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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누가 이벤트 천재인가 c·h·a·p·t·e·r ★ 1 이벤트 천재의 마음가짐과 자세의 비밀 Vol 01. 올바른 철학과 신념에 대하여 Vol 02. 새로움을 위해서는 단절이 필요하다 Vol 03. 시대와 시장을 꿰뚫는 인사이드 워크가 필요하다 Vol 04. 모두를 향해 마음을 열다 Vol 05. 시간의 재구성, 트렌드를 읽다 Vol 06. 친밀한 스토리텔러로 거듭나다 c·h·a·p·t·e·r ★ 2 이벤트 천재의 아이디어와 기획의 비밀 Vol 07. 기획은 발로 뛰는 아이디어다 Vol 08. 어리석은 아이디어는 없다 Vol 09. 무모한 모험도 필요하다 Vol 10. 이벤트를 위한 이벤트는 안 된다 Vol 11. 이벤트는 예술이자 과학이다 Vol 12. 아이의 순수한 시선으로 바라보다 Vol 13. 고객에게 말을 걸다 Vol 14. 죽은 아이디어에 생명을 불어넣는 콘셉트 c·h·a·p·t·e·r ★ 3 이벤트 천재의 마케팅 비밀 Vol 15. 적과의 동침을 허하라 Vol 16. 위장하여 허를 찌르다 Vol 17. 특별한 날의 특별한 경험 Vol 18. 궂은 날씨도 OK, 맑은 날씨도 OK Vol 19. 고객은 ‘펀’ 소비를 원한다 Vol 20. 과거와 독립된 현재는 없다 Vol 21. 독특한 체험이 오래 간다 Vol 22. 최소 비용과 최단 시간에 시선을 끌다 Vol 23. 아름다운 공감으로 함께하다 c·h·a·p·t·e·r ★ 4 이벤트 천재의 감성코드와 연출의 비밀 Vol 24. 꿈을 파는 감성코드를 잡다 Vol 25. 오감을 곤두세우다 Vol 26. 분위기에 취하다 Vol 27. 진심을 담은 연출은 통한다 Vol 28. 점과 점을 잇는 상상력이 필요하다 c·h·a·p·t·e·r ★ 5 이벤트 천재의 홍보와 사람을 모으는 비밀 Vol 29. 입소문에 날개를 달다 Vol 30. 움직이는 찰나의 고객을 잡다 Vol 31. 잘못 사용한 인센티브는 독이다 Vol 32. 새로운 채널, 커뮤니티를 잡다 Vol 33. 행복한 이벤트에 사람이 모인다 에필로그 사람이 중심인 이벤트가 성공한다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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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가게부터 대형행사에 이르기까지 이벤트 고수의 성공 비밀
이벤트는 우선 사람을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 이벤트를 열었을 때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다면 시작도 할 수 없다. 그래서 이벤트는 그 어떤 것보다 강력한 마케팅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벤트 기획자들은 현장에서의 순발력과 아이디어 하나에 의존하는 사람이 많다. 이 책은 이처럼 준비 없이 나가는 초보 기획자들뿐만 아니라 자기가 경험했던 것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하는 경력자들이 이벤트의 본질을 확실히 잡을 수 있게 해준다. 아이디어와 기획의 차이부터 마케팅에 감춰진 이벤트의 비밀, 사람들의 감성을 사로잡는 연출에 이르기까지 이벤트 천재의 33가지 비밀 이벤트 고수인 저자는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올바른 철학과 신념이 없는 이벤트는 성공할 수 없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아이디어와 기획의 차이를 알지 못하는 이벤트는 성공할 수 없다. 머릿속 아이디어를 끄집어내어 현장을 누비며 다녀야 한다. 사람들의 욕구가 다양해지는 만큼 사람들의 입맛을 맞추기가 점점 어려워진다. 그렇기 때문에 때에 따라서는 적과의 동침도 필요하고, 적의 허를 찌르는 게릴라성 공격도 펼쳐야 한다. 하지만 꼭 자기만의 규칙은 정해놓고 지켜야 한다는 충고 또한 잊지 않는다. 이벤트는 입소문과 같아 가치 있는 바이러스와 바이러스가 침투할 수 있는 경로, 바이러스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서식지가 있는 메시지라면 날개를 달고 순식간에 퍼진다. 성공하는 이벤트에는 사람이 중심에 있고, 사람들의 행복이 있다. 이벤트 고수의 특별한 33가지 비밀을 터득하고 나면, 결국 이벤트의 목적이 ‘행복한 사람들’에 있음을 되새기고 무림의 세계에서 이벤트 천재, 즉 고수가 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