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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ng on the street 슬랭 온 더 스트리트
미국 20대, 거침없는 표현의 작렬
권동욱
길벗이지톡 200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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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art 1 미국 20대의 cool 슬랭
I love my PT job! 난 내 알바가 너무 좋아!
Do you like freebies? 너 공짜 좋아해?
For God's sake! 말도 안 돼!
You have a big head. 넌 공주병이야.
I flipped out when he pointed at me! 걔가 손가락질 했을 때 열 받았었어!

Part 2 미국 20대의 vivid 슬랭
Let's have a party! 파티 하자!
My homeboy, Ted! 나의 친한 친구 테드!
Mommy Din-dins! 엄마 맘마!
Tommy is a coldfish. 타미는 냉정한 놈이야!

Part 3 미국 20대의 crazy 슬랭
Cop shop 경찰서
Can I get a ciggy? 담배 한 가치만 줄래?
부담 없는 말레이시아 여행
Yummy mummy~ 죽이는데~
This is a sad computer. 이 컴퓨터 구려.

Part 4 미국 20대의 sexy 슬랭
Adam and Eve. 믿어.
I went downtown with my beember. 내 BMW로 시내에 갔었어.
Because of a chinky, She dumped me. 짱깨 때문에 날 차다니!
See you on a banko. 공휴일에 봐요.
It's my treat! 내가 쏜다!

Part 5 미국 20대의 super 슬랭
I still remember what u did at the bar! 네가 바에서 한 짓을 아직 기억해!
Are you with me? 무슨 말인지 알겠어?
See you on a banko. 공휴일에 봐요.
I bought 2 rent-boys. 남자 댄서를 두 명 불렀어.
He is not a alkie. 그는 알코올 중독자가 아니야.
I am blue. 우울해.

Part 6 미국 20대의 brilliant 슬랭
I'm losing it! 돌아버리겠네!
Its a pain in the neck. 아우, 뒷골 땡겨!
Float a biscuit. 방귀 뀌었어.
Put it on the back burner. 뒀다가 나중에 처리하자
NUKE! 전자레인지에 돌려!
He is not a alkie. 그는 알코올 중독자가 아니야.

Part 7 미국 20대의 casual 슬랭
Hair of the dog. 해장술을 마셔.
One for the road. 딱 한 잔만 더 마시자.
You're cruising for bruising. 지 무덤을 지가 파요.
Fly low! 지퍼 열렸어!
Silent but violent. 잔잔하지만 폭력적이야.

Part 8 미국 20대의 real 슬랭
The driver was bombed. 음주운전이었어.
He's really street smart. 그는 동네를 잘 알아.
You're do gooder. 넌 오지랖도 넓어.
A Hard Ass. 까칠한 놈.
Lose my love handle. 뱃살 좀 빼고 싶어.

Part 9 미국 20대의 awesome 슬랭
The dog's bollocks! 최고야!
Throw in the towel! 포기해!
I am in cloud nine! 기분 째진다!
Call of nature. 화장실 가야겠다.
I am tipsy. 나 살짝 기분이 좋다.

Part 10 미국 20대의 special 슬랭
I am not a moocher. 난 등쳐먹는 사람 아니거든.
I'm not gonna work for peanuts!! 그 돈으로는 일 못해요!
You are a big girl. 지지배처럼 술 마시잖아!
Don't jump the gun. 좀 참아라.
You're barking up the wrong tree. 사람 잘못 짚었어.

부록 슬랭 표현 사전

저자 소개 1

유학시절, 수업시간에는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던 친구들을 길거리에서 만나 한마디도 알아듣지 못한 신기한(?) 경험을 한다. 자신뿐만 아니라 연수를 온 대부분의 학생들이 또래 영어권 친구들의 슬랭을 알아듣지 못해 가까워지지 못하는 것을 보고 유학시절 내내 그들만의 표현을 모았다. 그가 수집한 20대 원어민들의 개성이 살아있는 표현은 이미 영어권 국가에서 하나의 Talking style로 정착되었다고 한다. 중학교를 졸업하고 런던으로 유학을 떠나 고등학교를 마쳤다. 그 후 캐나나로 이주하여 Travel & Tourism을 전공. 지금은 'TLS 잉글리시 어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저
유학시절, 수업시간에는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던 친구들을 길거리에서 만나 한마디도 알아듣지 못한 신기한(?) 경험을 한다. 자신뿐만 아니라 연수를 온 대부분의 학생들이 또래 영어권 친구들의 슬랭을 알아듣지 못해 가까워지지 못하는 것을 보고 유학시절 내내 그들만의 표현을 모았다. 그가 수집한 20대 원어민들의 개성이 살아있는 표현은 이미 영어권 국가에서 하나의 Talking style로 정착되었다고 한다. 중학교를 졸업하고 런던으로 유학을 떠나 고등학교를 마쳤다. 그 후 캐나나로 이주하여 Travel & Tourism을 전공. 지금은 'TLS 잉글리시 어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는 『여행 영어 무작정 따라하기』,『Slang on the street』, 『네이티브는 쉬운 영어로 말한다(미국 20대편)』가 있다.

