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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지나칠 수 없는 삶의 순간들
걸음을 멈춰야 한다 흐르는 강물처럼 너에게 중요한 그것을 해 조이에게 필요한 것 성스러운 부르심, 직업 거울 앞의 소녀 오늘 당신을 생각했습니다. 두 여자의 집 어디든 좋습니다. 아프리카만 빼고 책에서 찾아온 손님 당신이 알고 있는 그 이상의 것 그림은 낙원을 보는 창이다 슬픔이 아니라 위안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왜 나는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가 길 잃은 고양이 저는 더 이상 갈 데가 없습니다 나가는 길과 들어가는 길을 찾는 기도 내가 극장에서 보았던 것 두 왕의 이야기 그후 기억의 소멸 선택이 필요할 때 반드시 대답한다 이제 네가 춤 출 차례다 용서의 말 가장 특별한 관계 너는 무엇을 주었는가 고개를 돌이면 마음도 돌아간다 영혼을 비추는 눈물 눈물을 따라가라 우는 법, 밤을 지새는 법 그리고 새벽을 기다리는 법 우울의 땅 속에서도 열매가 자란다 자연이 가르쳐준 말 우리는 서로를 찾고 있다 |
Ken G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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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좀 보렴. 이 창을 들여다보렴. 네 영혼을 보여 주는 창이란다. 이 창은 너에게, 네가 누구이며 네가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지, 네 삶의 소리에 귀 기울일 때 네가 평생 하게 될 일이 무엇인지, 그리고 네 삶이 너를 어디로 부르고 있는지 보여 주고 있단다.
--- p.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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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생은 끊임없는 문턱의 연속이다. 한편으로는 앞에서 잡아끌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뒷덜미를 놓지 않는다.
--- p.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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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습니다......요즘 많이 힘들지요? 제가 이해해요......오늘, 당신을 생각했습니다. 그냥 그것을 말해 주고 싶었습니다.
--- p.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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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메달리언 상' 'C.S. 루이스 명예 도서상' 수상작가 켄 가이어의 최고 베스트셀러
"잠깐, 이 책은 바로 당신을 위한 것입니다." "우는 법과 밤을 지새는 법과 새벽을 기다리는 법을 배우는 것, 그것이 바로 인간이 된다는 뜻이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우리 마음속에는 채워지지 않는 갈망이 있다. 바쁘게 살지만 뭔가 공허하고 허전한 그 무엇이 존재한다. 그러다 어느날 문득 '내가 잘 살고 있는 것일까?'하는 의문을 갖기도 한다. 그러나 바쁜 삶을 살다보면 나에게 주는 세미한 소리는 곧 잊혀진다. 이 책은 미국 국민들에게 가장 많이 읽힌 책 가운데 하나로 꼽히고 있으며 각종 권장도서 목록의 우위를 차지하는 양서로 자리매김하였다. 따뜻하고 진실한 마음으로 영혼의 창을 두드리는 그의 글은 일상의 발견과 성찰을 통해 빛나는 언어로 태어나 많은 독자들에게 큰 깨달음을 주고 있다. 이 책은 삶의 길을 찾는 독자들에게 매우 특별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