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세계사 버스
종횡무진 동서양 역사 속을 달리는
이석희홍수진 그림 구학서 감수
니케주니어 2021.09.15.
가격
14,500
10 13,050
YES포인트?
7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1장 고전 문명의 시대
인류의 시작에서 지역 세계의 형성까지

1 인류가 처음 등장했어요
2 농업과 문명이 시작되었어요
3 불교가 처음 생겨났어요
4 페르시아 전쟁이 일어났어요
5 알렉산드로스가 대제국을 건설해요
6 포에니 전쟁이 일어났어요
7 진시황제가 중국을 통일했어요
8 크리스트교가 탄생했어요
9 서로마 제국이 멸망했어요
10 무함마드가 이슬람교를 창시했어요
키워드와 사진으로 정리하는 고전 문명의 시대

2장 중세 시대와 르네상스
중세 유럽의 시작에서 몰락까지

11 봉건 제도가 생겨났어요
12 교회가 막강한 힘을 가졌어요
13 십자군 전쟁이 시작되었어요
14 칭기즈 칸이 몽골을 통일했어요
15 백 년 전쟁이 일어났어요
16 르네상스가 일어났어요
17 활판 인쇄술이 발명되었어요
18 비잔틴 제국이 몰락했어요
키워드와 사진으로 정리하는 중세 시대와 르네상스

3장 유럽의 발전과 근대 시대
대항해 시대부터 유럽 시민 혁명까지

19 콜럼버스가 아메리카에 도착했어요
20 종교 개혁이 일어났어요
21 마젤란이 세계 일주에 성공했어요
22 근대 과학이 발달했어요
23 영국과 에스파냐가 해상권 싸움을 벌였어요
24 인클로저 운동이 벌어졌어요
25 청교도들이 아메리카로 떠났어요
26 왕 대신 의회가 나라 최고의 권력을 가졌어요
27 루이 14세의 절대 왕정 시대가 열렸어요
28 근대 과학이 탄생했어요
29 영국에 민주주의의 전통이 시작돼요
30 미국이 독립을 선언했어요
31 프랑스 대혁명이 일어났어요
32 영국에서 산업 혁명이 일어났어요
33 서양 세력이 청나라를 침략했어요
34 미국에 남북 전쟁이 일어났어요
키워드와 사진으로 정리하는 유럽의 발전과 근대 시대

4장 두 번의 세계 대전과 현대 시대
제국주의 시대부터 현대의 세계까지

35 일본이 아시아를 식민지 삼으려 했어요
36 제1차 세계 대전이 일어났어요
37 러시아에서 혁명이 일어났어요
38 제2차 세계 대전이 일어났어요
39 인류가 우주로 나아가요
40 냉전 시대가 막을 내려요
키워드와 사진으로 정리하는 두 번의 세계 대전과 현대 시대

세계사 연표

저자 소개3

서울에서 태어나 단국대학교에서 역사를 전공했다. 오랫동안 사회 선생님으로 근무하다가 지금은 어린이들과 함께 우리 문화와 역사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 공부하는 체험 학습 선생님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 이를 바탕으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역사책, 생활 속에 살아 숨 쉬는 역사책을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세계사를 움직인 100대 사건(공저)』,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 관혼상제(공저)』,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 세시풍속(공저)』 등이 있다.

그림홍수진

관심작가 알림신청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해서 어릴 적부터 만화가가 되는 게 꿈이었어요. 무엇이든 엉뚱하게 바라보고 자유롭게 상상하는 것을 좋아해요. 그림 속에도 이런 유쾌함과 발랄함을 담아내려 늘 노력한답니다.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 「수수께끼 열 고개」, 「열려라 말놀이」, 「바스락 부스락 검봉맨」, 「수세기 수사단」들을 연재하며 10년 넘게 어린이 독자들을 만나 왔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수수께끼야 나오너라』(모두 2권)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 3 속담』 『얼쑤 우리 명절 별별 세계 명절』 『창덕궁에서 만나는 우리 과학』 들이 있어요.