한국에서 가장 친절한 영어 카운슬러, 권동욱

제자 K는 나를 ‘친절한 권쌤’이라 부른다. 지금 운영하는 학원 중등반에 K가 실수로 등록해서 어쩔 수 없이 성인반을 개설하고부터다. 수강생은 2명. 취직이나, 승진이 아닌 순수하게 영어 공부에 매진하는 그들을 도와주고 싶었다. 조기유학이라는 말이 낯설던 1996년 중학교를 졸업하고 영국으로 유학을 떠났다.
AFKN을 통해서 영어의 맛을 느끼던 차에 좀 더 직접적으로 영어를 알고 싶었다. 영국에서 3년, 캐나다에서 4년 동안 영어 때문에 힘든 적이 없었다면 거짓말이다. 그렇지만 나는 그 기간 동안 두 가지를 통해 영어를 배울 수 있었다. 첫째는 순수한 내 열정이다. 나는 남들이 내 영어를 맞느냐 틀리느냐 평가하는 것에 관심이 없었다. 내가 알고 있는 문장에서 시작했다. 한국에서 배운 중학교 기본 영어 실력을 절대 우습게 볼 게 아니었다. 둘째는 좋은 선생님이다. 그곳 선생님들의 배려는 잊을 수 없다. 동양에서 온 어린 고등학생에게 그들은 무척이나 친절했다. 학생 개개인에게 맞는 학습법을 제시하고, 교재를 추천해줬다. 지금까지 나는 영어 학습에서 가장 좋은 방법은 좋은 선생님을 만나는 것이라고 절대적으로 믿는다.
영어는 말이다. 시시각각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말에 정답이 어디 있겠는가. 행여 틀리면 다시 하면 되고, 다시 하다 보면 좋아진다. 그 과정에 어떤 부분을 주의하면 되는지, 영 안되는 건 뭔지 알려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아지는 과정이 빨라질 것이다. 나는 영어를 인생의 걸림돌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영어는 공부가 아니라 그저 서로가 오고가는 말일 뿐이라는 것을 친절하게 알려주고 싶다. 나를 원하는 학생이 있다면 언제, 어느 곳에서라도 강의를 할 수 있다. 그것이 동양의 어린 학생을 배려해주었던 내 영어 선생들의 노력에 대한 보답일 것이다. Mohawk college(Canada 졸업)을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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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5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28쪽 | 397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60470644

출판사 리뷰

Slang on the street 슬랭 온 더 스트리트
"Ay-up! What's up? bro!" 10분 안에 원어민과 친해지는 간지나는 표현을 담았다!

사전에도 없고 자막을 보고도 몰랐던
20대의 캐주얼한 영어가 가득하다!

이 책에 대해
“He is a hard ass!” 뭐? 그놈 엉덩이가 딱딱하다고? 혹시 너… 게이냐?

미드나 영화를 보면 들리는 소리와 자막이 전혀 달라 당황스러울 때가 종종 있다. 팝송을 들으면 언뜻언뜻 들리는 사전에도 없는 생소한 단어 때문에 답답하다. 우리나라에서 영어를 곧잘 하던 연수생들도 또래 원어민 친구들과 도무지 말이 안 통한다며 불평을 한다. 이는 우리가 교과서에나 등장하는 예의바르고 바람직한 영어만 열심히 공부했기 때문이다.

유학을 가서 또래 친구들과 바로 친해질 수 있고 영화, 미드를 제대로 즐길 수 있게 해주는 현지 농도 100%의 불량스러운(?) 영어책이 나왔다. 길벗 이지톡의 《Slang on the street 슬랭 온 더 스트리트》가 그것. 이 책은 영어권 국가에서 new talking style로 통하는 젊은 원어민들의 최신 구어표현이 생동감 있게 정리되어 있다.

