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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무소 시설
강제규 필름 스튜디오 두손21 사옥 지오디자인 사옥 Moon Haus 정샘물 인스피레이션 진흥상호신용금고 프라임 타워 한글과 컴퓨터 사옥 2. 상업시설 Louis Vuitton 신세계백화점 마산점 SIM'S Aida 아트플라자 Area6 파이넨스빌딩 SFC 몰 3. 주거시설 광장아파트 L씨 댁 대교아파트 K씨 댁 오산 외인 임대아파트 율현동 주택 정릉 K씨 댁 4. 의료시설 사울대학교 병원 청담동 예전빌딩 5. 교육시설 대림대학 학생회관 6. 복지시설 점일 어린이집 7. 복합문화시설 삼청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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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도시계획법 개정과 건폐율, 용적률 강화로 인해 신축건물 면적 축소현상이 두드러지게 드러나면서 너도 나도 개.보수 및 증축바람이 일고 있다. 일례로 50평 건평을 가지고 있던 건축주가 다시 신축건물을 지으려다 보니 면적이 15평 이상 감소한 35평 정도에 불과한 면적이 나왔다고 한다.
하지만 증축은 오히려 법이 완화되어 25평에 30평이 늘어난 형편이니, 증축으로 방향을 전환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계속 진행되고 있다. 공사비 2억원의 35평 신축건물보다는 공사비 1억 5천만 원의 60평정도의 개.보수공사가 오리혀 훨씬 이득을 보는 셈이다. 또 사무실 임대료가 올라가면서 주택을 개조해 주택을 근린생활시설로 용도 변경 후 저렴한 전세 가격으로 사무실로 활용하는 이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는 추세이다. --- p.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