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 스틴슨은 자기가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이 글을 쓰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기 전까지 우체국에서 일하기도 하고, 학교 선생님으로 일하기도 했습니다. 그녀가 쓴 많은 책들이 미국과 캐나다는 물론 독일, 영국, 스웨덴, 덴마크, 핀란드, 일본, 중국 등 많은 나라에 소개되었습니다. 캐시는 글 쓰는 일로 바쁘지 않을 때면 다른 사람들이 쓴 책을 읽거나, 정원을 가꾸거나, 캐나다 온타리오 주에 있는 집 근처 숲으로 산책을 나가곤 합니다.
그림 : 캐시아 차코
캐시아 차코는 많은 어린이 그림책과 청소년 소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녀는 자기 그림으로 어린이들에게 글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영국에 살 때 그림을 그리는 일을 시작했고, 편집부터 광고까지 온갖 종류의 일을 해 왔습니다. 지금은 가족과 함께 온타리오 주에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