홍수진의 다른 상품

감수구학서

관심작가 알림신청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역사교육과와 동 대학원 서양사학과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제주도 중문, 우도중학교 및 서귀포고등학교에서 교사를 지냈으며, 현재 강릉원주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 저서로 《이야기 세계사2》, 《사랑방에서 듣는 서양 문화》가 있으며, 공역으로《절대주의 국가의 계보》, 공저로《바이마르 공화국》등이 있습니다.

구학서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9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88쪽 | 510g | 187*250*12mm
ISBN13
978899806229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여러분 안녕, 나는 역사를 달리는 세계사 버스의 브라보 선생님이란다. 이제부터 여러분은 나와 함께 세계사 버스를 타고 인류가 걸어온 길을 따라가 볼 거야. 어디 어디를 갈 거냐고? 최초의 인류가 살았다는 아프리카에도 가고, 세계 역사상 가장 넓은 땅을 차지했던 칭기즈 칸의 몽골 제국으로도 가 보자. 또 노예 제도에 대한 찬성과 반대를 두고 남쪽과 북쪽이 엄청난 피를 흘렸던 미국 남북 전쟁 때로도 가는 거야! 어때, 정말 흥미로운 여행이 되겠지? 이 밖에도 우리는 중대한 세계사의 여러 사건 속으로 떠나 볼 거야.
--- p.12

알렉산드로스 대왕은 20세의 나이로 왕위에 오르자마자 페르시아 원정에 나섰어. 이것이 바로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동방 원정이라는 역사적 사건의 시작이야. 그는 그리스 도시 국가 테베를 정복하고, 이어서 소아시아(오늘날 터키 지역)를 차지한 다음, 페르시아의 수도를 거쳐 인도까지 거침없이 내달렸어. 또 남쪽으로는 이집트까지 항복시켰지. 그리고 정복한 여러 지역에는 자신의 이름을 본떠 ‘알렉산드리아’라는 도시들을 세웠단다.
--- p.29

시황제라는 말은 ‘최초의 황제’라는 뜻이야. 그는 그때까지 쓰이던 왕이라는 이름 대신에 자신이 왕보다 더 강력하고 위대하다는 의미로 ‘황제’라고 부르도록 했단다. 13세의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라 39세에 마침내 중국 땅을 통일한 시황제는 야심이 대단했어. 먼저 그는 강력한 중앙 집권 국가를 만들려 했지. 그래서 여러 제후가 스스로 영토를 가지고 그 땅을 다스리던 봉건 제도를 없애고, 중앙에서 지방으로 관리를 보내 나라 전체를 다스리는 군현 제도를 처음 실시했어. 또 제각각이었던 문자와 도량형(길이, 부피, 무게 따위의 단위를 재는 법), 화폐를 통일하고, 사방으로 도로를 놓아 교통을 편리하게 했지.
--- p.37

이번에는 세계 3대 종교의 또 하나, 이슬람교를 알아볼 정거장에 도착했어. 이슬람교는 610년 무함마드가 유일신 알라의 계시를 받고 창시했단다. 창시가 무슨 말이냐고? 어떤 사상이나 학설을 처음으로 만드는 것을 뜻해. 이렇게 창시된 이슬람교는 오늘날 전 세계에 13억 명이 넘는 신도를 거느리며, 정치나 생활에까지 많은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종교가 되었어.
--- p.48

대제국 로마가 멸망한 뒤 유럽에는 봉건 제도가 발달하게 된단다. 봉건 제도는 유럽이 외세의 침략을 받아 사회에 무질서와 혼란이 계속되면서 생겨나게 되었어. 나라가 혼란스러워지자 사람들은 자기 스스로 재산과 생명을 보호해야 했어. 힘 없는 사람들은 자기보다 힘 있는 사람들에게 보호를 요청하고 그 대가로 충성을 바쳤지. 이렇게 보호해 주는 사람과 충성을 바치는 사람의 관계(주종 관계)로 이루어진 것이 바로 봉건 제도란다. 그럼 봉건 제도가 발달했던 유럽의 중세 시대로 가 당시 사회 모습을 둘러볼까?
--- p.56

