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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Part 1 자수를 시작하기 전에 1. 자수에 필요한 재료와 도구 ① 자수원단 ② 자수실 ③ 자수바늘 ④ 자수가위 ⑤ 수성펜 ⑥ 화이트펜 ⑦ 수틀 ⑧ 먹지 ⑨ 트레이싱지 ⑩ 철필 2. 자수 작품 마무리 방법 3. 자수 작품 세탁법과 손질법 Part 2 자수 스티치 기법 1. 러닝 스티치(Running Stitch) 2. 아웃라인 스티치(Outline Stitch) 3. 백 스티치(Back Stitch) 4. 체인 스티치(Chain Stitch) 5. 스트레이트 스티치(Straight Stitch) 6. 프렌치넛 스티치(Frenchknot Stitch) 7. 새틴 스티치(Satin Stitch) 8. 레이지데이지 스티치(Lazydaisy Stitch) 9. 씨드 스티치(Seed Stitch) 10. 플라이 스티치(Fly Stitch) 11. 플라이리프 스티치(Flyleaf Stitch) 12. 플랫 스티치(Flat Stitch) 13. 지그재그체인 스티치(Zigzag Chain Stitch) 14. 버튼홀 스티치(Buttonhole Stitch) 15. 서클 버튼홀 스티치(Circle Buttonhole Stitch) 16. 하프서클 버튼홀 스티치(Half-Circle Buttonhole Stitch) 17. 카우칭 스티치(Chouching Stitch) 18. 트위스티드 체인 스티치(Twisted Chain Stitch) 19. 스파이더웹로즈 스티치(Spider Web Rose Stitch) 20. 스플릿 스티치(Split Stitch) 21. 카우치드트레리스 스티치(Chouched Treris Stitch) 22. 롱앤숏 스티치(Long & Short Stitch) 23. 카네이션 스티치(Carnation Stitch) 24. 롤 스티치(Roll Stitch) 25. 백본 스티치(Backbone Stitch) Part 3 자수 작품 만들기 1. 특별한 나의 도시 작품 하나ㆍ자수 그림 지도 - 서울 2. 나만의 향기를 채우는 시간 작품 둘ㆍ다이어리 커버 - 우주 작품 셋ㆍ다이어리 커버 - 꽃문양 작품 넷ㆍ티슈 케이스 - 가을나무 작품 다섯ㆍ조리개 파우치 - 꽃다발 작품 여섯ㆍ미니 파우치 - 장미 작품 일곱ㆍ여행용 파우치 - 꽃다발 3. 작은 꿈이 한들한들 피어나는 시간 작품 여덟ㆍ자수 브로치 - 사계절 나무 작품 아홉ㆍ레드 브로치 - 하이힐, 백, 모자 작품 열ㆍ펠트 옷핀 - 헤어스타일 뒷모습 ? 펠트 옷핀 만드는 방법 작품 열하나ㆍ냉장고 자석 - 부엉이, 진저쿠키, 민들레홀씨, 꽃 ? 냉장고 자석 만드는 방법 작품 열둘ㆍ비스코늬 핀쿠션 - 높은음자리, 야생화 4. 동화 같은 행복이 찾아오는 시간 작품 열셋ㆍ수틀 액자 - 빨강머리 앤 작품 열넷ㆍ수틀 액자 - 봄 들꽃 작품 열다섯ㆍ자수프레임 액자 - 블루 작품 열여섯ㆍ자수프레임 액자 - 블랙 ? 자수프레임 액자 만드는 방법 5. 자수로 피워보는 향기로운 시간 작품 열일곱ㆍ쿠션 - 야생화와 나비 작품 열여덟ㆍ쿠션 - 꽃문양 작품 열아홉ㆍ테이블 매트 - 들꽃 작품 스물ㆍ테이블 매트 - My Garden 6. 티타임이 즐거워지는 시간 작품 스물하나ㆍ주방 타월 - 버섯, 완두콩, 비트 작품 스물둘ㆍ티매트 - 물고기 시리즈 작품 스물셋ㆍ테이블 매트 - 라일락 작품 스물넷ㆍ테이블 매트 - 알파벳 A ★ 자수 작품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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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가지 자수 스티치부터 24가지 자수 작품까지 프랑스자수를 만나는 행복한 시간
자수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을 위한 25가지 기본 스티치부터 자수의 즐거움에 빠져 있는 사람을 위한 24가지 자수 작품까지 프랑스자수가 주는 즐거움을 만날 수 있다. 먼저 프랑스자수에 필요한 재료와 도구에서부터 작품을 마무리한 뒤 세탁하고 손질하는 법까지 꼼꼼히 알아보고, 수놓기의 기본인 25가지 스티치 기법을 익혀 프랑스자수에 도전해볼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한다. 자수실을 고르고 실물 크기의 자수도안을 따라 한땀 한땀 수를 놓다 보면 어느새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할 수 있다. 서울을 그림화하여 자수로 수놓아보고, 색색의 자수천에 수를 놓아 나만을 위한 소품인 다이어리 커버와 파우치를 만들어보고, 액자와 쿠션으로 집안을 꾸밀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을 선사해줄 것이다. 수록과 함께 떠나는 프랑스자수 여행 나무와 초록을 좋아해 ‘수록’이라는 이름으로 블로그 ‘수록의 프랑스자수 아틀리에’를 운영하고 있는 저자는 다양한 핸드메이드 작업들을 해오다 3년 전부터 프랑스자수 강의를 하고 있다. 한 가지 색으로, 한 가지 스티치만으로 수놓는 컵에서부터 여러 가지 스티치로, 여러 가지 색깔로 수놓는 들꽃 한 무더기까지 수를 놓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까만 밤하늘의 달과 별들을 다이어리 커버에 옮겨놓으면 금방이라도 예쁜 꿈을 꿀 것 같고, 소지품에 이름을 쓰듯 수가 놓인 나만의 자수 소품은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어릴 적 읽은 《빨강머리 앤》을 추억하며 수를 놓아보는 일은 큰 즐거움이 되고, 봄이 되면 한들한들 피어나는 반가운 들꽃들을 자수로 피워보는 일은 또 하나의 행복이다. 어떤 것이라도 수놓으면 예쁘지 않은 것이 없는데, 작게 수놓아 귀여운 느낌의 냉장고자석이나 브로치, 옷핀을 만들어보고, 자수를 하는 사람이라면 유용한 핀쿠션에도 내 손으로 수를 놓아 옆에 둔다면 수놓는 일이 더 즐거워질 것이다. 민무늬 테이블 매트에 들꽃을 수놓아 주방의 분위기를 바꾸어보고, 귀여운 물고기들을 수놓은 티매트와 함께한다면 더 행복한 티타임을 즐길 수 있다. 컬러링 엽서에 나만의 색깔을 채우다 《처음 만나는 프랑스자수》에는 아주 특별한 부록이 실려 있는데, 본문 자수도안에 직접 색을 칠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컬러링 엽서를 만들 수 있다. 나만의 색깔을 자유롭게 선택해 색색의 자수실 대신 선을 그리고 면을 채우면서 수놓기와는 또 다른 느낌의 시간을 가져보자. 컬러링 엽서를 만들며 달과 별이 가득한 밤하늘 속으로 우주여행을 떠나고, 전혀 색다른 느낌의 서울 도심을 거닐어보고, 사계절 나무 아래서 휴식을 취하고, 꽃향기 그윽한 정원을 산책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