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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색채치료란 무엇인가
색채치료의 기원|사원의 배색과 음양오행설|황제내경의 오색의 의미|세계 의료 속의 색의 응용|색의 치료적 속성|색의 즉효적인 에너지|색의 속성 제2장 색채진단과 바이 디지털 오링 테스트 전통을 과학으로 발전시킨 오링 테스트|오링 테스트란 무엇인가|파워 테스트와 오링 테스트의 비교|병의 유전인자까지 알려주는 오러|유전자와 색채치료|E.B.M과 색채치료 제3장 경락의 순환 경락이란 무엇인가|경락의 순환 제4장 색채진단과 치료 색채진단법|나노 테크놀로지 의료와 색채치료|색채진단과 치료 매뉴얼|경락과 경혈을 조합하면 좋은 효과를 낳는다|통증의 색채치료|색채치료의 장점|색채진단 및 치료의 특징 제5장 색채진단 및 치료 실제 색채진단 및 치료|뇌신경계 질환|내과 질환|부인계 질환|비뇨·생식기계 질환|이비인후계 질환|피부 질환|운동·관절계 질환 제6장 생명과학으로의 새로운 도전 색에는 위해한 전자파를 저지하는 힘이 있다|집안의 오염도 색이 방어한다|색에는 활성산소를 저지하는 힘이 있다|색채로 건강한 물을 만든다|바이러스에 의한 질환도 색으로 치료한다 제7장 색채치료의 임상사례 뇌신경계 질환|내과 질환|부인계 질환|비뇨·생식기계 질환|이비인후계 질환|피부 질환|운동·관절계 질환 부록 수배부 경혈도|귀의 장기 대표영역|뇌투영 장기 대표영역|안면의 장기 대표영역|색채진단 탐색봉 일람표|중층색채 탐색봉 일람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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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색은 질병이나 증상에 따라 다르게 반응한다. 예를 들어 위장이 좋지 않을 때에는 황색이 즉효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노란색 내의나 옷을 입는다고 위장병이 고쳐지지는 않는다. 치유의 효과는 올바른 경혈에 규정된 크기의 색을 붙이는 것에 의해서만 확실하게 나타난다. 한편, 이상 부위에 치료를 위한 색을 붙인 다음 그 위에 같은 색의 옷을 겹쳐 입었을 경우에도 색의 상쇄작용이 일어나지는 않는다.
--- p.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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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시에 혈당치가 180이나 되는 환자였다. 진찰 결과 비경, 위경, 당뇨 반응이 있었고, 바이러스와 아연도 반응했으나 아세틸콜린은 없었다. 이들 색을 조합하여 췌장의 반응부, 배부의 흉추 4번에서 9번까지의 척추 양측 반응부, 손가락 반응부, 귀 반응 부위에 첩부하였다. 10일째에는 당뇨치가 142로 떨어졌고, 20일째에는 120으로 떨어졌다. 동시에 비만 중성지방 색을 귀의 비만 반응 부위에 첩부하였는데, 20일째에는 체중이 5kg이나 감소하였다.
--- p.2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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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러 파장을 이용해 각종 질병을 치유하는 색채치료 길라잡이!
색으로 병을 고친다? 단지 색채를 붙이는 것만으로 각종 통증, 고혈압, 백내장, 당뇨병, 만성위염, 알레르기를 치유한다? 아리송한 얘기일 것이다. 그런데 그것을 가능케 하는 것이 색채치료법이다. 색채치료법을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색으로 진단하고, 색을 붙여 병을 낫게 하는 치료법’이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늘 다양한 색의 범람 속에서 살고 있다. 의복의 색에서부터 두 눈을 감았을 때 느끼는 색에 이르기까지, 주위의 어느 곳을 둘러보아도 모두 어떤 색으론가 뒤덮여 있다. 색채치료법은 이러한 색을 사용하여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으로 진단하고, 다양한 질병을 직접적으로 치유하는, 지금까지는 없었던 획기적인 치료법이다. 이러한 때 컬러 파장을 이용해 각종 질병을 치유하는 색채치료 안내서가 출간되어 눈길을 끈다. 화제의 책은《경이로운 색채치료법》(중앙생활사 발행). 저자는 세계적인 색채치료 전문가 카시마 하루키이다. * 색채치료의 놀라운 효과와 임상치료 사례를 그림과 함께 알기 쉽게 소개! 이 책은 우선 색채치료란 도대체 무엇인가 하는 근본적 궁금증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고, 색채가 어떻게 우리 인체에 생리적 반응을 일으키는가에 대한 이론을 전개했으며, 색채-생체 반응을 평가하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다. 더불어 색채절편을 붙여서 각종 통증, 고혈압, 백내장, 당뇨병, 만성위염, 알레르기 등을 치료하는 임상 실례를 제시하고 있다. 그런 점에서 건강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새로운 건강의 상식을 추가하기 위해서, 건강에 대해 연구하는 사람들은 연구의 발상을 이끌어내기 위해서, 환자를 다루는 의료인들은 임상에 접목 응용하기 위해서 꼭 한번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