‘르네상스’라는 말을 많이 들어 본 적 있지? 프랑스어인 이 말은 ‘부흥’ 또는 ‘재생’이라는 뜻을 갖고 있어. 무엇을 부흥하고 재생한다는 것일까? 중세 유럽은 교회가 사람들의 세계관을 지배하면서 신만을 중요하게 생각했단다. 그러다 보니 다른 학문을 연구하거나 다양한 활동을 하는 데 많은 제약이 있었지. 중세의 봉건 제도와 교회에 오랫동안 억눌려 있던 사람들은 이제 신 중심의 생각을 버리고 자유롭게 개성을 발휘하고 인간을 중심으로 생각하기로 마음먹었단다. 그렇게 해 벌어진 문화 운동이 바로 르네상스야. 르네상스는 사상뿐만 아니라 문학, 미술, 건축 등 여러 방면에 걸쳐 두루 일어났지. 이러한 활동을 통해 사람들은 화려하고 아름다우면서도 인간적이었던 고대 그리스와 로마의 문화를 되살리려고 했어. 그럼 활기로 가득 차게 된 유럽, 먼저 이탈리아로 버스를 타고 떠나 보자.
--- p.76

당시 영국의 농민들은 땅 주인에게 땅을 빌려 농사를 짓는 경우가 많았단다. 농민들은 한 해 동안 농사지어 얻은 수익의 일부분을 주인에게 땅을 빌린 값으로 주고, 그 나머지는 자신이 가질 수 있었지. 그런데 목장을 하면 돈을 더 벌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땅 주인들은 농민들을 내쫓고는 그 땅은 물론 마을 공동의 농경지나 남은 황무지에도 모두 울타리를 쳐 양을 기르기 시작했어. 그러자 시골의 농지는 전부 목장으로 바뀌고 말았어. 이렇게 농사짓던 곳에 울타리를 쳐서 목장을 만드는 것을 ‘인클로저 운동’이라고 해.
--- p.113


이 사건은 역사상 처음으로 귀족이 아닌 민중이 신분을 넘어 승리한 일이었어. 이렇게 되자 프랑스 곳곳에는 혁명의 열기가 달아오르기 시작했단다. 마침내 국민 의회는 1789년 8월 26일 ‘인권 선언’을 발표했지. 인권 선언 제1조는 ‘인간은 나면서부터 자유로우며 평등한 권리를 가진다’였어. 그러나 루이 16세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단다. 그러자 파리의 시민들은 연회가 열리고 있는 베르사유 궁전으로 쳐들어가 국왕과 그 가족을 파리로 끌고 왔어. 루이 16세는 결국 인권 선언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지.
1791년에는 루이 16세가 왕비와 함께 오스트리아로 도망치려다가 붙잡히는 일이 벌어져. 국민 의회는 이를 계기로 왕정을 폐지하고 프랑스를 공화국으로 선포했어. 또한 왕과 왕비를 ‘민중의 적’으로 선언하고 차례로 단두대에 올려 처형했지.
--- p.142

마르크스는 1848년 사회주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책 한 권을 발표했어. 바로 《공산당 선언》이야. 이 책은 영국 런던에서 발간되자마자 세계 각국어로 번역되어 퍼져나갔지. 이 책에서 그는 산업 사회에서 임금을 받고 살아가는 노동자 계급을 ‘프롤레타리아’라고 불렀어. 그리고 프롤레타리아들이 혁명을 일으켜 평등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어…….
이 사상은 그가 죽은 뒤 더욱 널리 퍼져 나가 유럽 곳곳에서 사회주의 운동이 일어나게 했는데, 처음으로 성공한 나라가 바로 러시아였단다.