Do you like freebies?, You are flying low처럼 생소하지만 20대 원어민이 항상 쓰는 150여 가지 표현은 유학이나 어학연수를 가서 요긴하게 써먹을 수 있다. 미드나 영화를 보면서 바로 써먹고 싶은 성미 급한 독자는 책의 마지막에 있는 ‘슬랭 표현 사전’을 보면 된다.

이 책은 필자와 유학시절을 같이 지냈던 실제 인물 10여 명의 원어민과 그 친구들이 사진과 함께 등장해 현지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구성했다. 필자의 유학시절 내내 함께 울고 웃었던 실제 원어민들의 에피소드를 읽다보면 시트콤을 보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

아직도 교과서 영어만 공부하니?
미국 20대가 매일 쓰는 이 표현도 모르면서 어학연수를 가고 영화를 본다고?

* 당신은 20대 원어민의 표현을 몇 개나 알고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1. You are a coldfish! 뭐? 내가 차가운 물고기? 내가 ‘회’냐?
2. He is a hard ass! 뭐? 그놈 엉덩이가 딱딱하다고? 혹시 너 게이냐?
3. She is ancient history. 뭐? 걔 전공이 역사라고? 그래서 어쩌라고?
4. One for the road. 뭐? 그 길을 위한 하나라고? 도로공사에서 일하냐?
5. Don't blow a fuse. 뭐? 내가 퓨즈를 왜 언제 불었다고 그래?

이 말은 이 뜻!
1. ‘자비’라고는 보이지 않는 놈이잖아!
2. 걔는 까칠해!
3. 걔는 이제 과거의 여자일 뿐.
4. 딱 한잔만 더 꺾자.
5. 워워~ 진정해.

하나도 모르겠다고? “Your English sucks!" 너 정말 영어 못한다!

이 책의 특징
미국의 10대들을 겨냥하여 만들어진 영화 <아메리칸 파이>, 인기 시트콤 <프렌즈>, <섹스 앤 더 시티>를 보면서, 따라 웃지만 절대 이해하지 못했던 미국식 슬랭. 자막을 보고도 이해하지 못하고, 가사를 펼쳐놓고도 따라 하지 못했던 진짜 영어, 현지인들의 살아 있는 Talking style을 내 것으로 만든다!

영어권 국가에서 매일 쓰는 캐주얼한 표현 총 집결!
많은 사람들이 연수를 앞두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해서 학원을 다니며 회화를 공부한다. 하지만 영어권 국가에서 같이 지낼 10대와 20대 친구들의 말을 모르면 아무리 공부를 해도 수업시간에만 통하는 죽은 영어실력만 키울 뿐이다. 게다가 연수를 가지 않아도 우리나라로 봇물처럼 쏟아지는 할리우드 영화, 미드, 웨스턴 팝도 제대로 즐기지 못한다고 한다.

이 책에는 요즘 영어권 국가에서 new talking style로 통용되는 10대와 20대 원어민들의 최신 구어표현이 정리되어 있다. Do you like freebies?‘너 공짜 좋아해?’처럼 알듯알듯한 표현부터 You are flying low‘너 지퍼 열렸어’처럼 생소한 표현까지 10분 안에 원어민과 친해질 수 있는 150여 가지 표현을 배울 수 있다.
또한 책의 마지막에 앞에서 나왔던 모든 표현을 알파벳순으로 정리해놓아 캐주얼한 표현이 급하게 필요한 사람들은 바로 찾아볼 수 있게 배려했다.

유학시절 함께 울고 웃었던 실제 인물 총 출동!
다혈질에 폭력적인 여자 친구 때문에 하루도 편할 날이 없는 영국인 Chris, 독신을 주장하면서 1년에 두세 번씩 남자친구를 갈아 치우는 캐나다 출신 Anica, 러시아 석유 부호의 아들이자 욕을 잘하는 Alex, 골초에 인종차별주의자이지만 일본인에게 맞고 들어오는 독일인 Bob, 그들이 사용하는 말을 알아듣지 못해 바보 취급을 당하는 한국인 Jacob까지.

이 책에는 필자와 유학시절을 같이 지냈던 10여 명의 실제 원어민과 그 친구들이 사진과 함께 등장해 생생한 현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단순히 영어 표현을 배우는 것을 넘어 그들이 어떻게 친해지고 무엇을 하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지내는지 가치관까지 엿볼 수 있다.
이 사고뭉치 인물들이 매일 치는 사고와 수습 과정의 에피소드를 읽다보면 시트콤을 보는 기분까지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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