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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쉬워지는 한국사 첫걸음 1
구석기 시대부터 철기 시대까지
한화주홍수진 그림
좋은책어린이 20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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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구석기 시대가 열리다
사람들이 나타났어요 16
돌을 떼어 내 도구를 만들었어요 18
동굴은 아늑한 보금자리! 20
불에 익힌 고기는 맛이 끝내줘요 22
생각 다짐이 25
생각 자람이 _ 두루봉 동굴의 흥수아이 26

신석기 시대가 열리다
이제 떠돌지 않아도 돼요 30
돌을 갈아서 도구를 만들었어요 32
오래 살 집을 지었어요 36
그릇에 빗살무늬를 새긴 까닭은? 40
신석기 시대 사람들은 멋쟁이였어요 42
사람들이 서로 평등했어요 44
생각 다짐이 45
생각 자람이 _ 울산 반구대 바위그림 46

청동기 시대가 열리다
벼농사 짓는 법을 알아냈어요 50
높은 사람과 낮은 사람이 생겼어요 52
청동기로 힘을 키웠어요 54
힘을 합해 큰 고인돌을 만들었어요 58
움집 모양이 달라졌어요 60
민무늬 토기를 만들었어요 62
생각 다짐이 63
생각 자람이 _ 지배자의 무덤, 고인돌 64

첫 나라 고조선이 서다
단군왕검이 고조선을 다스렸어요 68
청동으로 칼을 만들었어요 70
법으로 나라를 다스렸어요 72
위만이 고조선의 왕이 되었어요 76
철기 덕분에 나라가 발전했어요 78
한나라가 고조선으로 쳐들어왔어요 82
고조선이 멸망하고 말았어요 84
생각 다짐이 87
생각 자람이 _ 단군의 건국 이야기 88

여러 나라가 들어서다
부여에서는 가축이 중요했어요 92
고구려에서는 사냥 대회가 열렸어요 96
옥저는 결혼 풍습이 독특했어요 98
동예는 활과 말이 유명했어요 100
남쪽에 있는 세 나라, 삼한! 102
삼한 사람들은 뛰어난 농사꾼이었어요 104
변한에서는 철을 돈으로 이용했어요 106
소도에는 왕도 마음대로 들어갈 수 없었어요 108
생각 다짐이 109
생각 자람이 _ 하늘에 지내는 제사 110

저자 소개 2

대학에서 문예 창작과 국어국문학을 공부하고 어린이 책을 쓰고 있습니다. 친구랑 노는 것처럼 재미나고, 생각이 자라는 데 도움을 주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다문화 친구 민이가 뿔났다》, 《어린이를 위한 동물 복지 이야기》, 《도깨비 학교의 비밀 수업》, 《시끌벅적 할 말 많은 곤충들》, 《여기는 빠른섬 미디어를 배웁니다》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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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홍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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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는 걸 좋아해서 어릴 적부터 만화가가 되는 게 꿈이었어요. 무엇이든 엉뚱하게 바라보고 자유롭게 상상하는 것을 좋아해요. 그림 속에도 이런 유쾌함과 발랄함을 담아내려 늘 노력한답니다.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 「수수께끼 열 고개」, 「열려라 말놀이」, 「바스락 부스락 검봉맨」, 「수세기 수사단」들을 연재하며 10년 넘게 어린이 독자들을 만나 왔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수수께끼야 나오너라』(모두 2권)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 3 속담』 『얼쑤 우리 명절 별별 세계 명절』 『창덕궁에서 만나는 우리 과학』 들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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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3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20쪽 | 371g | 188*257*20mm
ISBN13
9788928315017

출판사 리뷰

역사 공부의 시작, 『공부가 쉬워지는 한국사 첫걸음』으로!

한국사 열풍이 식을 줄을 모릅니다. 한국사를 소재로 한 영화, 드라마, 책 등 문화콘텐츠가 풍부해진 것은 물론이고 초등학교 5학년 교육과정에 한국사가 들어가면서 저학년부터 역사 공부에 대한 관심이 꽤 커졌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역사의식이 부족하다는 자성의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2017년부터 수능에 한국사가 문이과 공통 필수 과목으로 지정된 것,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대학별 입시와 취업 전형에 반영된다는 것도 한몫했겠지요. 너무 어릴 때부터 입시 준비를 하듯 역사 공부를 하는 건 오히려 역사를 싫어하게 만든다는 우려도 없지 않지만, 역사에 대한 관심이 커진 것은 바람직한 현상이라 생각됩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신채호 선생의 말씀을 되새겨 보면 우리에게는 균형 있는 시각으로 시대를 읽고 소통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이처럼 중요하게 여기는 한국사 공부, 과연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요?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이라면 한 번쯤 고민해 보았을 문제일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가르칠 수 있을까 생각하지요. 『공부가 쉬워지는 한국사 첫걸음』은 이러한 점을 깊이 고민하여 만들었습니다.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서술되어 한국사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재치 있는 그림과 생생한 사진은 맥락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더불어 간단한 문제 풀이를 통해 학교에서 배우는 한국사의 핵심 내용을 확인해 주는 ‘생각 다짐이’ 코너와 용어, 사건, 인물, 유적 등 흥미로운 정보를 통해 역사적 지식을 보충해 주는 ‘생각 자람이’ 코너가 있어 ‘재미’와 ‘지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역사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른 내용 이해를 바탕으로 그 위에 약간의 암기가 더해진 만큼 한국사 공부의 첫걸음을 제대로 뗄 수 있습니다.

리뷰/한줄평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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