한 하트 모양도 함께 세어 보세요. 추천평 "아기의 웃음처럼 사랑스러운 책." - 퍼블리셔스 위클리 "포옹 타임을 위한 완벽한 매력적인 이야기." - 커쿠스 리뷰 "완벽한 잠자리 이야기."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