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곽명주의 다른 상품
|
아이들의 악기에 대한 호기심과 즐거운 자극을 주는 음악 그림책
악기 교육은 두뇌 발달이나 성취감 증진 등 아이의 정서적이고 문화적인 많은 부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연구 결과처럼, 보통 7세나 8세가 되면 피아노나 바이올린을 배우는 것부터 본격적인 음악 교육이 시작되죠. 하지만, 생각보다 악기는 많은 시간의 연습이 필요해서 쉽게 질려 하거나 어려워하거나, 아니면 어떤 악기도 배우고 싶지 않아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럴 때는 유명한 뮤지션들의 연주 영상이나 그림, 그리고 음악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며 “아, 나도 저 사람처럼 멋있게 연주하고 싶어!” 라는 즐거운 상상, “저 악기는 뭐지?” 라는 호기심은 아이가 조금 더 재밌게 음악에 접근할 수 있는 것에 큰 도움이 됩니다. [안녕, 리틀 뮤지션]은 아이들의 악기에 대한 호기심과 즐거운 자극이 가득한 음악 그림책입니다. 관객이 있는 무대에서 바이올린을 켜는 사라 장은 “난 관객이 바로 앞에 있는 무대 위에 서 있을 때가 제일 신나” 라고 얘기하고, 드럼 연주자는 “난 내가 느낀 기쁨을 표현하는 거야” 하며 화려한 조명 아래에서 신나게 드럼을 치고 있죠. 하프 연주자는 “어려운 건 없어. 다만 새롭거나 익숙하지 않은 것들이 있을 뿐이지.” 라고 하며 악기 연습에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격려를 해 주기도 합니다. 특히 책의 마지막에 “자, 이제 우리 함께 연주해 볼까? 연주할 악기는 골랐니?” 라는 내용이 나오면 책을 보던 아이들은 각자 원하는 악기를 신나게 얘기하고, 책장을 넘겨14명의 뮤지션들이 함께 콘서트를 하는 장면이 넓게 펼쳐지는 아름다운 그림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음악을 좋아하는 엄마아빠가 아이에게 선물해주고 싶은 음악 그림책 [안녕, 리틀 뮤지션]에는 재즈 피아니스트 ‘키스 자렛’, 한국계 바이올리니스트 ‘사라 장’, 재즈 기타 리스트 ‘팻 매스니’, 올해 1월에도 내한 공연을 한 세계적인 플루트 연주자 ‘제임스 골웨이’, 장한나의 스승으로도 유명한 첼로 연주자 ‘미샤 마이스키’, 트럼펫 연주자 ‘쳇 베이커’ 등 12명의 클래식 재즈 음악 거장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음악을 좋아하는 엄마 아빠가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들려주고 함께 그들의 이야기들을 소개해줄 수 있는 선물 같은 책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재즈 클래식 뮤지션들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엮은, 악기를 배우는 아이들에게 보내는 편지 책 속의 뮤지션들의 이야기들은 매거진 등의 인터뷰에서 뮤지션들이 실제로 한 말을 바탕으로 하여 만들어졌습니다. 재즈 기타리스트 팻 매스니의 유명한 [Are you going with me] 라는 곡은 책에서 “우리 함께 연주해 볼까” 쓰여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말을 건네고, 콘트라베이시스트 크리스찬 맥브라이드의 유명한 말인 “Make no mistake, this music is for everyone!” 은 “이 음악은 모두를 위한 거야!” 라고 쓰여져 신나게 연주하는 그림과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뮤지션들의 실제 한 말은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 원문으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를 그리는 작가 곽명주의 그림 [안녕, 리틀 뮤지션]의 그림을 그린 곽명주 작가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그림체로 후즈갓마이테일의 [Let’s Play Music] 키즈 아트 포스터, 정현주 작가의 에세이 [거기, 우리가 있었다] 의 삽화, 가수 이한철의 음반 재킷, 청춘 페스티벌의 포스터를 포함하여 이니스프리, CGV, 아웃백 스테이크 등 여러 기업들과의 협업 등 다양한 연령층에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작품을 하고 있는 국내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중의 한 명입니다. 특히 [안녕, 리틀 뮤지션]에서는 악기를 연주하는 다양한 표정과 정말 음악이 흐르고 있는 듯한 그림들, 그리고 실제 뮤지션들과 외모가 비슷하지만 작가만의 색깔로 재탄생시킨 그림들도 보는 재미를 더할 것입니다. 두고두고 보고 싶은, 소장하고 싶은 그림책! [안녕 리틀 뮤지션]은 악기를 배우기 시작하는 7세부터 권하는 그림책이지만, 아이가 크면 크는 대로 계속 보는 재미가 있는 그림책입니다. 뮤지션을 알기 시작하고 음악을 더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도 좋은 그림책이지만, 이미 뮤지션을 좋아하고 즐겨 듣는 성인에게도 소장 가치가 있는 그림책으로, 가끔 꺼내어 봐도 기분이 좋아지는 소장 가치가 충분한 그림책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안녕, 리틀 뮤지션]에 나오는 뮤지션 소개 피아노 연주자 : 키스 자렛 Keith Jarrett 바이올린 연주자: 사라 장 Sarah Chang 플루트 연주자: 제임스 골웨이 James Galway 기타 연주자: 팻 매스니 Pat Metheny 첼로 연주자: 미샤 마이스키 Mischa Maisky 트럼펫 연주자: 쳇 베이커 Chet Baker 콘트라베이스 연주자: 크리스찬 맥브라이드 Christian Mcbride 드럼 연주자: 브라이언 블레이드 Brian Blade 성악가: 마리아 칼라스 Maria Callas 하프 연주자: 카를로스 살제도 Carlos Salzedo 아코디언 연주자 : 기 랄리베르테 Guy Laliber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