--- pp.169-170

출판사 리뷰

세계를 뒤흔든 역사 속 40장면으로 버스 타고 떠나는
종횡무진 세계사 여행


지구에 사람이 나타나기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오랜 세월 수많은 나라와 사람들 사이에서는 크고 작은 사건들이 있었습니다. 그중 세상에 가장 크고 지대한 영향을 준 사건들이 모여 오늘날 우리가 말하는 세계사가 만들어졌지요. 그런데 세계사는 인류가 살아온 긴 세월과 다양한 삶의 모습만큼이나 내용이 방대하고 복잡합니다. 그래서 막상 공부를 하려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경우가 많지요.

이 책은 아직 학교에서 세계사를 배우지 않는 초등학생들이 중학교 세계사 공부에 대비하고 한국사 공부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세계사의 핵심 40장면을 추려 소개하고 있습니다. 공부 부담을 줄이면서도 한 권으로 세계사의 핵심 줄기를 파악하도록 한 구성 방식입니다.

또 초등학생을 위한 책인 만큼 연도나 사건 외우기식의 공부가 아닌 당시의 이야기, 사건의 배경과 이유를 이해하고 궁금증을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인류 문명은 왜 강 주변에서 발달했을까?’, ‘식민지는 왜 생겨났을까?’, ‘왜 아프리카의 국경선은 자로 재어 자른 듯 반듯반듯할까?’ 등 어린이가 세계사를 공부하면서 떠올릴 수 있는 여러 궁금증에 대한 답을 책과 함께 찾아가다 보면 세계사가 외우기만 하는 지겨운 공부가 아닌 다른 사람들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교훈을 얻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만화와 글을 동시에 읽는 재미있는 세계사


이 책은 글줄의 비중이 크지만, 방대한 내용의 세계사를 더욱 쉽게 만날 수 있도록 그림과 만화의 비중도 최대한 끌어올려 만화책의 느낌이 나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흥미를 주는 만화책과 독서력 향상에 필요한 단행본의 중간 단계 책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세계사 40장면에서 각 핵심 사건은 양면의 큰 그림으로 표현해내어 그림책의 느낌을 주고 있으며, 또 그림 안에 말풍선을 배치해 만화를 읽는 듯한 느낌도 줍니다. 중요한 인물과 지도 등은 그림 속에서 캡션으로 충실하게 설명해 그림만으로도 정보 전달이 잘 이루어지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만화적인 그림의 비중을 키워 어린이가 그림과 만화를 먼저 보고 대강의 맥락을 파악한 다음 이어 글줄을 자세히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만화책과 단행본 각각의 장점을 잘 살려 어린이들에게 친밀감을 주고 세계사가 어렵게 느끼지 않도록 한 구성 방식입니다.

편하고 친근하게 만나는 다양한 역사 자료와
상식을 더욱 풍부하게 하는 보충 학습


각 장면의 첫 페이지는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의 핵심 장면입니다. 지도나 인물 등 딱딱한 역사 자료들 역시 그림작가의 손맛을 살려 재미있는 그림으로 그려 내어, 사진이나 지도 등 구성 요소가 너무 많아 더욱 어렵게 느껴지는 역사책을 편하게 볼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이어지는 페이지는 사진 자료 페이지로, 각 장의 내용과 관련된 핵심 내용을 사진으로 배치하였으며 각 장이 끝나는 부분에는 세계사의 중심 줄기를 더 이해하기 쉽게 도와주는 보충 학습을 간단한 그림과 함께 배치했습니다.
각 장의 부록은 키워드 세계사로, 각 시대에서 꼭 알아야 할 문화재, 생활사, 주요 인물 등을 소개해 통사는 물론 생활사, 문화재 분야에 있어서도 빠짐없이 핵심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장별로 세계 지도 위에 세계사 사건들을 배치해 시대순이 아닌 지역별로 세계사를 한눈에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리뷰/한줄평20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3,050
1 13,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